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anuary 6, 2011

사사기 10 장 (Judges 10)

크리스 마스와 새해를 맞이하여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충만 하시기를 축원 합니다.
                                                                 생명수세계선교회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감사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복된 삶을 살게 하여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는 성도들에게 은혜를 내려 주셔서 하나님을 더욱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에게 영광 돌리며 우리들 각자에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성령님의 인도 하심에 따라 승리 하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사사기 (Judges) 10  (1/6/2011)

(Jdg)10:1-5
1)하나님께서는 평화를 사랑하신다.

“:1 아비멜렉의 후에 잇사갈 사람 도도의 손자 부아의 아들 돌라가 일어나서 이스라엘을 구원 하니라 그가 에브라임 산지 사밀에 거하여 :2이스라엘의 사사가 된지 이십 삼 년 만에 죽으매 사밀에 장사되었더라 :3그 후에 길르앗 사람 야일이 일어나서 이십 이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니라 :4그에게 아들 삼십이 있어 어린 나귀 삼십을 탔고 성읍 삼십을 두었었는데 그 성들은 기르앗 땅에 있고 오늘까지 하봇야일이라 칭하더라 :5야일이 죽으매 가몬에 장사되었더라

아비멜렉으로 인하여 곤역을 치른 이스라엘에게 하나님께서 잇사갈 지파 사람 도도의 손자 부아의 아들 돌라를 일으켜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심으로 이스라엘이 23년을 평온하게 지냈고 그 후에 길르앗 지파 야일이라는 사람이 사사가 되어 22년 동안 이스라엘은 평온함을 더 누립니다. 그는 아들 30인을 두었고 그들 모두가 나귀를 탔고 성읍 삼십을 두었다 합니다. 나귀를 탔다는 것은 평온과 존귀함을 표현 합니다. 이스라엘이 매우 평온한 가운데 지냈음을 성경은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평화를 사랑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하나님과의 관계만 잘 이룬다면 우리는 평온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평화를 누리는 중 혹시 죄를 범하여 환난을 당하게 된다 하드래도 우리가 회개하고 돌아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환난 후에 평강을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 하십니다. 환난 중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50:15)”아멘.

(Jdg)10:5-9
1)악은 처음부터 단절 하자.

“:6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과 아스다롯과 아람의 신들과 시돈의 신들과 모압의 신들과 암몬 자손의 신들과 불레셋 사람의 신들을 섬기고 여호와를 버려 그를 섬기지 아니하므로 :7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불레셋 사람의 손과 암몬 자손의 손에 파시매 :8그들이 그 해부터 이스라엘 자손을 학대하니 요단 저편 길르앗 아모리 사람의 땅에 거한 이스라엘 자손이 십 팔 년 동안 학대를 당하였고 :9암몬 자손이 또 요단을 건너서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 족속을 치므로 이스라엘의 곤고가 심하였더라

이스라엘이 처음에는 바알과 아스다롯을 조금씩 섬겼는데 이제는 점점 이방 신들을 섬김이 대담하여져 바알들과 아스다롯과 아람 사람의 신들과 시돈의 신들과 모압의 신들과 암몬 자손의 신들과 불레셋 사람의 신들을 섬기는 것입니다. 이방인들의 신이란 신은 다 섬기면서 하나님을 버린 것입니다. 이에 진노하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불레셋 사람과 암몬 자손의 손에 파시니 그 해부터 그들이 이스라엘 자손을 학대합니다. 요단 저편 길르앗 아모리 사람의 땅에 거한 이스라엘 자손이 십팔 년 동안 학대를 당하였고 암몬 자손이 또 요단을 건너서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 족속을 치므로 이스라엘의 곤고가 심하였더라 성경은 말씀 하십니다. 이제는 유다까지 이름이 거론됩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나라 옛 속담에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악을 행하다 보면 점점 담대해저서 작은 악은 악으로 여기지 않고 큰 악을 서슴없이 저지르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여호와 하나님을 떠나 조금씩 이방 신을 섬기다가 이것이 점점 자라서 온갖 잡신들을 다 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입니다. 그러므로 사람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사람은 눈에 보이는 것을 따르게 되고 믿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들 주변에도 수 많은 잡신들을 섬기며 하나님도 함께 섬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경은 이러한 사람들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온갖 우상을 섬기는 이스라엘을 불레셋과 암몬 사람들을 통하여 징벌 하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본문을 보면서 오늘날 현실을 보게 됩니다. 오늘날 우리들 주변에 인간의 휴머니즘을 앞세워 모든 종교를 용납하고 공생 하자 하며 종교 다원화를 주장 합니다. 과연 이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

이스라엘이 온갖 우상을 섬기게 된 것은 처음에 작은 것부터 용납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이방인들과 자녀들을 주고 받기 시작하고 그들과 교류를 하다 보니 그들의 종교를 조금씩 용납하기 시작 한 것의 결과가 하나님께 큰 범죄를 범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인간애를 내세우고 잘못된 것들을 조금씩 용납하다 보면 나중에는 걷잡을 수 없는 악에 빠지게 되어 하나님의 큰 진노를 사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그러므로 우리는 처음부터 아무리 작은 악이라도 용납하지 않아야 합니다. 악을 처음부터 철저히 근절 함으로 하나님 앞에 큰 죄를 범하는 일이 없어야 할 줄 믿습니다. 아멘.

(Jdg)10:11-16
1)하나님은 사랑이시다. 

“:11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들을 섬김으로 주께 범죄하였나이다 :11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시되 내가 애굽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암몬 자손과 불레셋 사람에게서 너희를 구원하지 아니하였느냐 :12또 시돈 사람과 아말렉 사람과 마온 사람이 너희를 압제할 때에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므로 내가 너희를 그들의 손에서 구원하였거늘 :13너희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니 그러므로 내가 다시는 너희를 구원치 아니하리라 :14가서 너희가 택한 신들에게 부르짖어서 너희 환난 때에 그들로 너희를 구원하게 하라 :15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짜오되 우리가 범죄하였사오니 주의 보시기에 좋은 대로 우리에게 행하시려니 와 오직 주께 구하옵나니 오늘날 우리를 건져내옵소서 하고 :16자기 가운데서 이방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호와를 섬기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곤고를 인하여 마음에 근심  하시니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출애굽으로 시작하시어 다른 민족들에게 고난을 당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주셨으며 그 때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기를 반복하였습니다. 이번에도 구원을 청하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께서 이제는 너희를 구원하지 않을 것이니 너희들이 섬기는 신에게 구해달라 하라 하십니다. 이에 이스라엘은 자기들이 범죄하였음을 시인하고 어떠한 벌이라도 달게 받게 사오니 이번 만큼은 환난에서 구하여 달라 하면서 자기들 가운데 이방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구원하지 않겠다고 하셨으면서도 이스라엘을 돌아보시는 것을 성경은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택하신 백성들이 범죄 함으로 환난을 당하게 하시지만 언제든지 회개하고 돌아오면 환난에서 구하여 주시며 당신의 품에 앉으십니다. 이러하신 하나님을 예수님께서 비유의 말씀으로 아버지를 버리고 세상을 향하여 나간 둘째 아들이 가지고 나간 아버지의 재산을 탕진하고 돌아온 아들을 영접하는 아버지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말씀 하셨습니다(15:11-32).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우리가 무엇을 한다고 하면 그것을 못하게 말리시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잘못을 깨닫고 돌아오도록 도와 주십니다. 그러할 때에 우리는 빨리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와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다시는 같은 죄를 범하지 않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아멘.

(Jdg)10:17-18
1)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합한 것을 구하자.

“:17그 때에 암몬 자손이 모여서 길르앗에 진 쳤으므로 이스라엘 자손도 모여서 미스바에 진 치고 :18길르앗 백성과 방백들이 서로 이르되 누가 먼저 나가서 암몬 자손과 싸움을 시작할꼬 그가 길르앗 모든 거민의 머리가 되리라 하니라

암몬 자손이 요단 동쪽에 길르앗에 진 치고 이스라엘을 공격하려 하자 이스라엘은 길르앗 북쪽에 있는 성소가 있는 미스바에 진을 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하나님께서 사사를 정하여 보내시는 것이 아니라 백성들이 임금처럼 행할 자를 구합니다(18). 하나님께서 직접 구원에 나섰든 때와는 달리 점점 하나님과 백성들 사이에 사람들이 원하는 통치자()을 두게 하시며 하나님은 점점 자신을 사람들로부터 멀리 하기 시작 하십니다. 즉 간접 통치를 하게 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너희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니 그러므로 내가 다시는 너희를 구원치 아니하리라(13)” 하신 말씀은 전에 는 없었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계기로 하나님께서는 직접 나서지 아니하시고 백성들로부터 베일에 숨으시며 점점 간접적인 통치를 하시다가 오늘날에는 나와 여러분에게 하심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우리는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고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게 하신 것입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14: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14:16-17)”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14:26)”

성도 여러분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마다 하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무엇이든지 구하면 때가 되면 다 받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합한 것이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아멘.
                       다음 장에서 또..                              김 충직 장로 드림.

Wednesday, January 5, 2011

사사기 9 장 (Judges 9)

크리스 마스와 새해를 맞이하여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충만 하시기를 축원 합니다.
                                                                 생명수세계선교회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 모두는 각자에게 주어진 곳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며 살아 가게 하여 주시니 감사 합니다. 우리들이 하는 모든 일이 서로 협력하여 아버지께 영광 돌리는 일이 되게 하여 주시옵시고 성령님께서 인도 하심에 따라 기쁨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대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사사기 (Judges) 9  (1/5/2011)

(Jdg)9:1-4
1)항상 깨어있어 죄에 빠지지 말라.

“:1 여룹바알의 아들 아비멜렉이 세겜에 가서 그 어미의 형제에게 이르러 그들과 외조부의 온 가족에게 말하여 가로되 :2청 하노니 너희는 세겜 사람들의 귀에 말하라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 인이 다 너희를 다스림과 한 사람이 너희를 다스림이 어느 것이 너희에게 나으냐 또 나는 너희의 골육지친임을 생각하라 :3그 어미의 종들이 그를 위하여 이 모든 말을 온 세겜 사람들의 귀에 고하매 그들의 마음이 아비멜렉에게로 기울어서 말하기를 그는 우리 형제라 하고 :4어브라에 있는 그 아비의 집으로 가서 여룹바알의 아들 곧 자기 형제 칠십 인을 한 반석 위에서 죽였으되 오직 여룹바알의 말째 아들 요담은 스스로 숨었으므로 남으니 라 :6 세겜모든 사람과 밀로 모든 족속이 모여 가서 세겜에 있는 기둥 상수리나무 아래서 아비멜렉으로 왕을 삼으니 라

여룹바알(기드온)이 하나님의 위탁을 받아서 이스라엘의 구원자의 역할을 했지만 그가 하나님의 율법을 어기고 전쟁의 노획물인 금 패물들을 백성들에게 거두어들여 에봇을 만들므로 이스라엘이 그것을 음란하게 섬겼습니다. 그 것이  기드온의 집에 올무가 되니라(8:27)” 성경은 말씀 했습니다. 이제 그 올무가 어떤 것인지 성경은 말씀 하십니다. 기드온은 아내가 많으므로 그의 아들 아내들에게서 낳은 아들이 70인이나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겜에 가나안 여인의 첩에게서 아비멜렉(내 아버지는 임금이다)이라는 아들을 낳았는데 아비멜렉이 스스로 왕이 되기 위하여 세겜 사람들 즉 자기의 외가 쪽 사람들을 자기의 골육지친이라 하면서 그들의 도움으로 자기의 형제70인중 제일 말째 요단은 도망하였고 한 반석 위에서 다 죽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세겜모든 사람과 밀로 모든 족속이 모인 가운데서 왕으로 세움을 받은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사사 기드온의 집은 성경에서 말씀 하신 대로 이스라엘이 우상을 섬기게 한 것이 올무가 된 것입니다. 옛날에는 아들들은 그 사람의 능력이요 영광입니다. 그러한 70인의 아들을 한 순간에 다 죽음을 당하게 하고 그 집안에 분란은 계속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보면서 우리가 하나님의 위탁을 받아 어떠한 일을 한다, 또 하였다 하여 자만 할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언제 어떠한 죄에 빠져들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깨어있어 죄에 빠져들지 않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아멘.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10:31)”
“It is a dreadful thing to fall into the hands of living God”

(Jdg)9:7-15)
1)우리는 항상 깨어있어 하나님의 메시지를 경청하여야 한다.

“:7혹이 요담에게 그 일을 고하매 요담이 그리심산 꼭대기로 가서 서서 소리를 높이 외쳐 그들에게 이르되 세겜 사람들아 나를 들으라 그리하여야 하나님이 너희를 들으시리라 :8하루는 나무들이 나가서 기름을 부어 왕을 삼으려 하여 감람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우리 왕이 되라 하매 :9감람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기름은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나니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 한지라 :10나무들이 또 무화과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의 왕이 되라 하매 :11무화과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단 것, 나의 아름다운 실과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 한지라 :12나무들이 또 포도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의 왕이 되라 하매 :13포도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나의 새 술을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 한지라 :14이에 모든 나무가 가시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의 왕이 되라 하매 :15가시나무가 나무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참으로 내게 기름을 부어 너희 왕을 삼겠거든 와서 내 그늘에 피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불이 가시나무에서 나와서 레바논의 백향목을 사를 것이니라 하였느니라 :16이제 너희가 아비멜렉을 세워 왕을 삼았으니 너희 행한 것이 과연 진실하고 의로우냐 이것이 여룹바알과 그 집을 선대함이냐 이것이 그 행한 대로 그에게 보답 하느냐 :17우리가 오늘날 일어나서 우리 아버지의 집을 쳐서 그 아들 칠십 인을 한 반석 위에서 죽이고 그 여종의 아들 아비멜렉이 너희 형제가 된다고 그를 세워 세겜 사람의 왕을 삼았도다 :19만일 너희가 오늘날 여룹바알과 그 집을 대접한 것이 진실과 의로움이면 너희가 아비멜렉을 인하여 즐길 것이요 아비멜렉도 너희를  인하여 즐기려니와 :20그렇지 아니하면 아비멜렉에게서 불이 나와서 세겜 사람들과 밀로 족속을 사를 것이요 세겜 사람들과 밀로 족속에게서도 불이 나와서 아비멜렉을 사를 것이니라 하고 :21요담이 그 형제 아비멜렉을 두려워하여 달려 도망하여 브엘로 가서 거기 거하니라

기드온의 70인의 아들 중 말째 아들 요담이 아비멜렉을 피하여 숨어있는데 어떤 사람이 세겜 사람들과 밀로 모든 족속이 아비멜렉을 왕으로 세웠다는 것을 듣고 요담은 그리심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세겜 사람들에게 소리 높여 외쳐 비화적으로 세겜 사람들과 아비멜렉을 비난 합니다. 옛 중동지방의 사상은 임금을 구원을 보장하는 신적인 사람으로 보는 견해와는 달리 너희들이 왕으로 삼은 아비멜렉은 너희 들에게 아무것도 해 줄 수 없는 가시나무처럼 무익한 존재이며 오히려 거만 하여 자기에게 굴복하지 아니하는 백성은 가혹한 형벌로 다스릴 것이라 합니다. 그러면서 여룹바알의 집을 선대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우리 아버지의 집을 쳐서 그 아들 칠십 인을 한 반석 위에서 죽이고 그 여종의 아들 아비멜렉이 너희 형제가 된다고 그를 세워 세겜 사람의 왕을 삼았도다 만일 이 일이 선한 일이면 너희와 아비멜렉은 서로를 기뻐하며 위할 것이요 그렇지 아니하면 아비멜렉에게서 불이 나와서 세겜 사람들과 밀로 족속을 사를 것이요 또 세겜 사람들과 밀로 족속에게서도 불이 나와서 아비멜렉을 사를 것이니라 하고 요담은 예언을 합니다. 요담의 이 예언은 그대로 이루어 지는데 공의의 하나님께서는 역사를 시작 하시기 전에 선지자를 통하든지 아니면 그 누구를 통하여서 미리 백성들에게 알리시고 역사를 이루시는 것을 우리는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 우리는 항상 깨어있어 하나님의 메시지를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만을 쓰시는 것이 아니라 요담 같은 사람을 통하여서 메시지를 전하신 것처럼 나약한 어린 아이라도 들어서 혹은 자연을 통해서도 우리들에게 메시지를 보내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Jdg)9:22-24
1)하나님의 공의는 꼭 실천된다.

“:22아비멜렉이 이스라엘을 다스린 지 삼 년에 :23하나님이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 사이에 악한 신을 보내시매 세겜 사람들이 아비멜렉을 배반 하였으니 :24이는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 인에게 행한 포학한 일을 갚되 그 형제를 죽여 피 흘린 죄를 아비멜렉과 아비멜렉의 손을 도와서 그 형제를 죽이게 한 세겜 사람에게로 돌아가게 하심이라

악을 그냥 두고 보고 계시지 않으시는 공의의 하나님께서 일을 시작 하시는데 먼저 악한 신을 세겜 사람들과 아비멜렉 사이에 보내시어 그들이 서로 배반하게 하는 것으로 시작 됩니다(22). 이렇게 하시는 이유를 성경을 밝히시는데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 인에게 행한 포학한 일을 갚되 그 형제를 죽여 피 흘린 죄를 아비멜렉과 아비멜렉의 손을 도와서 그 형제를 죽이게 한 세겜 사람에게로 돌아가게 하심이라(24)”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은 서로 공모하여 악을 저지른 것입니다.  이들이 공모하여 죄를 범 한지 3년 후에 그 죄값을 받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죄 지은 자에게는 그 죄에 상응하는 값을 꼭 치르게 합니다. 그 시기는 우리가 생각 하기에 조금 늦을 수고 있고 이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시기는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하느님의 공의는 꼭 실천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Jdg)9:25-29
1)하나님의 입장에서 모든 상황을 판단하여 사단의 궤계에 넘어가지 말자.

“:25세겜 사람들이 산들 꼭대기에 사람을 매복하여 아비멜렉을 엿보게 하고 무릇 그 길로 지나는 자를 다 겁탈하게 하니 혹이 그것을 아비멜렉에게 고하니라 :26에벳의 아들 가알이 그 형제와 더불어 세겜에 이르니 세겜 사람들이 그를 의뢰 하니라 :27그들이 밭에 가서 포도를 거두어다가 밟아 짜서 연회를 배설하고 그 신당에 들어가서 먹고 마시며 아비멜렉을 저주하니 :28에벳의 아들 가알이 가로되 아비멜렉은 누구며 세겜은 누구기에 우리가 아비멜렉을 섬기리요 그가 여룹바알의 아들이 아니냐 그 장관은 스불이 아니냐 차라리 세겜의 아비 하몰의 후손을 섬길 것이라 우리가 어찌 아비멜렉을 섬기리요 :29아하, 이 백성이 내 수하에 있었더면 내가 아비멜렉을 제하였으리라 하고 아비멜렉에게 네 군대를 더하고 나오라고 말하니라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 사이에 적대 행위가 세겜 사람으로부터 시작 됩니다(25). 아비멜렉이 왕이 되기 전에 세겜 사람들에게 자기는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라 어머니 의 핏줄을 따른 세겜 사람임을 내세워 그들의 호의를 구했는데 이번에는 가알이라는 자가 나타나 아비멜렉이 여룹바알의 피를 받은 이스라엘 사람임을 말하며 우리가 어찌 여룹바알의 후손을 섬기겠는가 하고 비난하고 나서는 것입니다. 이에 세겜사람들이 동조하고 아비멜렉을 대적하는데..아비멜렉이 사용한 방법을 가알이라는 자가 똑 같이 사용 하는 것을 봅니다.

성도 여러분 이를 보면서 오늘날 우리 나라에 정치인들이 출신 지역에 따라 지역 감정을 부추기어 표 몰이는 하는 것을 보는데 이는 아비멜렉과 가알이 쓰던 사단의 방법 입니다. 백성들의 안녕은 생각지 아니하고 자기의 출세를 위하여 남을 비방하는 자는 결코 좋은 일꾼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나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입장에서 모든 상황을 판단하여 사단의 궤계에 넘어가지 않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아멘.

(Jdg)9:30-38
1)사단의 첩자는 어디에나 있으므로 우리는 말할 때 매우 조심하여야 한다.

“:30그 성읍 장관 스불이 에벳의 아들 가알의 말을 듣고 노하여 :31사자를 아비멜렉에게 가만히 보내어 가로되 보소서 에벳의 아들 가알과 그 형제가 세겜에 이르러 성읍 무리를 충동하여 당신을 대적하게 하나니 :32당신은 당신을 좇은 백성으로 더불어 밤에 일어나서 밭에 매복하였다가 :33아침 해 뜰 때에 당신은 일찍이 일어나 이 성읍을 엄습하면 가알과 그를 좇은 백성이 나와서 당신을 대적하리니 당신은 기회를 보아 그들에게 행하소서 :34아비멜렉과 그를 좇은 모든 백성이 밤에 일어나 네 떼로 나눠 세겜을 대하여 매복하였더니 :35에벳의 아들 가알이 나와서 성읍 문 입구에 설 때에 아비멜렉과 그를 좇은 백성이 매복하였던 곳에서 일어난 지라 :36가알이 그 백성을 보고 스불에게 이르되 보라 백성이 산 꼭대기에서부터 내려 오는 도다 스불이 그에게 대답하되 내가 산 그림자를 사람으로 보았느니라 :37가알이 다시 말하여 가로되 보라 백성이 밭 가운데로 좇아 내려오고 또 한 떼는 므오느님 상수리나무 길로 좇아 오는 도다 :38스불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전에 말하기를 아비멜렉이 누구 관대 우리가 그를 섬기리요 하던 그 입이 이제 어디 있느냐 이가 너의 업신여기던 백성이 아니냐 청 하노니 이제 나가서 그들과 싸우라

가알이 아비멜렉과 그 군대장관 스불을 멸시하는 것을 들은 스불은 크게 노하여 아비멜렉에게 사람을 보내어 아비멜렉이 가알을 몰아낼 만만의 준비를 하게 합니다. 본문에서 하나님께서 개입하시므로 이들이 서로 적대하게 하시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한가지 우리가 또 볼 것은 어디에서 사단이 심어놓은 자가 있으므로 우리는 말할 때에 특히 남을 비방하는 것은 매우 조심 하여야 할 것입니다. 아멘.

(Jdg)9:39-57
1)처음부터 악을 멀리함으로 다른 사람으로부터 저주를 받지 말자.

(Jdg)9:39-49
“:39가알이 세겜 사람들의 앞서 나가서 아비멜렉과 싸우다가 :40아비멜렉에게 쫓겨 그 앞에서 도망하였고 상하여 엎드러진 자가 많아서 성문 입구까지 이르렀더라 :41아비멜렉은 아루마에 거하고 스불은 가알과 그 형제를 쫓아내어 세겜에 거하지 못하게 하더니 :42이튿날 백성이 밭으로 나오매 혹이 그 것을 아비멜렉에게 고하니라 :43아비멜렉이 자기 백성을 세 때로 나눠 밭에 매복하였더니 백성이 성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일어나서 그들을 치되 :44아비멜렉과 그를 쫓은 떼는 앞으로 달려가서 성문 입구에 서고 그 나머지 두 떼는 밭에 있는 모든 자에게 달려들어 그들을 죽이니 :45아비멜렉이 그날 종일토록 그 성을 쳐서 필경은 취하고 거기 있는 백성을 죽이며 그 성을 헐고 소금을 뿌리니라 :46세겜 망대 사람들이 이를 듣고 엘브릿 신당의 보장으로 들어갔더니 :47세겜 망대의 모든 사람의 모인 것이 아비멜렉에게 들리매 :48아비멜렉과 그를 좇은 모든 백성이 살몬 산에 오르고 아비멜렉이 손에 도끼를 들고 나뭇가지를 찍고 그것을 가져 자기 어깨에 메고 좇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의 행하는 것을 보나니 빨리 나와 같이 행하라 하니 :49 모든 백성도 각각 나뭇가지를 찍어서 아비멜렉을 좇아 보장에 대어 놓고 그 곳에 불을 놓으매 세겜 망대에 있는 사람들도 다 죽었으니 남녀가 대략 일천 명이었더라

하나님께서 아비멜렉과 그에 동조하여 여룹바알의 아들 70인을 죽인 불의한 자들에게 그들의 행한 대로 갚으시는데 이번 에도 제 삼자의 손을 이용하여 하시는 것이 아니라 저희들끼리 죽이게 하시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께서 아비멜렉을 사용 하셔서 먼저 그에게 동조한 세겜 사람들을 죽이게 하셨습니다.

(Jdg)9:50-57
“:50아비멜렉이 데베스에 가서 데베스를 대하여 진 치고 그것을 취하였더니 :51성중에 견고한 망대가 있으므로 그 성 백성의 남녀가 모두 그리로 도망하여 들어가서 문을 잠그고 망대 꼭대기로 올라 간지라 :52아비멜렉이 망대 앞에 이르러서 치며 망대의 문에 가까이 나아가서 그것을 불사르려 하더니 :53한 여인이 맷돌 위짝을 아비멜렉의 머리 위에 내려 던져 그 두골을 깨뜨리니 :54아비멜렉이 자기의 병기 잡은 소년을 급히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너는 칼을 빼어 나를 죽이라 사람들이 나를 가리켜 이르기를 그가 여인에게 죽었다 할까 하노라 소년이 찌르매 그가 곧 죽은 것을 보고 각각 자기 처소로 떠나갔더라 :56아비멜렉이 그 형제 칠십 인을 죽여 자기 아비에게 행한 악을 하나님이 이같이 갚으셨고 :57또 세겜 사람들의 모든 악을 하나님이 그들의 머리에 갚으셨으니 여룹바알의 아들 요담의 저주가 그들에게 응하니 라

아비멜렉은 망대 위에서 여인이 던진 맷돌 위짝에 머리를 맞고 불명예스러운 죽음을 맞습니다. 남자가 그것도 왕이라는 자가 여인에게 죽임을 당한 것은 옛 중동에서는 매우 불명예스러운 죽음인 것입니다. 특히 맷돌은 여인들이 쓰는 도구인데 여인들이 곡식을 맷돌에 갈아 가루를 만들어 음식을 만드는데 쓰는 것입니다. 아비멜렉이 죽고 나니 그를 따르던 사람들도 다 각기 처소로 돌아가고 상황은 끝나는데 성경은 아비멜렉이 그 형제 칠십 인을 죽여 자기 아비에게 행한 악을 하나님이 이같이 갚으셨고 또 세겜 사람들의 모든 악을 하나님이 그들의 머리에 갚으셨으니 여룹바알의 아들 요담의 저주가 그들에게 응하니 라기록합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여룹바알의 말째 아들 요담을 통하여 한 모든 저주가 그들에게 응하게 하신 것을 보면서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저주 받을 일은 절대로 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악을 행함으로 그로 인하여 저주의 목소리를 듣는 다면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그에 상응하는 징계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나와 여러분은 처음부터 악을 멀리하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선을 배워 착한 일을 많이 행함으로 주께 영광 돌리는 모두가 됩시다. 아멘.
                      다음 장에서 또..                 김 충직 장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