Tuesday, January 4, 2011

사사기 8장 (Judges 8)

크리스 마스와 새해를 맞이하여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충만 하시기를 축원 합니다.
                                                                 생명수세계선교회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로 복된 삶을 살며 말씀을 대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말씀을 대하는 성도들에게 함께 하여 주셔서 배운 말씀을 지식으로만 남게 마시옵시고 삶에 적용하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의 자녀 되었음을 세상이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사사기 (Judges) 8  (1/4/2011)

(Jdg)8:-3
1)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자.

“:1 에브라임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이르되 네가 미디안과 싸우러 갈 때에 우리를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우리를 이같이 대접함은 어쩜 이뇨 하고 크게 다투는지라 :2기드온이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이제 행한 일이 너희의 한 것에 비교되겠느냐 에브라임의 끝물 포도가 아비에셀의 맏물 포도보다 낫지 아니하냐 :3하나님이 미디안 방백 오렙과 스엡을 너희 손에 붙이셨으니 나의 한 일이 어찌 능히 너희의 한 것에 비교되겠느냐 기드온이 이 말을 하매 그들의 노가 풀리니라

에브라임 지파는 전쟁에서 자기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게 된 것을 므낫세 지파 기드온의 탓으로 돌리며 기드온을 제거하고 자기들이 모든 공로를 차지하려 합니다. 이는 야곱이 죽기 전에 축복한 것에 근거하여 에브라임 지파는 자신들을 높이려는 것입니다( 48:13-20참조) 그러나 기드온은 지혜롭게 이들에게 응수 하여 이스라엘 안에 내분을 피합니다. 성도 여러분 사람에게는 누구나 에게 공명심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공명심은 명예욕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사람의 욕심을 성경은 육체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으로 나눕니다. 옛날 사람들에게 전쟁의 승리는 이 세가지를 충족시켜주는 것입니다.  오늘 날에도 사단은 이 세가지 정욕을 가지고 우리를 공격합니다. 우리는 이세상을 살아나가는 동안 기드온처럼 지혜로울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세상에 보내시면서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10:16)” 하셨습니다. 지혜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지혜라야 합니다. 우리들 중 다툼이 발생할 때 기드온 처럼 지혜롭게 응수하여 분란을 막는 나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아멘.

(Jdg)8:4-8
1)우리는 하나님만 믿고 의지 한다.

“:4기드온과 그 좇은 자 삼백 명이 요단에 이르러 건너고 비록 피곤 하나 따르며 :5그가 숙곳 사람들에게 이르되 나의 종자가 피곤 하여 하니 청컨대 그들에게 떡덩이를 주라 나는 미디안 두 왕 세바와 살문나를 따르노라 :6숙곳 사람들이 가로되 세바와 살문나의 손이 지금 어찌 네 손에 있관대 우리가 네 군대에게 떡을 주겠느냐 :7기드온이 가로되 그러면 여호와께서 세바와 살문나를 네 손에 붙이신 후에 내가 들가시 와 찔레로 너희 살을 찢으리라 하고 :8거기서 브누엘에 올라가서 그들에게도 그같이 구한즉 브누엘 사람들의 대답도 숙곳 사람들의 대답과 같은지라 :9기드온이 또 브누엘 사람들에게 일러 가로되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에 이 망대를 헐리라 하니라

기드온이 300명의 군사들을 이끌고 요단 동쪽까지 미디안의 두 방백을 추격하여 가는데 병사들이 굶주리고 지쳐있으므로 이스라엘과 동맹을 한 성읍이 있어 도움을 받으려 합니다.  숙곳과 브누엘 두 성읍이 이스라엘과 동맹을 한 성읍인데 이들 두 성읍이 모두 거절을 합니다. 기드온이 요단 서쪽에서 미디안을 이기고 대 승을 하였지만 요단 동쪽에 성읍들은 아직도 기드온의 승리를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본문의 이야기를 보면서 우리는 사람과 사람의 언약은 완전할 수 없다는 것을 배웁니다. 특히 나라와 나라 사이에 동맹은 각국의 이익이 수반 되기 때문에 자기 나라에 이익이 있지 않고 손해가 생긴다 할 때에는 그 동맹은 없었던 것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이스라엘의 역사를 공부하여 나가면서 우리는 이스라엘이 자기 나라의 국익을 위하여 주변 강대국에게 조공을 바치며 동맹을 맺고 하지만 그 동맹은 오히려 이스라엘을 망하게 하는 것을 우리는 배우게 됩니다. 또 성경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들이 하나님보다도 강국을 의지하는 것을 간음을 하는 것으로 표현 하기도 합니다. 오늘 본문은 기드온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 하십니다. 사람은 형편에 따라 언제든지 언약을 저버린다는 것을 그러므로 나와 여러분은 신실하신 하나님만 믿고 의지 하여야 할 것입니다. 아멘.

(Jdg)8:10-17
1)하나님께서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언약도 중하게 여기신다.

“:10이 때에 세바와 살문나가 갈골에 있는데 동방 사람의 모든 군대 중에 칼 든 자 십 이만 명이 죽었고 그 남은 일만 오천 명 가량은 그들을 좇아 거기 있더라 :11적군이 안연히 있는 중에 기드온이 노바와 욕브하 동편 장막에 거한 자의 길로 올라가서 적군을 치니 :12세바와 살문나가 도망하는지라 기드온이 추격하여 미디안 두 왕 세바와 살문나를 사로잡고 그 온 군대를 파하니 라 :13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헤레스 비탈전장에서 돌아오다가 :14숙곳 사람 중 한 소년을 잡아 신문하매 숙곳 방백과 장로 칠십 칠 인을 그를 위하여 기록한지라 :15기드온이 숙곳 사람들에게 이르러 가로되 너희가 전에 나를 기롱하여 이르기를 세바와 살문나의 손이 지금 어찌 네 손에 있관대 우리가 네 피곤한 사람에게 떡을 주겠느냐 한 그 세바와 살문나를 보라 하고 :16그 성읍 장로들을 잡고 들가시와 찔레로 숙곳 사람들을 징벌하고 :17브누엘 망대를 헐며 그 성읍 사람들을 죽이니라

기드온은 계속해서 미디안의 두 왕을 추적하여 그들을 기습 공격함으로 남은 미디안의 군사들을 치고 마침에 세바와 살문나를 사로 잡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숙곳에 들려 숨어 피신한 숙곳의 방백과 장로들 기드온이 미리 말한 대로 칠십 칠 인을 들가시와 찔레로 징벌하고 브누엘의 망대도 헐며 그 성읍 사람들을 죽였다 성경은 말씀 하십니다. 사람들은 언약을 어김을 그 때 형편에 따라 쉽게 어기지만 하나님은 언약을 매우 중하게 여기심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는 언약이 있고 언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좋던 나쁘던 관계 가 유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언약도 중하게 여기시는 것입니다. 기드온을 통하여 언약을 어긴 숙곳과 브누엘 두 성읍의 사람들이 징벌을 받게 하심도 언약의 중요성을 강조 하시기 때문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Jdg)8:18-21
1)죄지은 자는 죄값을 그대로 치른다.

“:18이에 세바와 살문나에게 묻되 너희가 다볼에서 죽인 자들은 어떠한 자이더뇨 대답하되 그들이 너희 같아서 모두 왕자 같더라 :19가로되 그들은 내 형제, 내 어머니의 아들이니라 내가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노니 너희가 만일 그들을 살렸더면 나도 너희를 죽이지 아니하였으리라 하고 :20그 장자 여델에게 이르되 일어나 그들을 죽이라 하였으나 그 소년이 칼을 빼지 못하였으니 이는 아직 어려서 두려워함이었더라 :21세바와 살문나가 가로되 네가 일어나 우리를 치라 대저 사람이 어떠하면 그 힘도 그러하니라 기드온이 일어나서 세바와 살문나를 죽이고 그 약대 목에 꾸몄던 새 달 형상의 장식을 취하니라

본문의 강조점은 율법의 동태 복수 법 즉 하나님께서는 그 행한 대로 판결을 내려 그에게 벌을 주는 것을 원칙으로 하십니다. 기드온이 세바와 살문나가 전에 다볼에서 기드온의 형제를 죽인 것을 개인 적으로 복수 한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개인 적인 복수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들이 범죄한 대로 그들에게 돌려 준 것입니다. 본문은 우리들에게 죄지은 자는 그 죄값을 그대로 치른다는 것을 우리들에게 말씀하심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Jdg)8:22-27
1)완전한 분은 우리 하나님 한 분이시다.

“:22때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당신과 당신의 아들과 당신의 손자가 우리를 다스리소서 :23기드온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하겠고 나의 아들도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시리라 :24기드온이 또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한 일을 청구하노니 너희는 각기 탈취한 귀고리를 내게 줄지니라 하니 그 대적은 이스마엘 사람이므로 금 귀고리가 있었음이라 :25무리가 대답하되 우리가 즐거이 드리리이다 하고 겉옷을 펴고 각기 탈취한 귀고리를 그 가운데 던지니 :26기드온의 청한바 금 귀고리 중수가 금 일천 칠백 세겔이요 그 외에 또 새 달 형상의 장식과 패물과 미디안 왕들의 입었던 자색 의복과 그 약대 목에 둘렀던 사슬이 있었더라 :27기드온이 그 금으로 에봇 하나를 만들어서 자기의 성읍 오브라에 두었더니 온 이스라엘이 그것을 음란하게 위하므로 그것이 기드온과 그 집에 올무가 되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기드온에게 자기들을 다스리라 합니다. 즉 왕이 되어달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드온이 거절을 하고 너희를 다스릴 자는 하나님이시라 합니다. 이는 기드온은 자기의 한계를 알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위탁을 받아 일한 구원자의 임무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 그 쓰임 받은 목적을 이루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다음에 이야기로 이것을 증명하는데 기드온이 백성들에게 미디안(이스마엘) 사람들에게서 탈취한 금 귀고리를 자기에게 달라합니다. 이스마엘 사람들은 금으로 귀고리를 만들어 달았던 것입니다. 그들이 쾌히 승낙하며 귀고리 뿐만 아니라 또 새 달 형상의 장식과 패물과 미디안 왕들의 입었던 자색 의복과 그 약대 목에 둘렀던 사슬이 등 값진 전리품들을 기드온에게 줍니다. 기드온은 그것으로 에봇을 만들어 자기 집에 둡니다. 성경은 온 이스라엘이 그것을 음란하게 위하므로 그것이 기드온의 집에 올무가 되었다고 말씀 하십니다. 다시 말해 기드온은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하나님의 율법을 범한 것입니다. 백성들이 자기들의 왕이 되어달라는 것도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 앞에 겸손하여 거절한 기드온이 어떠한 이유에서 이건 우상을 만들어 이스라엘이 하나님 앞에 범죄하는 결과를 낳게 한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사람은 누구나 완전 할 수 없습니다. 완전한 분은 우리 하나님 한 분 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Jdg)8:28-35
1)우리는 하나님의 위탁자를 대우함이 마땅하다.

“:28미디안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 복종하여 다시는 그 머리를 들지 못하였으므로 기드온의 사는 날 동안 사십 년에 그 땅이 태평하였더라 :29요아스의 아들 여룹바알이 돌아가서 자기 집에 거하였는데 :30기드온이 아내가 많으므로 몸에서 낳은 아들이 칠십 인이었고 :31세겜에 있는 첩도 아들을 낳았으므로 그 이름을 아비멜렉이라 하였더라 :32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나이 많아 죽으매 아비에셀 사람의 오브라에 있는 그의 아비 요아스의 묘실에 장사하였더라 :33기드온이 이미 죽으매 이스라엘 자손이 돌이켜 바알들을 음란하게 위하고 또 바알브릿을 자기들의 신으로 삼고 :34사면 모든 대적의 손에서 자기들을 건져내신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을 기억지 아니하며 :35또 여룹바알이라 하는 기드온의 이스라엘에게 베푼 모든 은혜를 따라서 그의 집을 후대치도 아니하였더라

이스라엘은 미디안을 물리치고 40년 동안 태평함을 누립니다. 그 태평을 누리면서 그들은 또 하나님께서 사면 모든 대적의 손에서 자기들을 건져내신 하나님을 기억지 아니하며 또 여룹바알이라 하는 기드온이 이스라엘에게 베푼 모든 은혜를 따라서 그의 집을 후대치도 아니하였더라 고 성경은 증언 합니다. 이 결과로 또다시 이스라엘은 고난을 당하게 되는데 본문은 하나님을 잊어 버리고 기드온이 베푼 모든 은혜를 따라서 그의 집을 후대치 아니한 것을 강조 합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여 경외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위탁을 받아 일한 사람의 공로 또한 그에 상당한 대우를 하는 것이 마땅함을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 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다음 장에서 이것을 공부하게 되는데 다음장의 모든 사건은 이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그 행한 악을 이같이 갚으셨다고 말씀 하십니다(9:56).
                             다음 장에서 또..                       김 충직 장로 드림.

Monday, January 3, 2011

사사기 7 장 (Judges 7)

크리스 마스와 새해를 맞이하여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충만 하시기를 축원 합니다.
                                                                 생명수세계선교회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감사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안에서 살아가면서 특별히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대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을 대하면 대할수록 우리는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을 알수록 우리는 더욱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우리들 자신이 연약함을 압니다. 우리를 긍휼히 여겨주셔서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우리들이 하는 일마다 관섭하셔서 모든 일이 바르게 이루어 지도록 역사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금년 새해 첫날 부어 말씀을 대하는 생명수세계선교회의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과 모략과 재능과 지식과 하나님을 섬기는 신을 넘치게 하셔서 금년 한해는 하나님께 크게 영광 돌리는 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생명수세계선교회는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땅에 보내신 목적을 천하 만민들에게 전하는 하나님의 일을 온전히 감당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사사기 (Judges) 7  (1/3/2011)

(Jdg)7:1-7
1)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영광을 나타내기를 원하신다.

“:1여룹바알이라 하는 기드온과 그를 좇은 모든 백성이 일찍이 일어나서 하롯샘 곁에 진 쳤고 미디안의 진은 그들의 북편이요 모레산 앞 골짜기에 있었더라 :2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너를 좇은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을 붙이지 아니 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스려 자긍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3이제 너는 백성의 귀에 고하여 이르기를 누구든지 두려워서 떠는 자 여든 길르앗 산에서 떠나 돌아가라 하라 하시니 이에 돌아간 백성이 이만 이천 명이여 남은 자가 일만 명이었더라 :4여호와께서 또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아직도 많으니 그들을 인도하여 물가로 내려가라 거기서 내가 너를 위하여 그들을 시험하리라 무릇 내가 누구를 가리켜 이르기를 이가 너와 함께 가리라 하며 그는 너와 함께 갈 것이요 내가 누구를 가리켜 이르기를 이는 너와 함께 가지 말 것이니라 하면 그는 가지 말 것이니라 하신지라 :5이에 백성을 인도 하여 물가에 내려가 무릇 개의 핥는 것 같이 그 혀로 물을 핥는  자는 너는 따로 세우고 또 무릇 무릎을 꿇고 마시는 자도 그 같이 하라 하시더니 :6손으로 움켜 입에 대고 핥는 자의 수는 삼백 명이요 그 외의 백성은 다 무릎을 꿇고 물을 마신지라 :7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물을 핥아 먹은 삼백 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며 미디안 사람을 네 손에 붙이리니 남은 백성은 각각 그 처소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

미디안의 군사들과 기드온의 군사들이 서로 대치하고 싸우기 직전 하나님께서 기드온에게 말씀하십니다. 기드온을 따르는 군사가 너무 많다는 말씀입니다. 이유인즉 이 전쟁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이름이 높임을 받아야 하는데 이스라엘의 수가 많으면 이스라엘 스스로가 자가들의 힘으로 이 전쟁을 이겼다고 자만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영원히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본 문은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스라엘의 구언이 이루어짐을 알게 하는데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물을 마시게 하시면서 그들 중에 300 명을 택하시는데.. 개처럼 엎드려서 물을 핥는 사람 300 명이 하나님께 선택되었으므로 이들이 용맹스럽고 재빠르고 민첩한 능력이 있는 것처럼 여겨 이들처럼 되어야 세상을 이기는 성도가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특별한 능력이 있어 하나님께 선택된 것이 아니라 개처럼 엎드려 물을 마시는 자세는 특이한 자세이므로 그런 사람들의 수는 적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적은 수 300명을 택하신 것입니다. 사람들은 일반 적으로 무릎을 꿇고 손으로 물을 떠서 마십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성경을 바르게 이해 하여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쟁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시기를 원하십니다. 아멘.

(Jdg)7:8-14
1)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8이에 백성이 양식과 나팔을 손에 든 지라 기드온이 이스라엘이 모든 사람을 각각 그 장막으로 돌려보내고 그 삼백 명은 머물러 두니라 미디안 진은 그 아래 골짜기 가운데 있었더라 :9이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내려가서 적진을 치라 내가 그것을 네 손에 붙였느니라 :10만일 네가 내려가기를 두려워하거든 네 부하 부라를 데리고 그 진으로 내려가서 :11그들의 하는 말을 들으라 그 후에 네 손이 강하여져서 능히 내려가서 그 진을 치리라 기드온이 이에 그 부하 부라를 데리고 군대가 있는 진 가에 내려간즉 :12미디안 사람과 아말렉 사람과 동방의 모든 사람이 골짜기에 누었는데 메뚜기의 중다함 같고 그 약대의 무수함이 해변의 모래가 수다함 같은지라 :13기드온이 그 곳에 이른즉 어떤 사람이 그 동무에게 꿈을 말하여 이르기를 내가 한 꿈을 꾸었는데 꿈에 보리떡 한 덩어리가 미디안 진으로 굴러 들어와서 한 장막에 이르러 그것을 쳐서 무너뜨려 엎드러뜨리니 곧 쓰러지더라 :14그 동무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는 다른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의 칼날이라 하나님이 미디안과 그 모든 군대를 그의 손에 붙이셨느니라 하더라

이에 백성이 양식과 나팔을 손에 들었는지라함은 양식을 운반하기 위하여 양식을 담은 항아리와 나팔을 손에 들었다는 말씀 입니다. 양식을 담은 항아리는 후에 횃불을 감추는데 쓰이게 됩니다. 본문에서 이 전쟁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임을 확실하게 보여 줍니다. 하나님께서 이 밤에 기드온에게 일어나 내려가서 치라 내가 그것을 네 손에 붙였느니라 하십니다(9). 이 말씀을 대하면서 우리는 하나님의 속성을 배웁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는 이미 미래를 정하여 놓으시고 그 미래를 향하여 역사 하여 나가신 다는 것입니다. 기드온에게 용기를 주시기 위하여 적진 속으로 내려가게 하십니다. 적진 깊숙이 내려간 기드온은 보초를 서는 두 병사가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듣고 하나님께서 전쟁을 이기시게 하신다는 믿음의 확신을 같습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적의 병사들을 통하여서도 당신의 뜻을 이루시는 것을 우리는 봅니다. 본문에서 보리 떡은 이스라엘을 상징하며 장막은 미디안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병사가 꿈을 해석 함은 전에 하나님께서 기드온에게 하신 말씀 그대로 인 것입니다. “이스라엘 사람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의 칼날이라 하나님께서 미디안과 그 모든 군대를 그의 손에 붙이셨느니라”. 성도 여러분 본문을 보면서 전쟁은 기드온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임을 우리는 봅니다. 오늘날 우리 조국 대한 민국이 남과 북으로 갈라져있은 지 반세기가 지났습니다. 우리는 평화 통일을 원합니다. 북한 김정일 정권은 툭하면 남한을 불바다를 만들겠다고 위협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두려워할 것이 아닙니다. 설사 전쟁을 한다 하드라도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멘.

(Jdg)7:15-22
1)사단의 군대를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경외하라.

“:15기드온이 그 꿈과 해몽하는 말을 듣고 경배하고 이스라엘 진중에 돌아와서 이르되 일어나라 여호와께서 미디안 군대를 너희 손에 붙이셨느니라 하고 :16삼백 명을 세 대로 나누고 각 손에 나팔과 빈 항아리를 드리고 항아리 안에는 횃불을 감추게 하고 :17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만 보고 나의 하는 대로 하되 내가 그 진 가에 이르러서 하는 대로 너희도 그리하여 :18나와 나를 좇는 자가 다 나팔을 불거든 너희도 그 진 사면에서 또한 나팔을 불며 이르기를 여호와를 위하라, 기드온을 위하라 하라 하니라 :19기드온과 그들을 좇은 일백 명이 이경 초에 진 가에 이른즉 번영의 체번할 때라 나팔을 불며 손에 가졌던 항아리를 부수니라 :20세 대가 나팔을 불며 항아리를 부수고 좌수에 횃불을 들고 우수에 나팔을 들어 불며 외쳐 가로되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요 하고 :21각기 당처에 서서 그 진을 사면으로 에워싸매 그 온 적군이 달음질하고 부르짖으며 도망하였는데 :22삼백 명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와께서 그 온 적군으로 동무끼리 칼날로 치게 하시므로 적군이 도망하여 스레라의 벧 싯다에 이르고 또 답밧에 가까운 아벨므홀라의 경계에 이르렀으며

하나님께서 택하신 300명에게는 적을 무찌르는데 무기가 필요치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에 공포심이 일어나게 하시고 저희들끼리 서로 칼로 쳐 죽이게 하시는 것입니다. 기드온의 300명 군사들은 왼 손에는 횃불과 오른 손에는 나팔을 들었을 뿐 그들에게는 사람을 쳐 죽일 수 있는 아무런 무기도 손에 든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미디안 군사들이 패하여 요단까지 도망한 것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에 공포심을 일으키고 공포심에 서로를 쳐 죽게 하신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이 것이 하나님의 전쟁 방법입니다. 북한의 김정일이 100만이 넘는 군사를 가졌고 설사 핵무기를 가졌다 하드래도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에 공포심을 일으키시고 역사하시면 그들은 스스로가 자멸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단의 군대, 북한의 김정일 군대를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더욱 하나님을 경외하며 매일을 하나님 안에서 온전한 삶을 이루어 나가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아멘

(Jdg)7:23-25
1)하나님과 세상 중에 선택은 우리에게 있다.

“:23이스라엘 사람들은 납달리와 아셀과 므낫세에서부터 모여서 미디안 사람을 쫓았더라 :24기드온이 사자를 보내어 에브라임 온 산지로 두루 행하게 하여 이르기를 내려와서 미디안 사람을 치고 그들을 앞질러 벧 바라와 요단에 이르기까지 나루턱을 취하라 하매 이에 에브라임 사람들이 다 모여서 벧 바라와 요단에 이르기까지 그 나루턱을 취하고 :25또 미디안 두 방백 오렙과 스엡을 사로잡아 오렙은 오렙 바위에서 죽이고 스엡은 스엡 포도주 틀에서 죽이고 미디안 사람을 추격하고 오렙과 스엡의 머리를 가지고 요단 저편에서 기드온에게로 나아 오니라

기드온이 이끄는 300명에게 쫓겨 달아난 미디안 군사 들을 납달리와 아셀과 므낫세 세 지파가 함께 쫓습니다. 그리고 기드온은 에브라임 온 산지에 전갈을 보내어 도망하는 미디안을 치고 요단나루턱을 미리 취하라 합니다. 이는 도망하는 미디안 군사들에게 필수적인 물을 빼앗는 것입니다. 그리고 배를 타고 요단강을 건너 저희들의 곳으로 도망 가지 못하게 하려는 작전인 것입니다. 이에 에브라임 지파사람들이 기드온의 전갈을 받고 그대로 행하여 미디안의 방백 오렙과 스엡을 죽이고 그들의 머리를 가지고 요단 저편에 이미 건너가있는 기드온에게 나옵니다. 성도 여러분 본문을 보면서 하나님께서는 첫 번째 단락에서 미디안 군사들에게 하신 것처럼 하지 아니하시고 하나님 안에 있어 하나님께 쓰임을 받는 백성들에게는 온전한 이성을 가지게 하시고 지혜를 주셔서 작전 계획을 세워 도망가는 미디안 군사들을 무찌르게 하게 하시는 것을 봅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보면서 나와 여러분은 어떤 자세로 신앙 생활을 하여야 할 것인가를 성경은 질문 하시는 것입니다. 지금 주님께서 우리에게 물으십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 하며 살 것인가 아니면 눈에 보이는 세상을 따라 살 것인가 선택은 나와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다음 장에서 또                        김 충직 장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