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2, 2011

열왕기상12장 (1 Kings 12)

생명수세계선교회
                          Living Water Global Mission Conference
목적
생명수세계선교회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한다.(28:18-20)

선교 활동
1)선교 취약지역에 선교사 파송 및 선교지 지원
2)선교지를 탐방하여 영상 매개체를 이용하여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알린다
3)선교지 현지민 중 예수님의 제자를 양성하여 현지 교회 사역 자로 세운다.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로 복된 하루의 삶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지리의 말씀을 만민들에게 선포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진리의 말씀을 대하는 성도들에게 복을 내려주시고 그들을 지켜주시며 하나님의 얼굴을 그들에게 비추시어 은혜 내려 주시옵시고 하나님의 얼굴을 그들에게 향하시어 평강 내려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열왕기상 (1 Kings) 12  (5/2/2011)

왕상 (1 Ki) 12:1-11
1)큰일을 하려면 먼저 섬기는 자가 되라.

“:1 르호보암이 세겜으로 갔으니 이는 온 이스라엘이 저로 왕을 삼고자 하여 세겜에 이르렀음이더라 :2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전에 솔로몬 왕의 얼굴을 피하여 애굽으로 도망하여 있었더니 이제 그 소문을 듣고 오히려 애굽에 있는 중에 :3무리가 보내어 저를 불렀더라 여로보암과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와서 르호보암에게 고하여 가로되 :4왕의 부친이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이제 왕의 부친이 우리에게 시킨 고역과 매운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왕을 섬기겠나이다

다윗과 솔로몬의 왕국은 유대 헤브론 왕국과 다윗이 세운 예루살렘 왕국과 베냐민 지파 출신 사울로부터 내려온 이스라엘 왕국 3 왕국이 다윗이라는 의로운 왕 이름 아래 하나의 통일된 왕국을 이루고 있었던 것입니다. 다윗이 아들 아도니아가 다윗의 대를 이어 왕이 되려고 하던 때에 이스라엘 과 유대의 대표적 인물들을 포섭한 것도 이스라엘을 의식했었기 때문인데 솔로몬이 기습적으로 왕권을 이어 받으면서 이스라엘은 솔로몬을 거부 할 수 없었습니다.

솔로몬이 성전과 왕궁을 건축하면서 이스라엘에게 많은 노역을 부담 시켰는데 성전과 왕궁 건축 이후에도 솔로몬은 여러 곳에 건축을 하면서 이스라엘에게 더욱 무거운 짐을 지웠던 것입니다. 솔로몬이 죽고 그 아들 르호보암이 왕위를 계승하기 위하여 르호보암이 세겜으로 갑니다.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들은 르호보암의 왕위 계승에 조건 없이 따르는데 가혹한 노역에 시달린 이스라엘은 르호보암에게 노역의 짐을 덜어줄 것을 조건을 내세워 그렇게 하면 왕을 영영히 섬기리이다 합니다.

르호보암에게 조건을 내세울 때 이스라엘은 자기들의 대표자로 애굽에 피신하여 가있는 여로보함을 이미 애굽에서 데려와 르호보암에게 조건을 내세운 것입니다. 이미 이스라엘은 르호보암이 자기들의 조건을 들어주지 않으면 르호보암을 자기들의 왕으로 세울 것을 작정한 것입니다.

“:5 르호보암이 대답하되 갔다가 삼일 후에 다시 내게로 오라 하매 백성이 가니라 :6르호보암 왕이 그 부친 솔로몬의 생전에 그 앞에 모셨던 노인들과 의논하여 가로되 너희는 어떻게 교도하여 이 백성에게 대답하게 하겠느뇨 :7대답하여 가로되 왕이 만일 오늘날 이 백성의 종이 되어 저희를 섬기고 좋은 말로 대답하여 이르시면 저희가 영영히 왕의 종이 되리이다 하나 :8왕이 노인의 교도하는 것을 버리고 그 앞에 모셔 있는 자기와 함께 자라난 소년들과 의논하여 :9가로되 너희는 어떻게 교도하여 이 백성에게 대답하게 하겠느뇨 백성이 내게 말하기를 왕의 부친이 우리에게 매운 멍에를 가볍게 하라 하였느니라 :10함께 자라난 소년들이 왕께 고하여 가로되 이 백성들이 왕께 고하기를 왕의 부친이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우리를 위하여 가볍게 하라 하였은즉 왕은 대답하기를 나의 새끼 손가락이 내 부친의 허리보다 굵으니 :11내 부친이 너희로 무거운 멍에를 메게 하였으나 이제 나는 너희의 멍에를 더욱 무겁게 할찌라 내 부친은 채찍으로 너희를 징치 하였으나 나는 전갈로 너희를 징치 하리라 하소서

르호보암은 이스라엘이 내세운 조건의 화답을 3일 후에 하기로 하고 먼저 그의 부친 솔로몬을 모시었던 노인 대신들에게 조언을 듣습니다. 그들은 한결같이 왕이 만일 오늘날 이 백성의 종이 되어 저희를 섬기고 좋은 말로 대답하여 이르시면 저희가 영영히 왕의 종이 되리이다 합니다. 그러나 젊은 르호보암은 그들의 말을 듣기를 거부하고 자기와 같이 동무로 자라난 젊은 이들에게 물으니 저희들의 대답이 왕의 부친이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우리를 위하여 가볍게 하라 하였은즉 왕은 대답하기를 나의 새끼 손가락이 내 부친의 허리보다 굵으니 내 부친이 너희로 무거운 멍에를 메게 하였으나 이제 나는 너희의 멍에를 더욱 무겁게 할찌라 내 부친은 채찍으로 너희를 징치 하였으나 나는 전갈로 너희를 징치 하리라 하라 합니다.

노인들의 지도는 겸손하여 백성들의 종이 되라 하였고 젊은이들은 무섭고 강하게 백성들 앞에 군림하라 하였습니다.  성도 여러분 모세는 왕은 형제 위에 교만하지 않을 것을..(17:19-20)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여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20:26-28)” 아멘. 하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왕 중 왕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섬기려 오셨다 하셨습니다. 나와 여러분이 예수님의 제자라면 예수님을 본받아 백성들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에 우리는 주님의 뜻에 따라 큰 일을 이룰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왕상(1 Ki)12:12-15
1)인생 만사는 하나님께서 주관하신다.

“:12삼일 만에 여로보암과 모든 백성이 르호보암에게 나아왔으니 이는 왕이 명하여 이르기를 삼일 만에 내게로 다시 오라 하였음이라 :13왕이 포학한 말로 백성에게 대답할쌔 노인의 교도를 버리고 :14소년의 가르침을 좇아 저희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 부친은 너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나는 너희의 멍에를 더욱 무겁게 할찌라 내 부친은 채찍으로 너희를 징치 하였으나 나는 전갈로 너희를 징치 하리라 하니라 :15왕이 이같이 백성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이 일은 여호와께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 여호와께서 전에 실로 사람 아히야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게 고한 말씀을 응하게 하심이더라

르호보암이 노인의 교도를 듣지 아니하고 포악한 말로 소년들의 가르침대로 백성들에게 대답합니다. “내 부친은 너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나는 너희의 멍에를 더욱 무겁게 할찌라 내 부친은 채찍으로 너희를 징치 하였으나 나는 전갈로 너희를 징치 하리라이는 아주 교만이 넘치는 말입니다. 르호보암이 이렇게 백성들에게 답한 것은 하나님께서 아히야 선지자로 여로보암에게 말한 것을 이루게 하시려고 하셨다고 성경은 말씀 하십니다. 르호보암의 동무들이 어수룩한 교도를 한 것도 또 르호보암이 노인들의 교도를 따르지 아니하고 상황도 판단치 못하고 어수룩한 교도를 따른 것도 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인생 만사는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며 모든 것이 어우러져서 하나님의 선을 이루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왕상(1 Ki) 12:16-19
1)세상 만사에는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다.

“:16온 이스라엘이 자기들의 말을 왕이 듣지 아니함을 보고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가 다윗과 무슨 관계가 있느뇨 이새의 아들에게서 업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라 다윗이여 이제 너는 네 집이나 돌아보라 하고 이스라엘이 그 장막으로 돌아 가니라 :17그러나 유다 성읍들에 사는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르호보암이 그 왕이 되었더라 :18 르호보암 왕이 역군의 감독 아도니람을 보내었더니 온 이스라엘이 저를 돌로 쳐 죽인지라 르호보암 왕이 급히 수레에 올라 예루살렘으로 도망하였더라 :19이에 이스라엘이 다윗의 집을 배반하여 오늘날까지 이르렀더라

이스라엘은 르호보암을 버리고 떠나고 유다 성읍에 사는 백성들에 의하여 르호보암은 왕이 되는데 르호보암이 자신이 잘못한 것을 뒤늦게 깨닫고 이스라엘을 돌이키기 위하여 역군을 감독하는 아도니람을 보내어 이스라엘의 노역을 감해 주겠다는 타협을 하게 합니다. 그러나 이미 때는 늦어 이스라엘은 완전히 르호보암에게서 돌아 선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아도니람을 돌로 쳐 죽임으로 이제 사태는 걷잡을 수 없게 되었고 르호보암은 급히 목숨을 위하여 수레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도망합니다.

성도 여러분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것입니다. 르호보암은 처음부터 이스라엘의 요구를 들어주어 노역을 가볍게 하여 주었으면 되는 것이었는데 교만에 넘쳐 일을 그르친 것입니다. 물론 그 뒤에는 하나님이 계셨음을 성경은 이미 말씀 하셨습니다. 본문에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은 만사에 때가 있음을 말씀하십니다.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3:1)” 아멘.

왕상(1 Ki)12:20-24
1)하나님께서는 형제간에 화평을 원하신다.

“:20온 이스라엘이 여로보암의 돌아왔다 함을 듣고 보내어 저를 공회로 청하여다가 온 이스라엘의 왕을 삼았으니 유다 지파 외에는 다윗의 집을 좇는 자가 없으니라

온 이스라엘이 여로보암을 왕으로 삼으니 다윗에 의하여 통일 왕국이 된지 약 70년 만에 나라가 갈라져 북왕국 이스라엘과 남왕국 유다가 됩니다.

“:21르호보암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유다 온 족속과 베냐민 지파를 모으니 택한 용사가 십 팔만이라 이스라엘 족속과 싸워 나라를 회복하여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에게 돌리려 하더니 :22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사람 스마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23솔로몬의 아들 유다 왕 르호보암과 유다와 베냐민 온 족속과 또 그 남은 백성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24여호와의 말씀이 너희는 올라가지 말라 너희 형제 이스라엘 자손과 싸우지 말고 각기 집으로 돌아가라 이 일이 내게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 하셨다 하라 하신지라 저희가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좇아 돌아갔더라

르호보암이 나라를 되찾으려고 군사 십팔만을 모집하는데 이들은 온 유다 족속과 베냐민 지파라 합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 10지파에 시므이 지파가 끼어있다는 것인데 시므이 지파는 유다 지파로부터 유다 남쪽 땅을 얻어 정착하였으므로 북쪽 다른 지파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9:1-9참조). **성경에는 가끔 난해한 부분이 있음을 말씀 드립니다.

르호보암이 군사를 일으켜 이스라엘과 싸우려 하니 하나님께서 선지자 스마야를 통하여 이 일이 여호와 내게로 말미암은 것이니 너희는 네 형제들과 싸우지 말라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여로보암이 전쟁을 포기합니다. 이때 만일 하나님께서 관여 하지 않으시고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을 쳤다면 아무런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이스라엘은 무참하게 당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나라는 다시 통일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므로 하나님께서 관여하셔서 전쟁을 막으신 것입니다. 후에 남과 북의 전쟁은 계속해서 치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형제간에 싸우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형제가 서로 화목하기를 원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그러므로 제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5:22-24)” 아멘.

왕상 (1 Ki) 12:25-30
1)두려움이 있을수록 더욱더 주님의 약속을 믿고 믿음으로 나아가자.

“:25여로보암이 에브라임 산지에 세겜을 건축하고 거기서 살며 또 거기서 나가서 부느엘을 건축하고 :26그 마음에 스스로 이르기를 나라가 이제 다윗의 집으로 돌아가리로다 :27만일 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전에 제사를 드리고자 하여 올라가면 이 백성의 마음이 유다 왕 된 그 주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서 나를 죽이고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리로다 하고 :28이에 계획하고 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무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 신이라 하고 :29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둔지라 :30이 일이 죄가 되었으니 이는 백성들이 단까지 가서 그 하나에게 숭배함이더라

여로보암은 사울처럼 두려움 가운데서 행하며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않고 제 마음대로 단과 벧엘에 성소를 지어놓고 거기다가 금 송아지를 만들어 세워놓고 백성들에게 이것이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의 신이라 하며 백성들이 예루살렘에 절기를 지키러 가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 일이 죄가 되었으니말씀하십니다. 성경은 이 일로 북왕국 이스라엘이 망하는 것을 증거하게 됩니다.

여로보암은 백성들이 자기를 떠날 것을 두려워하며 자기의 정권을 유지하기 위하여 하나님을 이용한 것입니다. 금송아지를 만들어 이것이 하나님이라 하여 백성들이 금송아지에게 제사를 드리게 한 것입니다. 여로보암은 두려우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더욱더 다윗처럼 하나님을 경외하며 명령과 율례를 지켜야 했습니다. 그렇게 하였으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이스라엘에서 여로보암의 왕권이 자손 후대에 계속해서 물림을 하셨을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두려움이 있을수록 더욱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믿음으로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감으로 승리하는 나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아멘.

왕상 (1 Ki) 12:31-33
1)비슷한 것은 다 이단이다.

“:31저가 또 산당들을 짓고 레위 자손 아닌 보통 백성으로 제사장을 삼고 :32팔월 곧 그 달 십 오일로 절기를 정하여 유다의 절기와 비슷하게 하고 단에 올라가되 벧엘에서 그와 같이 행하여 그 만든 송아지에게 제사를 드렸으며 그 지은 산당의 제사장은 벧엘에서 세웠더라 :33저가 자기 마음대로 정한 달 곧 팔월 십오일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절기로 정하고 벧엘에 쌓은 단에 올라가서 분향하였더라

여로보암은 유다의 절기와 모든 것을 비슷하게 하여 백성들을 속이는 것입니다. 제사장도 레위 자손 아닌 보통사람으로 세웁니다 원래 제사장은 레위 자손이 하게 되어 있습니다(3장 참조). 여로보암이 보통사람으로 제사장을 세운 이유는 레위자손은 율법을 알기 때문입니다. 율법대로 하면 백성들은 예루살렘 성전을 찾아 가서 절기를 지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는 보통 사람으로 제사장을 세우고 절기도 자기 마음대로 8 15일로 정합니다 원래 초막절 절기는 하나님께서 7 15일로 정하신 것입니다(23:34).

성도 여러분 요즈음 세상에는 많은 이단들이 나옵니다. 그들은 성서를 비슷하게 하여 자기들에게 맞게 성서를 만듭니다. 대표적인 것이 이슬람의 코란, 몰몬교의 몰몬경, 통일교 등등 정경과 비슷하게 만든 성경을 믿고 또는 성경의 해석을 요절만 따다가 자기의 뜻에 맞추는 이렇게 비슷하게 하는 것들은 다 이단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다음 장에서 또..                      생명수 세계 선교회

Sunday, May 1, 2011

열왕기상11장 (1 Kings 11)

생명수세계선교회
                          Living Water Global Mission Conference
목적
생명수세계선교회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한다.(28:18-20)

선교 활동
1)선교 취약지역에 선교사 파송 및 선교지 지원
2)선교지를 탐방하여 영상 매개체를 이용하여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알린다
3)선교지 현지민 중 예수님의 제자를 양성하여 현지 교회 사역 자로 세운다.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사랑의 복음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심을 보면서 이렇게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선포되는 말씀을 대하는 성도들에게 함께 하여주셔서 하나님을 더욱 알게 하여 주시옵시고 하나님을 아는 만큼 세상 것에 연연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는 성도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창세전에 예정하신 대로 하늘에 있는 것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로 통일되게 하시는 역사가 아버지의 뜻대로 이루어 짐을 믿습니다. 오늘도 말씀을 대하는 성도들에게 성령으로 충만케 하여주시어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주의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 하오며 우리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열왕기상 (1 Kings) 11  (4/29/2011)

왕상 (1 Ki) 11:1-4
1)세상과 타협하지 말고 온전히 진리 안에 거하자.

“1:솔로몬 왕이 바로의 딸 외에 아방의 많은 여인을 사랑하였으니 곧 모압과 암몬과 에돔과 시돈과 헷 여인이라 :2여호와께서 일찍이 이 여러 국민에게 대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와 서로 통하지 말며 저희도 너희와 서로 통하게 말라 저희가 정녕코 너희의 마음을 돌이켜 저희의 신들을 좇게 하리라 하셨으나 솔로몬이 저희를 연애하였더라 :3 왕은 후비가 칠백이요 빈장이 삼백 인이라 왕비들이 왕의 마음을 돌이켰더라 :4솔로몬의 나이 늙을 때에 왕비들이 그 마음을 돌이켜 다른 신들을 좇게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이 그 부친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 앞에 온전치 못하였으니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는 사람이 다른 신을 섬기지 아니하고 온전히 하나님 만을 섬김으로 좋은 관계가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그 좋은 관계를 계속 유지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씀 하시기를 너희는 다른 신을 섬기는 자들과 혼인을 서로 하지 말라 하셨으니 그 이유는 이스라엘의 순수한 신앙이 저들이 섬기는 우상숭배에 빠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솔로몬은 누구보다도 지혜가 충만하며 하나님을 열심히 섬기던 사람이었는데 그가 이방 여인들과 통혼을 함으로 후궁이 700명이요 빈장이 300명이 되니 여인들 속에 파묻히어 하나님께 향한 솔로몬의 마음은 점점 느슨해지고 여인들의 요구하는 바를 하나씩 들어 주다 보니 하나님의 명령은 이제 생각 중에도 없고 여인들을 따라 그들의 신을 섬기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 솔로몬은 부친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 하나님여호와 앞에 온전치 못하게 된 것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앞에 미움을 받는 자가 된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서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삶을 살아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요즘 같이 세상 문명이 발달된 시대에 사는 우리들은 더더욱 세상에 유혹되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자세를 잃어버리기가 쉽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욱 정신 바짝 차리고 세상과 타협하지 아니하고 진리 안에 온전히 거하여야 할 것입니다. 아멘.
                                    
왕상(1 Ki) 11:5-8
1)지도자 한 사람의 영향이 온 민족에게 미친다.

“:5이는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을 좇고 암몬 사람의 가증한 밀곰을 좇음이라 :6솔로몬이 여호와의 눈앞에서 악을 행하여 그 부친 다윗이 여호와를 온전히 좇음 같이 좇지 아니하고 :7모압의 가증한 그모스를 위하여 예루살렘 앞 산에 산당을 지었고 또 암몬 자손의 가증한 몰록을 위하여 그와 같이 하였으며 :8저가 또 이족 후비들을 위하여 다 그와 같이 한지라 저희가 자기의 신들에게 분향하며 제사하였더라

하나님께서 가나안 족속들을 몰아내시고 이스라엘을 그 땅에 심은 이유는 이스라엘이 의로워서가 아니라 가나안 족속들의 우상 섬김이 목에 관영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솔로몬은 가나안 족속들이 섬기던 아스다롯과 밀곰과 그모스를 위하여 산당을 지어놓고 섬길 뿐만 아니라 모든 후비들이 섬기는 다른 신들에게도 분향하며 제사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 예루살렘은 이제 거룩하신 하나님과 온갖 우상이 함께 어우러지게 된 우스운 꼴이 된 것입니다.

“:9솔로몬이 마음을 돌이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므로 여호와께서 저에게 진노하시니라 여호와께서 일찍이 두번이나 저에게 나타나시고 :10이 일에 대하여 명하사 다른 신을 좇지 말라 하셨으나 저가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않았으므로 :11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시되 네게 이러한 일이 있었고 또 네가 나의 언약과 내가 네게 명한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결단코 이 나라를 네게서 빼앗아 네 신복에게 주리라 :12그러나 네 아비 다윗을 위하여 네 세대에는 이 일을 행치 아니하고 네 아들의 손에서 빼앗으려니와 :13오직 내가 이 나라를 다 빼앗지 아니하고 나의 종 다윗과 나의 뺀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 지파를 네 아들에게 주리라 하셨더라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두번씩이나 나타나셔서 다른 신들을 좇지 말라 말씀하셨는데 명령을 어기고 다른 신들을 좇은 죄의 대가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나라가 두 동강이가 나는 엄청난 고난을 가져다 줍니다.  성도 여러분 옛날이나 지금이나 지도자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요 솔로몬 왕 한 사람이 하나님 앞에 바로 설 때에는 온 나라가 부강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하나님 앞에 죄를 지으므로 온 백성들이 고통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 오늘 날 우리들의 교회의 지도자는 물론이거니와 국가의 지도자 가 하나님 앞에 어떠한 사람이냐에 따라서 국가의 흥망성쇠가 달려있음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멘.

왕상 (1 Ki)11:14-25
1)하나님께서는 앞에 일을 미리 아시고 모든 역사를 이루어 나가신다.

“:14여호와께서 에돔 사람 하닷을 일으켜 솔로몬의 대적이 되게 하시니 저는 왕의 자손으로서 에돔에 있을 때에 군대장관 요압이 가서 죽임을 당한 자들을 장사하고 에돔의 남자를 다 쳐서 죽였는데 :16요압은 에돔의 남자를 다 없이 하기까지 이스라엘 무리와 함께 여섯 달을 그곳에 유 하였었더라 :17그 때에 하닷은 작은 아이라 그 아비의 신복 중 두어 에돔 사람과 함께 도망하여 애굽으로 가려 하여 :18미디안에서 발행하여 바란에 이르고 거기서 사람을 데리고 애굽으로 가서 애굽 왕 바로에게 나아가매 바로가 저에게 집을 주고 양식을 정하며 또 토지를 주었더라 :19하닷이 바로의 눈 앞에 크게 은총을 얻었으므로 바로가 자기의 처제 곧 왕비 다브네스의 아우로 저의 아내를 삼으매 :20다브네스의 아우가 그로 말미암아 아들 그누밧을 낳았더니 다브네스가 그 아이를 바로의 궁중에서 젖을 떼게 하매 그누밧이 바로의 궁에서 바로의 아들 가운데 있었더라 :21하닷이 애굽에 있어서 다윗이 그 열조와 함께 잔 것과 군대장관 요압의 죽은 것을 듣고 바로에게 고하되 나를 보내어 내 고국으로 가게 하옵소서 :22바로가 저에게 이르되 네가 나와 함께 있어 무슨 부족함이 있기에 네 고국으로 가기를 구하느뇨 대답하되 없나이다 그러나 아무쪼록 나를 보내옵소서 하였더라 :23하나님이 또 엘리아다의 아들 르손을 일으켜 솔로몬의 대적이 되게 하시니 저는 그 주인 소바 왕 하닷에셀에게서 도망한 자라 :24다윗이 소바 사람을 죽일 때에 르손이 사람들을 모으고 그 떼의 괴수가 되며 다메섹으로 가서 웅거하고 거기서 왕이 되었더라 :25솔로몬의 일평생에 하닷의 끼친 환난 외에 르손이 수리아 왕이 되어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미워하였더라

솔로몬이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고 우상들을 섬기게 됨으로 인하여 솔로몬을 대적하는 세력들이 나타나는데 이들이 갑자기 나타난 것이 아니라 이미 다윗 때에 그들이 자라나고 있었음을 봅니다. 세상 만사가 하나님에 의하여 이루어져 가고 있음을 우리가 인정할진대 이들을 준비 시킨 분 역시 하나님이심을 부인 하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복을 주시며 또 다른 신들을 섬기지 말라고 두번씩이나 경고 하신 것 역시 솔로몬이 하나님의 명령을 버리고 우상을 섬길 것을 이미 알고 계셨다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앞일을 미리 아시고 모든 역사를 이루어 나가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왕상(1 Ki) 11:26-39
1)우리 주 예수를 끝까지 믿고 사랑함으로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자.

“:26솔로몬의 신복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또한 손을 들어 왕을 대적하였으니 저는 에브라임 족속인 스레다 사람이요 그 어미의 이름은 스루아니 과부더라 :27저가 손을 들어 왕을 대적하는 까닭은 이러하니라 솔로몬이 밀로를 건축하고 그 부친 다윗의 성의 무너진 것을 수축하였는데 :28이 사람 여로보암은 큰 용사라 솔로몬이 이 소년의 부지런함을 보고 세워 요셉 족속의 역사를 감독하게 하였더니

하나님께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을 세워 솔로몬을 대적하게 하시는데 이 여로보암은 에브라임 지파 출신으로 솔로몬에게 사랑 받는 큰 용사이었습니다. 그가 밀로를 건축하고 무너진 다윗 성을 수축하는데 요셉 족속(므낫세와 에브라임)을 감독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여로보암을 일으키어 솔로몬을 대적하게 하신 것입니다.

“:29그 즈음에 여로보암이 예루살렘에서 나갈 때에 실로 사람 선지자 아히야가 길에서 저를 만나니 아히야가 새 의복을 입었고 그 두 사람만 들에 있었더라 :30아히야가 그 입은 새 옷을 잡아 열두조각에 찢고 :31여로보암에게 이르되 너는 열 조각을 취하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나라를 솔로몬의 손에서 찢어 빼앗아 열 지파를 네게 주고 :32오직 내 종 다윗을 위하고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뺀 성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 지파를 솔로몬에게 주리니 :33이는 저희가 나를 버리고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과 모압의 신 그모스와 암몬 자손의 신 밀곰을 숭배하며 그 아비 다윗의 행함 같지 아니하여 내 길로 행치 아니하며 나 보기에 정직한 일과 나의 법도와 나의 율례를 행치 아니함이니라 :34그러나 내가 뺀 내 종 다윗이 내 명령과 내 법도를 지켰으므로 내가 저를 위하여 솔로몬의 생전에는 온 나라를 그 손에서 빼앗지 아니하고 주관하게 하려니와 :35내가 그 아들의 손에서 나라를 빼앗아 그 열 지파를 네게 줄 것이요 :36그 아들에게는 내가 한 지파를 주어서 내가 내 이름을 두고자 하여 택한 성 예루살렘에서 내 종 다윗에게 한 등불이 항상 내 앞에 있게 하리라 :37내가 너를 취하리니 너는 무릇 네 마음에 원하는 대로 다스려 이스라엘 위에 왕이 되되 :38네가 만일 내가 명한 모든 일에 순종하고 내 길로 행하며 내 눈에 합당한 일을 하며 내 종 다윗의 행함 같이 내 율례와 명령을 지키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내가 다윗을 위하여 세운 것 같이 너를 위하여 견고한 집을 세우고 이스라엘을 네게 주리라 :39내가 이로 인하여 다윗의 자손을 괴롭게 할 터이나 영원히 하지는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한지라

솔로몬을 위하여 감독직임을 충성스럽게 하던 여러보암이 예루살렘에서 일을 마치고 나가는데 하나님께서 선지자 아히야를 보내시어 여로보암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하게 하십니다.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여호와를 버리고 우상을 섬김으로 그에게서 나라를 빼앗아 10지파를 여로보암에게 주고 솔로몬의 아들에게는 한 지파만 주어 하나님께서 이름을 두고자 빼어낸 성읍 예루살렘에서 내 종 다윗에게 한 등불이 항상 내 있게 하리라 하시는데 이는 다윗을 보아 겨우 왕국의 명분만 초라하게 유지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보암에게 조건부 솔로몬에게 하신 것처럼 조건부 언약을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왕들이 다윗을 닮아 하나님의 율례와 명령을 온전히 지키기를 원하시는데 본문에서 하나님의 3가지 속성을 봅니다.

첫째 하나님께서는 언약을 꼭 지키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빼낸 성읍 예루살렘에서 다윗의 등불이 항상 내 앞에 있게 하리라 하신 것입니다(36). 그리고 이 약속은 예수 그리스도로 이어집니다. 가로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상천 하지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 주께서는 온 마음으로 주의 앞에서 행하는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왕상8:23)” 아멘.

둘째 하나님께서는 범죄한 대가는 꼭 치르게 하십니다. 그것은 솔로몬이 범죄한 대가로 이스라엘 10 지파가 떨어져 나가 다윗의 자손을 대적합니다(31).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는 질투의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니라(20:5-6)" 아멘.

셋째 하나님은 당신을 경외하며 명령을 따라 율례와 법도를 지켜 행하는 자는 누구든지 하나님께서 높이신다는 것입니다. 이는 여로보암에게도 솔로몬에게 하신 말씀과 같이 네 집을 견고케 하고 이스라엘을 네게 주리라 하심과 같습니다(3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8:27)” 아멘.

성도 여러분 나와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여김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끝까지 믿고 사랑함으로 하나님의 은혜에서 떨어져 나가지 않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없이 사랑 하는 모든 자에게 은혜가 있을 지어다(6:24)”아멘.

왕상(1 Ki) 11:40
1)성령이 우리를 버리면 우리는 마귀의 수하가 된다.

“:40이러므로 솔로몬이 여로보암을 죽이려 하매 여로보암이 일어나 애굽으로 도망하여 애굽 왕 시삭에게 이르러 솔로몬의 죽기까지 애굽에 있으니라

사울이 범죄함으로 그에게서 하나님의 신이 떠나니 사울은 사단에게 속하게 되고 하나님의 택함 받은 다윗을 시기하여 죽이려 하였던 것처럼 솔로몬이 범죄함으로 하나님의 신이 솔로몬에게서 떠나니 솔로몬이 사단에게 속하여 하나님께서 세우시려는 여러보암을 시기하여 죽이려 합니다. 성도 여러분 나와 여러분이 범죄하여 성령께서 나와 여러분을 버리면 우리는 사울과 솔로몬처럼 마귀의 수하가 되게 됨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령이 우리를 떠나면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비참한 자가 됨을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아멘.

왕상(1 Ki) 11:41-43
1)날아가는 세월을 사는 동안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살자.

“:41솔로몬의 남은 사적과 무릇 저의 행한 일과 그 지혜는 솔로몬의 행장에 기록 되지 아니하였느냐 :42솔로몬이 예루살렘에서 온 이스라엘을 다스린 날 수가 사십 년이라 :43솔로몬이 그 열조와 함께 자매 그 부친 다윗의 성에 장사되고 그 아들 르호보암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우리의 년 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 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90:10)” 아멘.
솔로몬이 이스라엘의 왕위를 40년을 지냈습니다. 다윗도 40년을 지냈지요, 솔로몬이 40년을 왕위에 있으면서 그가 찬란하게 누리던 부와 명예는 다 물거품이 되고 결국은 하나님께 버림받고 빈손으로 죽음을 맞이한 것입니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 그러나 죽음 뒤에 심판은 영원한 것입니다. 솔로몬이 하나님을 온전히 섬길 때는 그렇게 잘나갔었는데 중간에 변질되니 하나님의 신이 그를 떠난 후의 솔로몬의 영광은 한낮 들의 풀꽃만도 못하다고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또 너희가 의복을 위하여 무엇을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 가를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9:28-29)” 아멘.

성도 여러분 우리가 이 땅에 사는 것은 영원하지 아니하고 강건하여야 80년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그 세월은 날라 가듯이 빨리 지나가는 세월입니다. 우리는 그 날라가는 세월을 살아가는 동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사랑함으로 주님의 가르침대로 삶을 살아 주님 앞에서 섰을 때에 잘했다 칭찬 듣는 나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다음 장에서 또..                         생명수 세계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