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rch 4, 2011

사무엘상26장 (1 Samuel 26)

생명수세계선교회
                          Living Water Global Mission Conference
목적
생명수세계선교회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한다.(마28:18-20)

선교 활동
1)선교 취약지역에 선교사 파송 및 선교지 지원
2)선교지를 탐방하여 영상 매개체를 이용하여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알린다
3)선교지 현지민 중 예수님의 제자를 양성하여 현지 교회 사역 자로 세운다.


할렐루야!
만물을 지으시고 역사를 이루어 나가시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의 말씀이 온 천하에 전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께서 이루신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 진 것처럼 이 땅에도 이루어지어 하늘에 있는 것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로 통일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위대한 뜻을 이루심에 쓰임을 받은 생명수세계선교회가 날로 든든히 세워 지짐에 감사 드리오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사무엘상 (1 Samuel) 26장  (3/4/2011)

삼상(1Sa) 26:1-5
1)사단은 끈질기게 역사 하니 사람이 회개할 때 온전한 회개를 하여야 한다.

“:1 십 사람이 기브아에 와서 사울에게 이르러 가로되 다윗이 광야 앞 하길라산에 숨지 아니하였나이까 :2사울이 일어나 십 황무지에서 다윗을 찾으려고 이스라엘에서 택한 사람 삼천과 함께 십 황무지로 내려가서 :3광야 앞 하길라산 길 가에 진 치니라 다윗이 황무지에 있더니 사울이 자기를 따라 황무지로 들어옴을 깨닫고 :4이에 탐정을 보내어 사울이 과연 이른 줄 알고 :5일어나 사울이 진 친 곳에 이르러 사울과 넬의 아들 군대장관 아브넬의 유하는 곳을 본즉 사울이 진 가운데 누웠고 백성은 그를 둘러 진 쳤더라”

십 사람들이 23장에서 사울에게 다윗을 고발하더니 이번에도 사울을 부추겨서 다윗을 잡으러 나서게 합니다. 사울은 십 사람들의 말을 듣고 즉시 군대장관 아브넬과 군사 3,000을 대동하고 다윗을 잡으려고 나서 다윗이 숨어 있다는 하길라산 길가에 진을 칩니다. 다윗은 사울이 진치고 있는 정보를 알고 사울의 진을 자세히 파악 합니다.

성도 여러분 사울은 아둘람 굴에서 다윗의 은혜로 생명을 보존하고 울며 회개했습니다. 그런데 또다시 사울을 죽이려고 나섰습니다. 회개에는 회개에 따른 후속조치가 뒤따라야 온전한 회개가 된다고 말씀 드린바 있습니다. 온전한 회개를 하지 아니한 사울에게 사단의 역사는 쉬지 않습니다. 사울에게 덕을 보려는 십 사람들이 또다시 사울을 부추기어 다윗을 잡게 함으로 자기들이 사울로부터 어떠한 보상을 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상 현실입니다. 그러나 이 현실을 영적으로 보면 사단이 십 사람들을 움직여 사울을 부축이고, 온전한 회개를 하지 않은 사울은 사단의 종이 되어 다시 악을 행하게 된 것입니다. 사단은 끈질기게 역사합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회개는 후속조치가 따르는 온전한 회개를 하여야 합니다.“만일 저희가 우리 주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니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저희에게 나으니라(벧후2:20-21)” 아멘.

삼상(1 Sa) 26:6-7
1)하나님께서는 자원하는 자를 쓰신다.

“:6이에 다윗이 헷 사람 아히멜렉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아우 아비새에게 물어 가로되 누가 나로 더불어 진에 내려가서 사울에게 이르겠느냐 아비새가 가로되 내가 함께 가겠나이다 :7다윗과 아비새가 밤에 그 백성에게 나아가 본즉 사울이 진 가운데 누어 자고 창은 머리 곁 땅에 꽂혔고 아브넬과 백성들은 그를 둘러 누었는지라”

다윗은 사울의 진을 자세히 파악 한 후 자기를 따라서 사울에게 나갈 자가 누구냐 자원하는 사람을 찾습니다. 그러자 아비새가 자원을 합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자원하는 사람을 쓰시는 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6:8참조). 아멘.

삼상(1 Sa) 26:8-12
1)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행동을 하는 자와 하나님은 함께 하신다.

“:8아비새가 다윗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오늘날 당신의 원수를 당신의 손에 붙이셨나이다 그러므로 청하오니 나로 창으로 그를 찔러서 단번에 당에 꽂게 하소서 내가 그를 두번 찌를 것이 없으리이다 :9다윗이 아비새에게 이르되 죽이지 말라 누구든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부음을 받은 자를 치면 죄가 없겠느냐 :10또 가로되 여호와께서 사시거니와 여호와께서 그를 치시리니 혹 죽을 날이 이르거나 혹 전장에 들어 가서 망하리라 :11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치는 것을 여호아께서 금 하시나니 너는 그의 머리 곁에 있는 창과 물병만 가지고 가자 하고 :12다윗이 사울의 머리 곁에서 창과 물병을 가지고 떠나가되 깨든지 이를 보든지 알든지 하는 사람이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로 깊이 잠들게 하셨으므로 그들이 다 잠이었더라”

다윗의 목적은 사울을 죽이려는 것이 아니라 아둘람 굴에서처럼 사울에게 은혜를 베풀어서 사울이 온전한 회개를 하는 것이 목적이고 심판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윗은 아비새를 대리고 몰래 사울에게 접근하고 이번에도 아비새를 말려 사울을 해하지 못하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사울의 모든 사람들을 잠들게 하여 그 누구도 다윗과 아비새가 다녀감을 모르시게 하였다고 성경은 증언합니다. 다윗의 마음이 하나님을 경외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행동함으로 하나님께서 다윗과 함께 하셔서 사울의 모든 사람들을 깊이 잠들게 하신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나와 여러분이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행동을 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삼상(1 Sa)26:13-16
1)하나님께서는 만민에게 관심이 있으시다.

“:13이에 다윗이 건너편으로 가서 멀리 산꼭대기에 서니 상거가 멀더라 :14다윗이 백성과 넬의 아들 아브넬을 향하여 외쳐 가로되 아브넬아 너는 대답지 아니하느냐 아브넬이 대합 하여 가로되 왕을 부르는 너는 누구냐  :15다윗이 아브넬에게 이르되 네가 용사가 아니냐 이스라엘 중에 너 같은 자가 누구냐 그러한데 네가 어찌하여 네 주 왕을 보호하지 아니 하느냐 백성 중 한 사람이 네 주 왕을 죽이려고 들어 갔었느니라 :16네 행한 이 일이 선치 못하도다 여호와께서 사시거니와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너희 주를 보호하지 아니하였으니 너희는 마땅히 죽을 자니라 이제 왕의 창과 왕의 머리 곁에 있던 물병이 어디 있나 보라”

아브넬은 사울이 다윗을 알기 전부터 사울의 군대장관이었습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죽이고 블레셋과 싸울 때마다 지혜 있게 행하여 승리를 하니 아브넬을 버리고 다윗을 군대장관으로 삼았고 온 백성이 이를 합당하게 여겼습니다(삼상18:5참조). 성경에는 말씀이 없으나 다음 단락에서 다윗이 사울에게 하는 말로 보아 아브넬은 다윗을 미워하였고 사울이 미워함에 더욱 사울을 부축이며 아브넬은 사울의 주변 신하들을 부추겨 다윗을 몰아낸 것으로 보입니다.

다윗이 본문에서 잠든 사울을 부르지 아니하고 아브넬을 부른 것은 아브넬의 악함을 지적하기 위함입니다. 왕을 온전히 보필하지 못하여 죽임을 받을 자는 다윗 자신이 아니고 아브넬 이라고 다윗은 말합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만민의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과 사울에게만 관심이 있으신 것이 아니라 아브넬에게도 관심이 있으시다는 것입니다. 아브넬의 악함을 다윗을 통하여 지적함으로 아브넬이 회개 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이와 같이 이 소자 중에 하나라도 잃어지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마18:14)” 아멘.

삼상(1 Sa) 26:17-20
1)지혜롭고 순결하여 사단에게 속지 말자.

“:17사울이 다윗의 음성을 알아듣고 가로되 내 아들 다윗아 이것이 네 음성이냐 다윗이 가로되 내 주 왕이여 내 음성이니이다 :18또 가로되 내 주는 어찌하여 주의 종을 쫓으시나이까 내가 무엇을 하였으며 내 손에 무슨 악이 있나이까 :19청컨대 내 주 왕은 이제 종의 말을 들으소서 만일 왕을 격동시켜 나를 해하려 하는 이가 여호와시면 여호와께서는 제물을 받으시기를 원하나이다 마는 만일 인자들이면 그들이 이르기를 너는 가서 다른 신들을 섬기라 하고 오늘날 나를 쫓아내어 여호와의 기업에 붙지 못하게 함이니이다 :20그런즉 청컨대 여호와 앞에서 먼 이곳에서 이제 나의 피로 땅에 흐르지 말게 하옵소서 이는 산에서 메추라기를 사냥하는 자와 같이 이스라엘 왕이 한 벼룩을 수색하러 나오셨음 이니이다”

다윗이 아브넬에게 말하는 소리를 들은 사울은 다윗을 내 아들 다윗아 이것이 네 음성이냐 합니다. 다윗은 내 주 왕이여 내 음성이나이다 대답하고 사울에게 왕이 자기를 쫓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면 하나님께 제물을 드려 용서를 받을 것이라 합니다. 만일 사람들이 왕을 격동시켜 왕이 나를 쫓는 것이라면 그들이 다윗을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게 하고 이방 나라로 쫓아내어 이방 신을 섬기게 하려는 것 이므로 그들의 말을 듣지 않기를 간언 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사단은 언제든지 성도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서 떠나도록 역사 합니다. 사울 주변의 신하들이 사울을 격동시키어 다윗을 몰아내는 것은 세상 현실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의 뒤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사단이 그렇게 하도록 역사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들의 교회에도 사단은 끈질기게 역사하여 성도들이 교회를 떠나게 합니다. 우리는 본문을 보면서 오늘날 우리들 주변에 일어나는 현실을 보고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사단의 역사와 하나님의 역사를 분별하여 사단에게 속지 않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들에게 말씀 하십니다.“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 하라(마10:16)” 아멘.

삼상(1 Sa) 26:21-25
1)하나님께서는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을 높이 들어 쓰신다.
2)하나님께서는 의인과 악인의 종말을 예정하시고 역사를 이끌어 나가신다.

“:21사울이 가로되 내가 범죄하였도다 내 아들 다윗아 돌아오라 네가 오늘 내 생명을 귀중히 여겼은즉 내가 다시는 너를 해하려 하지 아니하리라 내가 어리석은 일을 하였으니 대단히 잘못되었도다 :22다윗이 대답하여 가로되 왕은 창을 보소서 한 소년을 보내어 가져가게 하소서 :23여호와께서 각 사람에게 그 의와 신실을 갚으시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오늘날 왕을 내 손에 붙이셨으되 나는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 치기를 원치 아니 하였음이니이다 :24오늘날 왕의 생명을 내가 중히 여긴 것같이 내 생명을 여호와께서 중히 여기셔서 모든 환난에서 나를 구하여 내시기를 바라나이다 :25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내 아들 다윗아 네게 복이 있을 찌로다 네가 큰일을 행하겠고 반드시 승리를 얻으리라 하니라 다윗은 자기 길로 가고 사울은 자기 곳으로 돌아가니 라”

다윗이 의로운 말로 사울을 깨우치니 악에 가리워 눈이 어두웠던 사울이 정신이 번쩍 들어 자기가 죄악을 다시금 저지르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다윗에게 돌아오라 하며 다시는 너를 해하려 하지 아니하리라 내가 어리석은 일을 하였으니 대단히 잘못되었도다 합니다.
다윗은 사울의 생명을 귀 중하게 여겨 사울을 해하지 아니하므로 사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어 그가 회개함으로 다윗의 의로운 목적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모든 생명은 귀한 것입니다. 모든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이며 하나님께서 생명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을 들어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시는 것입니다. 다윗이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하나님께서 기름 부은 사울의 생명을 귀하게 여겨 몇 번이고 죽일 수 있었는데 사울을 죽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사람을 높이 들어 쓰시고 또 이러한 사람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사울은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으로서 자기가 이루지 못한 큰일을 이룰 것이며 승리 할 것을 예언 합니다. 그리고 다윗은 “자기의 길을 가고” 사울은 “자기 곳으로 돌아 가니라” 성경은 기록 합니다. 이를 글자대로 보면 두 사람이 볼일이 끝나서 각각 자기 집으로 돌아 갔다 하겠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미래를 향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나타내고자 합니다.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뜻은 “다윗의 길”은 의에 길을 걸어 이스라엘의 왕으로서 큰 일을 이루어 승리함을 암시하며 “사울의 자기의 곳”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사울의 어두운 운명을 암시 합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의인과 악인의 종말을 예정하시고 역사를 이끌어 나가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다음 장에서 또..                        생명수 세계 선교회

Thursday, March 3, 2011

사무엘상25장 (1 Samuel 25)

생명수세계선교회
                          Living Water Global Mission Conference
목적
생명수세계선교회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한다.(마28:18-20)

선교 활동
1)선교 취약지역에 선교사 파송 및 선교지 지원
2)선교지를 탐방하여 영상 매개체를 이용하여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알린다
3)선교지 현지민 중 예수님의 제자를 양성하여 현지 교회 사역 자로 세운다.


할렐루야!
주님 은혜를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 안에서 선포되는 진리의 말씀을 대합니다. 말씀을 대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보는 눈과 듣는 귀와 깨닫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창세로부터 지으신 만물을 통하여 말씀 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아버지를 알므로 세상에 허무한 것에 빠지지 않고 굳건한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는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사무엘상 (1 Samuel) 25장  (3/3/2011)

삼상(1Sa) 25:1-1
1)하나님께서는 새로운 사람으로 새 시대를 열어가신다.

“:1사무엘이 죽으매 온 이스라엘 무리가 모여 그를 애곡하며 라마 그의 집에서 그를 장사한지라 다윗이 일어나 바란 광야로 내려가나라”

이스라엘에 하나님의 말씀이 귀한 시절에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들어 새 시대를 열어가시고 이제 대 선지자요 대 사사인 사무엘의 시대를 마감하고 그를 통하여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사울과 다윗의 시대, 지는 달과 뜨는 해의 시대를 열어가시는 하나님을 성경은 기록해 나갑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사람을 들어 쓰십니다.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마9:17)”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삼상(1 Sa) 25:2-8
1)그리스도 인으로서 겸손과 예의를 갖추자.

“:2마온에 한 사람이 있는데 그 업이 갈멜에 있고 심히 부하여 양이 삼천이요 염소가 일천이므로 그가 갈멜에서 그 양털을 깎고 있었으니 :3그 사람의 이름은 나발이요 그 아내의 이름은 아비가일이라 그 여자는 총명하고 용모가 아름다우나 남자는 완고 하고 행사가 악하며 그는 갈멜 족속이었더라 :4다윗이 광야에 있어서 나발이 자기 양털을 깎는다 함을 들은 지라 :5다윗이 이에 열 소년을 보내며 그 소년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갈멜로 올라가 나발에게 이르러 내 이름으로 그에게 문안하고 :6이같이 그 부하게 사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평강 하라 네 집도 평강 하라 네 소유의 모든 것도 평강 하라 :7네게 양털 깎는 자들이 있다 함을 이제 내가 들었노라 네 목자들이 우리와 함께 있었으나 우리가 그들을 상치 아니하였고 그들이 갈멜에 있는 동안에 그들의 것을 하나도 잃지 아니하였나니  :8네 소년들에게 물으면 그들이 네게 고하리라 그런즉  내 소년들로 네게 은혜를 얻게 하라 우리가 좋은 날에 왔은즉 네 손에 있는 대로 네 종들과 네 아들 다윗에게 주기를 원하노라 하더라 하라”

사무엘이 죽어 장사되고 다윗은 유대에 속한 바란 광야에 내려가서 있으면서 목축을 하는 자기동족들의 바람 막이 역할을 합니다. 광야에서 목동들이 양과 염소를 먹일 때에 주변의 도적들로부터 약탈을 당하지 않도록 다윗과 그 소년들이 지켜준 것입니다.

마온에 살면서 갈멜에서 목축을 하는 나발이란 사람이 양이 3,000이요 염소가 1,000으로 크게 부자인데 양들을 아무 탈없이 잘 먹이어 양털을 깎게 된 것입니다. 양 털을 깎는 것은 축제를 포함하는데 다윗은 나발이 풍성함을 누리는 기쁨 속에 그와 그의 집과 그에 속한 모든 소유도 평강 하도록 축복하며 광야에서 우리가 너의 소유를 지켜 주었으니 이 좋은 날에 네게 있는 것을 내게 조금 나누어 주라는 것을 매우 겸손하게 예의 바르게 하여 소년들을 보냅니다. 다윗의 입장에서는 그 동안 지켜준 대가를 정정 당당하게 요구하는 것이며 또 다윗은 힘이 있어 빼앗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다윗은 자기를 낮추고 겸손하게 예의 바르게 구합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이 평화를 누리기 원하십니다. 나와 여러분들이 세상에 당당하게 요구할 그 무엇이 있더라도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그리스도인들로서 다윗처럼 겸손하게 또 예의 바르게 행동을 하여 형제들과 화평을 이루어 세상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듣는 크리스천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아멘.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마5:9)”

삼상(1 Sa) 25:9-17
1)은혜를 저버리는 불량한 자는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

“:9다윗의 소년들이 가서 다윗의 이름으로 이 모든 말을 나발에게 고하기를 마치매 :10나발이 다윗의 사환들에게 대답하여 기로되 다윗은 누구며 이새의 아들은 누구뇨 근일에 각기 주인에게서 억지로 떠나는 종이 많도다 :11내가 어찌 내 떡과 물과 내 양털 깎는 자를 위하여 잡은 고기를 가져 어디로 서인지 알지도 못하는 자들에게 주겠느냐 한지라 :12이에 다윗의 소년들이 돌이켜 자기 길로 행하여 돌아와서 이 모든 말로 그에게 고하매 :13다윗이 자기 사람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기 칼을 차라 각기 칼을 차매 다윗도 자기 칼을 차고 사백 명 가량은 데리고 올라가고 이백 명은 소유물 곁에 있게 하니라 :14 소년 중 하나가 나발의 아내 아비가일에게 고하여 가로되 다윗이 우리 주인에게 문안하러 광야에서 사자들을 보내었거늘 주인이 그들을 수욕하였나이다 :15우리가 들에 있어 그들과 상종할 동안에 그 사람들이 우리를 매우 선대하였으므로 우리가 상하거나 잃은 것이 없었으니 :16우리가 양을 지키는 동안에 그들이 우리와 함께 있어 밤낮 우리에게 담이 되었음이라 :17그런즉 이제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을 알아 생각하실지니 이는 다윗이 우리 주인과 주인의 온 집을 해하기로 결정하였음이니이다 주인은 불량한 사람이라 더불어 말할 수 없나이다”

다윗이 보낸 소년들이 나발에게 다윗을 말을 전하니 나발(미련한자)이 다윗은 누구며 이새의 아들은 누구뇨 근일에 각기 주인에게서 억지로 떠나는 종이 많도다. 이 말은 다윗이 사울을 떠난 것을 말하는 것이며 다윗을 매우 모욕하는 말입니다. 다윗의 소년들이 빈손으로 다윗에게 돌아가 나발의 말을 전하니 다윗이 대 노하여 자기 수하 400명과 자기도 칼을 차고 나발의 집을 완전히 멸하려고 나섭니다. 하편 나발의 소년 하나가 나발의 아내, 총명하고 아름다운 아비가일에게 속히 달려와 주인 나발이 다윗의 소년들을 수욕 한 것과 또 다윗이 자기들이 양과 염소를 칠 때 밤낮으로 지켜 주었음을 말하며 주인 나발이 다윗의 사자를 수욕하였으므로 다윗이 주인의 온 집을 해하기로 결정하였으니 총명한 당신이 알아서 하라 하며 “주인 나발은 불량한 사람이니 말할 수 없나이다” 합니다.

성도 여러분 나발은 갈멜 족속이고, 갈멜 족속은 갈렙의 후손을 말합니다. 완고 하고 행사가 악한 사람입니다(3절 참조). 그는 모든 일에 인색하며 완고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의 종들까지도 그를 그의 아내에게 불량한 사람이라 말합니다. 나발은 종들에게도 인격적인 면에서 버림을 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사람에게 공의의 심판을 내리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삼상(1 Sa)25:18-31
1)세상의 현실을 보고 하나님을 보는 영적인 사람이 되자.

“:18아비가일이 급히 떡 이백 덩이와 포도주 두 가죽부대와 잡아 준비한 양 다섯과 볶은 곡식 다섯 세아와 건포도 백송이와 무화과뭉치 이백을 취하여 나귀들에게 싣고 :19소년들에게 이르되 내 앞서 가라 나는 너희 뒤에 가리라 하고 그 남편 나발에게는 고하지 아니하니라 :20아비가일이 나귀를 타고 산 유벽한 곳으로 좇아 내려가더니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자기에게로 마주 내려오는 것을 만나니라 :21다윗이 이미 말하기를 내가 이 자의 소유물을 광야에서 지켜 그 모든 것을 하나도 손실이 없게 한 것이 진실로 허사라 그가 악으로 나의 선을 갚는 도다 :22내가 그에게 속한 모든 것 중 한 남자라도 아침까지 남겨두면 하나님은 다윗에게 벌을 내리시고 또 내리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23아비가일이 다윗을 보고 급히 나귀에서 내려 다윗의 앞에 엎드려 그 얼굴을 땅에 대니라 :24그가 다윗의 발에 엎드려 가로되 내 주여 청컨대 이 죄악을 나 곧 내게로 돌리시고 여종으로 주의 귀에 말하게 하시고 이 여종의 말을 들으소서 :25원 하옵나니 내 주는 이 불량한 사람 나발을 개의치 마옵소서 그 이름이 그에게 적당하니 그 이름이 나발이라 그는 미련한 자니이다 여종은 내 주의 보내신 소년들을 보지 못하였나이다 :26내 주여 여호와께서 사시고 내 주도 살아계시거니와 내 주의 손으로 피를 흘려 친히 보수하시는 이을 여호와께서 막으셨으니 내 주의 원수들과 내 주를 해하려 하는 자들은 나발과 같이 되기를 원하나이다 :27여종이 내 주에게 가져온 이 예물로 내 주를 좇는 이 소년들에게 주게 하시고 :28주의 여종의 허물을 사하여 주옵소서 여호와께서 반드시 내 주를 위하여 든든한 집을 세우 시리니 이는 내 주께서 여호와의 싸움을 싸우심이요 내 주의 일생에 내 주에게서 악한 일을 찾을 수 없음이니이다 :29사람이 일어나서 내 주를 쫓아 내 주의 생명을 찾을 지라도 내 주의 생명은 내 주의 하나님 여호와와 함께 생명싸개 속에 싸였을 것이요 내 주의 원수들의 생명은 물매로 던지듯 여호와께서 그것을 던지시리이다 :30여호와께서 내 주에 대하여 하신 말씀대로 모든 선을 내 주에게 행하사 내 주를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세우신 때에 :31내 주께서 무죄한 피를 흘리셨다든지 내 주께서 친히 보수하셨다든지 함을 인하여 슬퍼하실 것도 없고 내 주의 마음에 걸리는 것도 없으시리니 다만 여호와께서 내 주를 후대하신 때에 원컨대 내 주의 여종을 생각하소서”

본문에서 총명한 아비가일이 소년이 전한 말을 듣고 지체하지 아니하고 즉시 행동하는 것을 봅니다. 나와 여러분도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깨달았으면 지체 하지 말고 총명한 아비가일 처럼 즉시 잘못을 수정하는 용기 있는 사람이 됩시다. 아멘.

아비가일과 나발은 부부인데 나발은 미련하고 불량한 사람이라, 그는 욕심에 완고함이 그의 마음의 눈을 가리워 현실을 보고도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판단이 서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아비가일은 총명한 사람이라 현실을 보고 하나님께서 세상을 어떻게 이끌어 가시는 가를 아는 사람입니다. 아비가일은 사울과 다윗을 보면서 다윗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시고 이스라엘의 새 시대를 이끌어 갈 사람인 줄 안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을 남편 나발이 노하게 만들었으니 총명한 아비가일은 즉시 많은 선물을 준비하여 그에게 즉시 달려나가 영접하며 다윗의 발에 엎드려 주의 여종의 허물을 사하여 주옵소서 여호와께서 반드시 내 주를 위하여 든든한 집을 세우 시리니 이는 내 주께서 여호와의 싸움을 싸우심이요 내 주의 일생에 내 주에게서 악한 일을 찾을 수 없음이니이다. 하며 용서를 구하고 다윗이 복수하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세상 현실 보면서 세상을 이끌어나가시는 하나님을 아비가일처럼 보아야 합니다. 다시 말해 현실을 보고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것을 볼 수 있는 영안이 열려야 합니다. 그렇게 되기 위하여는 우리는 세상을 바라볼 때 하나님의 입장에서 세상을 보는 훈련을 계속 하여야 합니다. 이를 개으르게 하고 보이지 않는다 하여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면 우리도 나발처럼 되는 것입니다. 나발 같은 사람을 두고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하니라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 지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 하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의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롬1:20-23)” 아멘. 성도 여러분 세상의 현실을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는 연습하기를 계속하십시오 그래서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영적인 사람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삼상(1 Sa) 25:32-35
1)하나님께서는 성도가 원수 갚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32다윗이 아비가일에게 이르되 오늘날 너를 보내어 나를 영접케 하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할 지로다 :33또 네 지혜를 칭찬할 지며 또 네게 복이 있을 찌로다 오늘날 내가 피를 흘릴 것과 친히 보수하는 것을 네가 막았느니라 :34나를 막아 너를 해하지 않게 하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노니 네가 급히 와서 나를 영접지 아니하였더면 밝는 아침에는 과연 나발에게 한 남자도 남겨두지 아니하였으리라 :35다윗이 그가 가져온 것을 그의 손에서 받고 그에게 이르되 네 집으로 평안히 올라가라 내가 네 말은 듣고 네 청을 허락하노라”

자기가 베푼 은혜를 저버리고 자기를 모욕한 것에 분노하여 나발에게 보수 하려던 다윗은 아비가일의 말을 듣고 자기가 나발에게 보수 하려는 것이 여호와 앞에 의롭지 못한 행동인 것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아비가일을 보내셔서 자기가 보수하는 것을 막으신 여호와께 감사 찬송을 돌리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성도가 원수 갚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복수를 하기 시작하면 복수는 또 다른 복수를 부르기 때문에 복수는 끝이 없는 것입니다. 복수가 있는 곳에는 하나님의 평강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원수 갚는 것은 내게 있으니 너희는 원수를 갚지 말라 하셨습니다. 다윗이 원수 갚으려는 것을 하나님께서 아비가일을 보내어 막으신 것도 하나님께서 성도가 원수 갚는 것을 원치 않으시기 때문 인줄 믿습니다. 아멘.

삼상(1 Sa) 25:36-38
1)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36아비가일이 나발에게로 돌아오니 그가 왕의 잔치 같은 잔치를 그 집에 배설하고 대취하여 마음에 기뻐하므로 아비가일이 밝는 아침까지는 다소간 말하지 아니하다가 :37아침에 나발이 포도주가 깬 후에 그 아내가 그에게 이일을 고하매 그가 낙담하여 몸이 돌과 같이 되었더니 :38한 열흘 후에 여호와께서 나발을 치시매 그가 죽으니 라”

나발은 다윗의 소년들을 멸시하여 돌려 보내놓고 자기가 왕이나 된 것처럼 자만에 빠져 왕의 잔치 같은 잔치를 자기집에 배설하고 술에 만취하여 기뻐합니다. 다음날 술이 깨어 아비가일에게 다윗의 이야기를 듣는 순간 그가 낙담하여 몸이 돌 같이 되었고 한 열흘 후에 여호와께서 나발을 치시매 그가 죽습니다. 행사가 악하며 불량한 나발을 친 것은 다윗이 아니라 원수 갚는 것은 내게 있다 하신 하나님께서 치신 것입니다. 아멘.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불의한 부자가 밭에 소출이 풍성함에 곡식을 쌓아둘 곳이 없어 곡간을 헐고 새로 지어 곡식을 쌓아둡니다. 그리고 자기 영혼에게 이르되 “내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수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할 때에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눅12:19-21)” 아멘.

삼상(1 Sa) 25:39-44
1)여호와의 싸움을 싸우는 성도들에게 반드시 든든한 집을 세워 주신다.

“:39다윗이 나발의 죽었다 함을 듣고 가로되 나발에게 당한 나의  욕을 신설하사 종으로 악한 일을 하지 않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찌로다 여호와께서 나발의 악행을 그 머리에 돌리셨도다 하나니라 다윗이 아비가일로 자기 아내를 삼으려고 보내어 그에게 말하게 하매 :40다윗의 사환들이 갈멜에 가서 아비가일에게 이르러 그에게 일러 가로되 다윗이 당신을 아내로 삼고자 하여 우리를 당신께 보내 더이다 :41그가 일어나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가로되 내 주의 여종은 내 주의 사환들의 발 씻길 종 이니이다 하고 :42급히 일어나서 나귀를 타고 따르는 처녀 다섯과 함께 다윗의 사자들을 따라가서 다윗의 아내가 되니라 :43다윗이 또 이스르엘 아히노암을 취하였더니 그들 두 사람이 자기 아내가 되니라 :44사울이 그 딸 다윗의 아내 미갈을 갈림에 사는 라이스의 아들 발디에게 주었더라”

나발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다윗은 자기의 수욕을 하나님께서 갚아주셨음을 감사 드리며 아비가일을 자기의 아내로 맞아드립니다. 다윗은 총명하고 아름다운 아비가일 뿐만 아니라 이스르엘 여인 아히노암을 아내로 맞이 하였음을 성경은 기록하는데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아비가일이 다윗에게 말한 것처럼 “여호와께서 주를 위하여 반드시 든든한 집을 세우 시리니 이는 내 주께서 여호와의 싸움을 싸우심이요..(28절)” 이 말대로 하나님께서 이루시기 때문입니다. 다윗에게 약속한 든든한 집은 다윗의 결혼과 자녀가 많음을 전재로 하기 때문 입니다. 성도 여러분 여호와의 싸움을 싸우는 나와 여러분에게도 하나님께서 반드시 든든한 집을 세워 주실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히11:8)” 아멘.
                              다음 장에서 또..                   생명수 세계 선교회

Wednesday, March 2, 2011

사무엘상24장 (1 Samuel 24)

생명수세계선교회
                          Living Water Global Mission Conference
목적
생명수세계선교회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한다.(마28:18-20)

선교 활동
1)선교 취약지역에 선교사 파송 및 선교지 지원
2)선교지를 탐방하여 영상 매개체를 이용하여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알린다
3)선교지 현지민 중 예수님의 제자를 양성하여 현지 교회 사역 자로 세운다.


할렐루야!
태초에 말씀으로 만물을 지으시고 능력으로 먹이시고 입히시고 키우시며 역사를 이루어 나가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모든 것을 하나로 통일되게 하시려고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있는 것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이 하나게 되게 하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도구가 되어 쓰임을 받는 생명수세계선교회가 하나님의 사랑을 온 천하에 전하는 선교 사역을 온전히 감당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사무엘상 (1 Samuel) 24장  (3/2/2011)

삼상(1Sa) 24:1-15
1)하나님의 마음을 알자.

삼상(1 Sa) 24:1-7
“:1사울이 블레셋 사람을 따르다가 돌아오매 옥이 그에게 고하여 가로되 보소서 다윗이 엔게디 황무지에 있더이다 :2사울이 온 이스라엘에서 택한 사람 삼천을 거느리고 다윗과 그의 사람들을 찾으러 들 염소 바위로 갈새 :3 길가 양의 우리에 이른즉 굴이 있는지라 사울이 그 발을 가리우러 들어가니라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그 굴 깊은 곳에 있더니 :4다윗의 사람들이 가로되 보소서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원수를 네 순에 붙이리니 네 소견에 선한 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시더니 이것이 그 날 이니이다 다윗이 일어나서 사울의 겉옷자락을 가만히 베니라 :5그리한 후에 사울의 옷자락 뱀을 인하여 다윗의 마음이 찔려 :6자기 사람들에게 이르되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내 주를 치는 것은 여호와의 금하시는 것이니 그는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됨이니라 하고 :7다윗이 이 말로 자기 사람들을 금하여 사울을 해하지 못하게 하니라 사울이 일어나 굴에서 나가 자기 길을 가니라”

다윗을 십 황무지 바위산 골짜기에서 사울의 손으로부터 벗어나게 하신 하나님께서 이번에는 사울을 엔게디에서 다윗의 손에 붙이십니다. 엔게디는 십 황무지에서 동쪽으로 약 20 Km 거리의 사해 연안 오아시스 지역에 위치 합니다. 블레셋을 쫓다 돌아온 사울이 엔게디 황무지에 다윗이 있다는 정보를 받고 다윗을 잡겠다고 군사 3,000을 데리고 엔게디로 갔는데 마침 용변이 급해 적당한 장소를 두리번거리며 찾던 중 양의 우리에 굴이 있음을 보고 신하들을 멀리하고 혼자 굴에 들어가 용변을 보는 것입니다(발을 가리운다). 때에 굴속 깊은 곳에 숨어있던 다윗 일행이 사울이 발을 가리우는 것을 보고 “다윗의 사람들이 가로되 보소서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원수를 네 손에 붙이리니 네 소견에 선한 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시더니 이것이 그 날 이니이다” 합니다. 다윗은 사울을 죽일 마음이 없어 가만히 일어나서 발을 가리우고 있는 사울에게 닦아가서 그의 겉옷자락만 몰래 벱니다. 그리고 다윗은 왕의 옷자락을 벤 것이 마음에 찔려 자기 수하의 사람들에게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내 주를 치는 것은 여호와의 금하시는 것이니 그는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됨이니라 하고 다윗이 이 말로 자기 사람들을 금하여 사울을 해하지 못하게 하니라” 성경은 기록합니다.

십 황무지에서 사울의 손으로부터 다윗을 극적으로 구하신 하나님께서 이번에는 사울을 다윗의 손에 붙이시면서 다윗의 좋은 소견대로 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다윗은 사울이 하나님께서 기름을 부어 세우신 왕이므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에 사울을 자기 손으로 처단하는 것이 용납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사울을 죽이는 것까지 용납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특심 함으로 자기를 죽이려고 그렇게 쫓아다니는 원수지만, 하나님께서 원수를 자기 손에 붙이셨지만, 사울의 옷자락만 벤 것만도 마음에 찔리는 것입니다.

삼상(1 Sa) 24:8-15
“:8그 후에 다윗도 일어나 굴에서 나가 사울의 뒤에서 외쳐 가로되 내 주 왕이여 하매 사울이 돌아보는지라 다윗이 땅에 엎드려 절하고 :9사울에게 이르되 다윗이 왕을 해하려 한다고 하는 사람들의 말을 왕은 어찌하여 들으시나이까 :10오늘 여호와께서 굴에서 왕을 내 손에 붙이신 것을 왕이 아셨을 것이니이다 혹이 나를 권하여 왕을 죽이라 하였으나 내가 왕을 아껴 말하기를 나는 내 손을 들어 내 주를 해치 아니하리니 그는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됨이니라 하였나이다 :11나의 아버지여 보소서 내 손에 있는 왕의 옷자락을 보소서 내가 왕을 죽이지 아니하고 겉옷자락만 베었은즉 나의 손에 악이나 죄과가 없는 줄을 아실찌니이다 왕은 내 생명을 찾아 해하려 하시나 나는 왕에게 범죄한 일이 없나이다 :12여호와께서는 나와 왕 사이를 판단하사 나를 위하여 왕에게 보복하시려니 와 내 손으로는 왕을 해하지 않겠나이다 :13옛 속담에 말하기를 악은 악인에게서 난다 하였으니 내 손이 왕을 해하지 아니하리이다 :14이스라엘 왕이 누구를 따라 나왔으며 누구를 쫓나이까 죽은 개나 벼룩을 쫒음이니이다 :15 그런즉 여호와께서 재판장이 되어 나와 왕 사이에 판결하사 나의 사정을 살펴 신원하시고 나를 왕의 손에서 건지시기를 원하나이다”
사울이 용변을 다 보고 일어나 굴을 나가고 이에 다윗도 뒤 따라 굴을 나가 멀리 가고 있는 사울을 내주 왕이여 하며 부르니 사울이 돌아볼 때 다윗은 땅에 엎드려 사울에게 세번을 절합니다. 그리고 자기의 결백함을 말하며 하나님께서 왕을 자기 손에 붙이셨지만 자기 손으로 왕을 재판하지 아니하고 왕과 자기 사이에 모든 것을 의로우신 재판장 하나님께서 판결하사 나의 사정을 살펴 신원하시고 나를 왕의 손에서 건지시기를 원하나이다 하고 말합니다.

다윗은 원수 갚는 것은 내게 있으니 너희는 원수를 갚지 말아라 원수를 사랑하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레19:18, 신32:35, 롬12:19참조)으로 자기 자신으로부터 나오는 시험(약1:12-14참조)을 이긴 것입니다. 다윗이 이런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다윗은 나와 마음이 합한 자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행 13:22참조) 하신 줄로 믿습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많은 것을 허락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이라 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지 아니하고 우리의 마음에서 나오는 욕심대로 행한다면 우리는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과 합한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기 위하여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위하여는 하나님의 마음이 기록된 성경을 읽고 성경의 말씀에 준하여 기도함으로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에 따라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삼상(1 Sa) 24:16-22
1)회개는 합당한 후속조치가 따라야 한다.

“:16다윗이 사울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마치매 사울이 가로되 내 아들 다윗아 이것이 네 목소리냐 하고 소리를 높여 울며 :17다윗에게 이르되 나는 너를 학대하되 너는 나를 선대하니 너는 나보다 의롭도다 :18네가 나 선대한 것을 오늘 나타내었나니 여호와께서 나를 네 손에 붙이셨으나 네가 나를 죽이지 아니하였도다 :19사람이 그 원수를 만나면 그를 평안히 가게 하겠느냐 네가 오늘날 내게 행한 일을 인하여 여호와께서 네게 선으로 갚으시기를 원하노라 :20보라 나는 네가 반드시 왕이 될 것을 알고 이스라엘 나라가 네 손에 견고히 설 것을 아노니 :21그런즉 너는 내 후손을 끊지 아니하며 내 아비의 집에서 내 이름을 멸하지 아니할 것을 이제 여호와로 내게 맹세하라 :22다윗이 사울에게 맹세하매 사울은 집으로 돌아가고 다윗과 그의 사람들은 요새로 올라가니 라”

사람이 망하는 것을 원치 않으시는 하나님께서는(마18:14참조) 다윗을 통하여 사울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다윗의 의로움에 압도된 사울은 눈물의 회개를 했는데 그러나 그 회개는 후속조치가 없는 회개로 사울의 죄는 그냥 남아있는 현상입니다. 후속조치가 없는 회개는 죄를 깨달은 정도가 되고 진정한 회개라 할 수 없습니다. 사울이 진정한 회개를 했다면 다윗과의 나빠진 관계에 어떠한 후속조치를 했을 것이며 블레셋과의 전쟁을 하다 부상당하여 자살하는 사울이 아니라(삼상31:1-5참조) 의로운 사울로 성경에 기록되었을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의인에게도 악인에게도 누구에게나 공평하십니다(마5:45참조). 그리고 죄인이 죽기를 바라시는 것이 아니라 살기를 원하십니다(겔18:23참조).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신 것처럼 오늘날에도 우리들에게 항상 회개할 기회를 주십니다. 우리들에게 사울처럼 눈물로 회개하는 기회가 주어질 때 우리는 사울 처럼 하지 아니하고 완전히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그리스도 안에 들어와 새사람이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아무 사람도 육체대로 알지 아니하노라 우리가 그리스도 도 육체대로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이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가고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5:16-17)”  아멘.
                             다음 장에서 또..                      생명수 세계 선교회

Tuesday, March 1, 2011

사무엘상23장 (1 Samuel 23)

생명수세계선교회
                          Living Water Global Mission Conference
목적
생명수세계선교회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한다.(마28:18-20)

선교 활동
1)선교 취약지역에 선교사 파송 및 선교지 지원
2)선교지를 탐방하여 영상 매개체를 이용하여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알린다
3)선교지 현지민 중 예수님의 제자를 양성하여 현지 교회 사역 자로 세운다.


할렐루야!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하셨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신의 감동으로 쓰여진 성경의 말씀을 대합니다. 성경의 말씀은 곧 하나님의 말씀이요 말씀을 대함은 하나님을 대하는 것입니다. 주님 성도들이 성경을 대하면서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그들에게 보는 눈과 듣는 귀와 깨닫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성경의 말씀이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어 영과 혼과 골수를 쪼개어 말씀을 대하는 성도들이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사무엘상 (1 Samuel) 23장  (3/1/2011)

삼상(1Sa) 21:1-5
1)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 되라.

“:1혹이 다윗에게 고하여 가로되 보소서 블레셋 사람이 그일라를 쳐서 그 타작마당을 탈취하더이다 :2이에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가로되 내가 가서 이 불레셋 사람을 치리이까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이르시되 가서 블레셋 사람을 치고 그일라를 구원하라 하시니 :3다윗의 사람들이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유다에 있기도 두렵거든 하물며 그일라에 가서 블레셋 사람의 군대를 치는 일이리이까 :4다윗이 여호와게 다시 묻자온대 여호와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일어나 그일라로 내려가라 내가 블레셋 사람을 네 손에 붙이리라 하신지라 :5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그일라로 가서 블레셋 사람과 싸워 그들을 크게 도륙하고 그들의 가축을 끌어 오니라 다윗이 이와 같이 그일라 거민을 구원 하니라”

하나님께서 다윗을 기름을 부으시고 다윗과 함께 하시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들을 위하여 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여 택한 다윗이 아둘람 굴에 숨어있는 것을 불러내어 유다 지경으로 보내신 이유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함이며 훗날에 있을 하나님의 일꾼으로 택함 받은 다윗의 명예를 감안 하신 것입니다.

다윗이 블레셋 사람들이 유다 족속의 성읍 그일라를 침공하였다는 소식을 전해 듣습니다. 그일라는 다윗이 숨어있는 헤렛 수풀에 인접하여 있습니다. 다윗이 여호와께 물으니 가서 블레셋을 치고 그일라를 구하라 하십니다. 이에 다윗의 사람들이 블레셋을 치는 것을 반대하는데 이들은 자기들이 유대 땅에 겨우 숨어있는 형편임을 말하며 이러한 입장에서 블레셋 군대를 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다윗도 자기 사람들의 견해처럼 블레셋과의 싸움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확인하는 차원에서 다윗은 다시 한번 여호와께 묻습니다. “여호와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일어나 그일라로 내려가라 내가 블레셋 사람을 네 손에 붙이리라” 하나님께서 첫 번째 응답보다 명확하게 응답을 주십니다. 이에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그일라로 가서 블레셋 사람과 싸워 그들을 크게 도륙하고 그들의 가축을 끌어 오니라 다윗이 이와 같이 그일라 거민을 구원 하니라” 성경은 기록합니다.

다윗은 자기 마음속에 유대 그일라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일어났지만 자기 마음대로 행동을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여쭈어보고 행동에 들어 갑니다. 하나님께서 일어나 가라 내가 블레셋을 너의 손에 붙이겠다 하시는 확답을 받고 행동에 들어감으로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대승을 하게 하신 것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뜻에 따르며 블레셋을 친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시는 하나님의 마음과 다윗이 이스라엘을 위하는 마음이 합한 것입니다. 나와 여러분들의 마음이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과 합해져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행13:22)”

삼상(1 Sa) 23:6-13
1)하나님의 구원은 은혜로 이루어 진다.

“:6아히멜렉의 아들 아비아달이 그일라 다윗에게로 도망할 때에 손에 에봇을 가지고 내려왔었더라 :7다윗이 그일라에 온 것을 혹이 사울에게 고하매 사울이 가로되 하나님이 그를 내 손에 붙이셨도다 그가 문과 문빗장이 있는 성에 들어갔으니 갇혔도다 :8사울이 모든 백성을 군사로 불러 모으고 그일라로 내려가서 다윗과 그의 사람들을 에워싸려 하더니 :9다윗이 사울의 자기를 해하려는 계교를 알고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이르되 에봇을 이리로 가져오라 하고 :10다윗이 가로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사울이 나의 연고로 이 성을 멸하려고 그일라로 내려오기를 꾀한다 함을 주의 종이 분명히 들었나이다 :11그일라 사람들이 나를 그의 손에 붙이겠나이까 주의 종의 들은 대로 사울이 내려 오겠나이까 이스라엘의 하나인 여호와여 원컨대 주의 종에게 일러 주옵소서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가 내려오리라 :12다윗이 가로되 그일라 사람들이 나와 내 사람들을 사울의 손에 붙이겠나이까 여호아께서 가라사대 그들이 너를 붙이리라 :13다윗과 그의 사람 육백 명 가랑이 일어나 그일라을 떠나서 갈 수 있는 곳으로 갔더니 다윗이 그일라에서 파한 것을 혹이 사울에게 고하매 사울이 가기를 그치니라”

다윗이 그일라에 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사울은 온 백성을 불러 모아 군대에 편입시키고 그일라를 포위하여 다윗과 그 일행 뿐만 아니라 그일라 성읍을 완전 진멸하려 합니다. 이 소식을 전해 들은 다윗은 급하게 되어 하나님께 여쭙니다. 사울이 내려 오겠습니까? 그가 내려오리라. 그일라 사람들이 나와 내 사람들을 사울의 손에 붙이겠나이까? 붙이리라.

성도 여러분 하나님과 다윗은 그일라 백성들을 위하여 블레셋과 싸웠습니다. 그런데 사울이 다윗을 잡기 위하여 엄청난 군대를 조직하고 그일라로 온다는 소식에 그일라 백성들은 다윗의 은혜를 저버리고 다윗을 사울에게 넘김으로 사울의 보복으로부터 자기들의 목숨을 보전하려 하는 것입니다.

다윗은 그일라 사람들이 자기편이 되어줄 것을 기대했습니다. 왜냐하면 다윗은 그일라 사람들과 같이 유다 지파이며 자기와 자기의 사람들이 블레셋의 손에서 그일라 사람들을 구원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블레셋과 싸우기 전에 그일라 사람들이 자기들을 배반하리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그일라 사람들이 은혜를 저버리고 다윗을 사울에게 넘겨 줄 것을 아시면서도 다윗을 보내어 그일라를 구원하게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보면서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택한 백성들을 위하여 일하시며 또 구원을 베푸실 때 사람으로부터 어떠한 대가를 바라고 구원 하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하나님의 구원은 은혜로 이루어짐을 우리는 깨닫습니다. 아멘.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느니 라(히13:8)”

삼상(1 Sa) 23:14-18
1)우리에게는 친구요 위로자 되시며 구원자 이신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

“:14다윗이 황무지 요새에도 있었고 또 십 황무지 산골에도 유하였으므로 사울이 매일 찾되 하나님이 그를 그의  손에 붙이지 아니하시니라 :15다윗이 사울의 자기 생명을 찾으려고 나온 것을 보았으므로 그가 십 황무지 수풀에 있었더니 :16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일어나 수풀에 들어가서 다윗에게 이르러 그로 하나님을 힘있게 의지하게 하였는데 :17곧 요나단이 그에게 이르기를 두려워 말라 내 부친 사울의 손이 네게 미치지 못할 것이요 너는 이스라엘 왕이 되고 나는 네 다음이 될 것을 내 부친 사울도 안다 하니라 :18두 사람이 여호와 앞에서 언약하고 다윗은 수풀에 거하고 요나단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 라”

다윗이 사울을 피하여 항상 도망 다니는 신세지만 하나님께서 다윗을 보호하심으로 사울은 다윗을 찾지 못하는 것입니다(14절 참조). 사울이 다윗을 찾으러 다니면서 요나단을 대리고 다니는데 다윗이 십 황무지 수풀에 있을 때 요나단은 사울 몰래 다윗을 만납니다. 사울이 아무리 다윗을 잡으려고 다녀도 다윗을 찾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섭리로 요나단은 다윗을 만나서 다윗에게 두려워 말라 하며 너는 이스라엘의 왕이 될 것을 내 부친 사울도 알고 나는 네 다음이라 합니다. 그리고 두 사람이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하고 헤어집니다.

사울의 추격에 위협을 느끼며 언제 사울에게 죽임을 당할지 불안한 다윗에게 하나님께서 그의 사람 요나단을 보내시어 하나님의 말씀을 다윗에게 전하신 것입니다. 성경은 요나단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는 말씀이 없습니다. 그러나 두려워 말라는 요나단의 말은 하나님의 신에 감동된 사람의 말인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요나단을 보내시어 위로 하심 같이 우리에게는 우리의 친구요 위로자 되시며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와 함께 계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삼상(1 Sa) 23:19-23
1)우리는 주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있나 자신을 돌아보자.

“:19 때에 십 사람들이 기브아에 이르러 사울에게 나아와 가로되 다윗이 우리와 함께 광야 남편 하길라산 수풀 요새에 숨지 아니하였나이까 :20그러 하온즉 왕은 내려오시기를 원하시는 대로 내려 오소서 그를 왕의 손에 붙일 것이 우리의 의무니 이다 :21사울이 가로되 너희가 나를 긍휼히 여겼으니 여호와께 복 받기를 원하노라 :22혹이 내게 말하기를 그가 심히 공교히 행동한다 하나니 너희는 가서 더 자세히 살펴서 그가 어디 은적하였으며 누가 거기서 그를 보았는지 알아보고 :23그가 숨어있는 모든 곳을 탐지하고 실상을 내게 회보하라 내가 너희와 함께 가리니 그가 이 땅에 있으면 유다 천 천인 중에서 그를 찾아내리라”

사울이 다윗을 보고도 고발하지 아니하고 다윗을 도운 놉에 제사장 85인과 그 들에 속한 모든 생명을 죽인 것을 보고 사울을 두려워하여 유대 십 사람들이 사울에게 다윗이 우리와 함께 광야 남편 하길라산 수풀 요새에 숨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며 고발 합니다. 다윗의 군대가 자기들 주변에 있음으로 자기들이 사울에게 미움을 사 사울로부터 보복을 당할 것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사울은 십 사람들에게 너희가 나를 긍휼히 여겼다고 말합니다. 이 말은 다윗이 자기를 배반하였고 다윗으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다는 망상에서 나오는 말인 것입니다. 사울은 다윗이 심히 공교히 행동 한다 하며 십 사람들에게 잘 살펴서 다윗이 있는 곳을 정확히 알아 보고하라 합니다. 그러면 자기가 가서 유다 천천 인 중에서도 다윗을 찾아내리라 합니다.

성도 여러분 다윗은 유다 족속이며 또 블레셋 사람 골리앗을 이기고 이스라엘을 구원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그 모든 은혜는 다 버리고 지금 당장 자기들의 안녕을 위하여 다윗을 사울에게 고발하는 것입니다. 이는 마치 자기들의 안녕을 로마인들로부터 지키기 위하여 예수님을 빌라도에게 판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당장 눈 앞에 이익을 추구하는 현실주의 유대인들이요 또 이것이 저속한 인간의 속성이라 하겠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서 예수님께서 우리의 생명을 위하여 십자가에서 고난을 당하신 그 은혜를 우리는 잊지 않고 있는가? 생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 하십니다.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함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히6:4-6).” 아멘.

삼상(1 Sa) 23:24-28
1)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택함 받은 백성을 항상 보호 하신다.

“:24그들이 일어나 사울보다 먼저 십으로 가니라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광야 남편 마온 황무지 아라바에 있더니 :25사울과 그의 사람들이 찾으러 온 것을 혹이 다윗에게 고하매 이에 다윗이 바위로 내려 마온 황무지에 있더니 사울이 듣고 마온 황무지로 다윗을 따라가서는 :26사울이 산 이편으로 가매 다윗과 그의 사람들은 산 저편으로 가며 다윗이 사울을 두려워 하여 급히 피하려 하였으니 이는 사울과 그의 사람들이 다윗과 그의 사람들을 에워싸고 잡으려 함이었더라 :27사자가 사울에게 와서 가로되 급히 오소서 블레셋 사람이 땅을 침로 하나이다 :28이에 사울이 다윗 쫓기를 그치고 돌아와서 블레셋 사람을 치러 갔으므로 그곳을 셀라하마느곳이라 칭 하니라”

다윗은 십 사람들의 고발로 사울이 자기를 찾아 십 황무지로 온다는 정보를 듣고 십에서 약 8 Km 남쪽에 위치한 마온 황무지로 피신 합니다. 다윗이 마온 황무지로 사울이 자기를 찾아 온 다는 정보를 듣고 다윗은 마온 황무지의 바위 산을 두고 저편계곡으로 이동하고 하편 사울은 이편 계곡으로 다윗을 찾아 나가는 데 그 양편 계곡은 하나로 만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다윗이 거의 사울에게 잡힐 위험에 있는데 하나님께서 다윗을 보호하심으로 한 전령이 급히 사울에게 달려와 블레셋이 땅을 침로 하니 급히 오소서 합니다. 이에 사울은 다윗 쫓기를 포기하고 돌아서 블레셋 사람과 싸우러 갑니다. 성도 여러분 다윗과 사울이 계속 계곡을 따라 나갔으면 그 계곡은 하나로 만나는 바위산 계곡이기 때문에 그들은 꼭 부딪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다윗을 구하기 위하여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블레셋이 이스라엘 땅을 침공하게 하셔서 사울이 다윗 쫓기를 포기하고 블레셋과 싸우러 가게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 바위산의 이름도 “셀라하마느곳” 도피의 바위라 이름하여 하나님께서 위기를 피하게 하셨음을 기념한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항상 다윗을 사울의 손으로부터 보호하셨습니다(14절 참조).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택하심을 받은 나와 여러분도 보호하고 계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다음 장에서 또..                   생명수 세계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