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8, 2011

욥기 15 장 (Job 15)

생명수세계선교회
                          Living Water Global Mission Conference
목적
생명수세계선교회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한다.(마28:18-20)

선교 활동
1)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선교 취약지역에 선교사 파송 및 선교지 지원
2)선교지를 탐방하여 영상 매개체를 이용하여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알린다
3)선교지 현지민 중 예수님의 제자를 양성하여 현지 교회 사역 자로 세운다.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아버지의 사랑 안에 거하며 말씀을 대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아버지를 사랑하여 말씀을 사모하며 가까이 대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함께 하여 주시옵시고 은혜를 충만하게 내려 주셔서 아버지의 사랑을 더욱 알게 하여 주시옵시고 아버지의 사랑 안에서 모든 능력을 나타내도록 역사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 드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욥기 (Job) 15장  (12/8/2011)

욥(Job) 15:1-16
1)말씀을 받는 사람의 입장을 고려하자.

“:1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여 가로되 :2지혜로운 자가 어찌 헛된 지식으로 대답 하겠느냐 어찌 동풍으로 그 품에 채우겠느냐 :3어찌 유조치 아니한 이야기, 무익한 말로 변론하겠느냐 :4참으로 네가 하나님 경외하는 일을 폐하여 하나님 앞에 묵도하기를 그치게 하는 구나 :5네 죄악이 네 입을 가르치나니 네가 간사한 자의 혀를 택하였구나 :6너를 정죄한 것은 내가 아니요 네 입이라 네 입술이 너를 쳐서 증거하느니라”

엘리바스는 욥이 지혜로운척하면서 무익하고 쓸데 없는 헛된말만 하고 있다고 비난 합니다(1-3절).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인데 욥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폐하고 간사한 말로 자기의 죄를 미화 시키려 하니 네 말 자체가 네가 죄인임을 말하여 준다 합니다.

“:7네가 제일 처음 난 사람이냐 산들이 있기 전에 네가 출생하였느냐 :8하나님의 모의를 네가 들었느냐 지혜를 홀로 가졌느냐 :9너의 아는 것이 무엇이기로 우리가 알지 못하겠느냐 너의 깨달은 것이 무엇이기로 우리에게는 없겠느냐 :10우리 중에는 머리가 세기도 하고 연로하기도 하여 네 부친보다 나이 많은 자가 있느니라”

엘리바스는 욥이 스스로 온갖 지혜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하여 어떠한 가르침도 받지 않으려 한다는 결론 하에 욥을 비난 하는데.. 지혜는 선조들로부터 배우고 또 후대에 전해 지는 것이며 우리 중에 나이가 많은 자들이 있다는 것은 지혜자가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11하나님의 위로와 네게 온유하게 하시는 말씀을 네가 어찌 작다 하느냐 :12어찌하여 네가 마음에 끌리며 네 눈을 번쩍여 :13네 영으로 하나님을 반대하고 네 입으로 말들을 내느냐 :14사람이 무엇이 관대 깨끗하겠느냐 여인에게서 난 자가 무엇이 관대 의롭겠느냐 :15 하나님은 그 거룩한 자들을 믿지 아니 하시나니 하늘이라도 그의 보시기에 부정하거든 :16하물며 악을 짓기를 물 마심 같이 하는 가증하고 부패한 사람이겠느냐”

엘리바스는 자기들이 욥에게 한 말들이 욥을 위로하기 위한 하나님의 말씀인데 네가 어찌 작다 하며 네 영이 하나님을 반대하고, 이 말은 욥이 자기들의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반항 하는 것이라는 뜻입니다(11-13절).

성도 여러분 욥의 친구들이 한 말들이 틀린 말들이 아니었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말들은 욥의 사정을 전혀 고려하지 아니하고 자기들이 알고 있는 전통 지혜론에 따라 말한 것뿐입니다. 그들이 한 말이 엘리바스의 말처럼 하나님께서 욥을 위로하시기 위한 말씀이라면 욥은 자기들보다 의로운 사람이었으므로 처음부터 욥에게 고난이 있지 않았어야 합니다.

말씀을 받는 사람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는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이라 하는 것은 삼가 하여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말을 한 욥의 친구들보다 욥의 말이 더욱 정당하다고 결론 내리셨음을 봅니다(42:7참조).

욥(Job) 15:17-35
1)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 거하자.

“:17내가 네게 보이리니 나를 들으라 내가 본 것을 설명하리라 :18이는 곧 지혜로운 자들이 그 열조에게서 받아 숨기지 아니하고 전하여 온 것이라 :19이 땅은 그들에게만 주셨으므로 외인은 그들 중에 왕래하지 못하였었느니라 :20그 말에 이르기를 악인은 그 일평생에 고통을 당하며 강포자의 햇수는 작정 되었으므로 :21그 귀에는 놀라운 소리가 들리고 그 형통할 때에 멸망시키는 자가 그에게 임하리니 :22그가 어두운 데서 나오기를 바라지 못하고 칼날의 기다림이 되느니라 :23그는 유리하며 식물을 구하여 이르기를 어디 있느냐 하며 흑암 한 날이 가까운 줄을 스스로 아느니라 :24환난과 고통이 그를 두렵게 하며 싸움을 준비한 왕처럼 그를 쳐서 이기리니 :25이는 그 손을 들어 하나님을 대적하며 교만하여 전능자를 배반함이니라  :26그는 목을 굳게 하고 두터운 방패로 하나님을 치려고 달려가나니 :27그 얼굴에는 살이 찌고 허리에는 기름이 엉기었고 :28그는 황무 한 성읍, 사람이 살지 아니하는 집, 돌무더기가 될 곳에 거하였음이니라 :29그는 부요 하지 못하고 재산이 항상 있지 못하며 그 산업이 땅에서 증식하지 못할 것이며 :30 흑암 한 데를 떠나지 못하리니 불꽃이 그 가지를 말릴 것이라 하나님의 입김에 그가 떠나리라 :31그는 스스로 속아 허망한 것을 믿지 말 것은 허망한 것이 그의 보응이 될 것임이라 :32 그의 날이 이르기 전에 그 일이 이룰 것인즉 그 가지가 푸르지 못하리니 :33포도열매가 익기 전에 떨어짐 같고 감람 꽃이 곧 떨어짐 같으리라 :34사고한 무리는 결실이 없고 뇌물을 받는 자의 장막은 불탈 것이라 :35그들은 악한 생각을 배고 불의를 낳으며 마음에 궤휼을 예비한다 하였느니라”

엘리바스는 전형적인 가르침을 말하며 욥에게 회개하고 돌아오라고 더 이상 요구하지는 않지만 욥이 하나님께 향한 그의 태도를 바꾸지 않으면 욥에게 닥칠 일들을 자세하게 묘사합니다(17-33절).

성도 여러분 본문에서 악인이 당하는 결국을 보면서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 인들이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 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나와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함으로 순전하여 복된 삶을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아멘.

                  다음 장에서 또..                         생명수 세계 선교회

Wednesday, December 7, 2011

욥기 14 장 (Job 14)

생명수세계선교회
                          Living Water Global Mission Conference
목적
생명수세계선교회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한다.(마28:18-20)

선교 활동
1)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선교 취약지역에 선교사 파송 및 선교지 지원
2)선교지를 탐방하여 영상 매개체를 이용하여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알린다
3)선교지 현지민 중 예수님의 제자를 양성하여 현지 교회 사역 자로 세운다.


할렐루야!
주님 은혜를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 안에서 삶을 살아가며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대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우리들이 항상 어느 곳에 있든지 혹은 무엇을 하든지 주께서 항상 함께 하여 주심을 믿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올바른 믿음을 가지고 말씀에 따라 삶을 살므로 주께 영광 돌리는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 드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욥기 (Job) 14장  (12/7/2011)

욥(Job) 14:1-6
1)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유업을 이을 자들이다.

“:1여인에게서 난 사람은 사는 날이 적고 괴로움이 가득하며 :2그 발생함이 꽃과 같아서 쇠하여지고 그림자 같이 신속하여서 머물지 아니하거늘 :3이와 같은 자를 주께서 눈을 들어 살피시나이까 나를 주의 앞으로 이끌어서 심문하시나이까 :4 누가 깨끗한 것을 더러운 것 가운데서 낼 수 있으리이까 하나도 없나이다 :5그 날을 정하셨고 그 달 수도 주께 있으므로 그 제한을 정하여 넘어가지 못하게 하셨사온즉 :6그에게서 눈을 돌이켜 그로 쉬게 하사 품군 같이 그 날을 마치게 하옵소서”

욥은 하나님께 한참 대어 들다가 체념을 하고 인생은 사는 날이 짧고 문제 투성이 이며 피었다가 시들어지는 한낮 꽃과 같고 또 그림자 같아서 빛이 지면 그림자가 사라짐과 같은데 하나님께서 이러한 자를 살피시고 주의 앞으로 이끌어 심문 하시나이까 합니다(1-3절). 사람은 그 누구도 깨끗하지 못하다는 사실을 하나님은 알고 계셔야 합니다(4절). 사람의 날과 달수는 하나님께서 이미 정하셨으니 정하신 그날에 어쩔 수 없이 죽을 터인데 사람을 지켜보지 마시고(5절) 하찮은 품꾼처럼 여기시어 내버려두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여인에게서 난자의 삶은 욥이 말한 것과 같음을 그 누구도 부인 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인에게 난자란 땅에서 난 인생들을 말합니다. 여인에게서 난 자의 삶이 이렇다면 나와 여러분 또한 그렇다 하겠습니다. 그러나 나와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듭 난 자들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나는 위에서 났고 너희는 아래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요8:23)” 아멘. 예수님께서 여인에게서 나셨지만 당신은 위에서 났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처녀의 몸에 성령이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덮으셔서 처녀가 잉태하여 나셨기 때문에(눅1:35)  나는 하늘에서 났다 하셨다고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 하심은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구분됨을 말씀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즉 예수님은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나셨기 때문입니다.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아래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아들인 고로 하나님의 아들의 영을 너희 마음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이을 자니라(갈4:4-7)” 아멘. 예수님께서는 여자에게서 나셨지만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아들로서 나셨고 우리들 또한 여자에게서 났지만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된 자들임으로 우리는 욥이 말하는 여자에게서 난 괴로움만 가득 찬 속절없는 짧은 인생이 아니라 영원한 나라의 유업을 이어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욥(Job) 14:7-12
1)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

“:7나무는 소망이 있나니 찍힐지라도 다시 움이 나서 연한 가지가 끊이지 아니하며 :8그 뿌리가 땅에서 늙고 줄기가 흙에서 죽을지라도 :9물 기운에 움이 돋고 가지가 발하여 새로 심은 것과 같거니와 :10사람은 죽으면 소멸되나니 그 기운이 끊어진즉 그가 어디 있느뇨 :11물이 바다에서 줄어지고 하수가 잦아서 마름 같이 :12사람이 누우면 다시 일어나지 못하고 하늘이 없어지기까지 눈을 뜨지 못하며 잠을 깨지 못하느니라”

욥은 사람은 죽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으로 이해 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누우면 다시 일어나지 못하고 하늘이 없어지기까지 눈을 뜨지 못하고 잠을 잔다고 합니다. 그러나 나무는 찍힐지라도 다시 움이 나서 연한 가지가 끊이지 아니하며 그 뿌리가 땅에서 늙고 줄기가 흙에서 죽을 지라도 물 기운에 움이 돋고 가지가 발하여 새로 심은 것과 같으므로 나무는 소망이 있는데 사람은 나무보다 못하다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창세에 나무는 물론이요 만물을 지으시고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고 사람에게 나무뿐만이 아니라 만물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래 사는 것으로 말하면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으므로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삶을 누리도록 하셨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3:16)” 아멘.

욥(Job) 14:13-17
1)우리에게는 영원한 나라 우리의 본향이 있다.

“:13주는 나를 음부에 감추시며 주의 진노가 쉴 때까지 나를 숨기시고 나를 위하여 기한을 정하시고 나를 기억하옵소서 :14사람이 죽으면 어찌 다시 살리이까 나는 나의 싸우는 모든 날 동안을 참고 놓이기를 기다렸겠나이다 :15주께서 나를 부르셨겠고 나는 대답 하였겠나이다 주께서는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아껴 보셨겠나이다 :16그러 하온데 이제 주께서 나의 걸음을 세시오니 나의 죄를 살피지 아니하시나이까 :17내 허물을 주머니에 봉하시고 내 죄악을 싸매시나이다”

욥은 하나님이 자기에게 까닭 없이 진노하시는 것에 대하여 이해하지 못하고 하나님이 진노가 끝일 때까지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 하는 음부에 자기를 숨기시었다가 진노가 쉬는 때에 자기를 불러달라고 합니다(13절). 욥은 사람이 한번 죽으면 그만이므로 이유도 모르는 하나님이 진노가 끝나는 날 까지 참고 기다렸다가(14절) 그날에 부르시면 자기가 대답하겠고 그 때는 하나님께서 자기를 아껴 보시며 자기의 죄를 살피지도 아니 하시고 자기의 허물과 죄악을 주머니에 넣어 봉하심으로 들추어내지 않으실 것이라 합니다(15-17절).

성도 여러분 욥은 사람이 한번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들에게 말씀 하십니다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사신 것이 없었을 터이요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뿐이면 모든 사람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니라(고전 15:16-19)” 아멘. 성도 여러분 우리에게는 이 세상삶이 다가  아니라 영원한 나라, 우리의 본향이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욥(Job) 14:18-22
1)환난은 우리의 삶의 질을 높여준다.

“:18무너지는 산은 정녕 흩어지고 바위는 그 자리에서 옮겨가고 :19물은 돌을 닳게 하고 넘치는 물은 땅의 티끌을 씻어 버리나이다 이와 같이 주께서는 사람의 소망을 끊으시나이다 :20주께서 사람을 영영히 이기셔서 떠나게 하시며 그의 얼굴 빛을 변하게 하시고 쫓아 보내 시오니 :21그 아들이 존귀하나 그가 알지 못하며 비천하나 그가 깨닫지 못하나이다 :22오직 자기의 살이 아프고 자기의 마음이 슬플 뿐이니이다”

욥은 산이 지진에 의하여 무너지면 흙과 바위들은 제 자리에서 옮겨지고 지형이 변하는 것처럼, 계속해서 물이 흐르면 돌을 닳게 하는 것처럼, 또 홍수가 나면 땅의 모든 것이 씻겨 내려가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사람의 소망을 끊어버리신다 합니다(18-19절).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힘으로 억누르셔서 사람은 창백하게 질린 얼굴로 하나님 앞에서 쫓아나게 하시어 사람은 그 자손이 존귀하게 되든지 비천하게 되든지 알지 못하며 오직 자기의 몸이 아픈 것과 자기의 마음의 슬픔만 안다고 합니다.

성도 여러분, 욥은 자신이 이해 할 수 없는 환난을 겪으면서 하나님을 크게 오해하고 있음을 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미워하여 망하게 하시는 하나님이 아니시라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시고 사람에게 복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환난을 겪지만 우리가 그 환난을 이기면 우리의 삶의 질은 그 만큼 높아지게 하셨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가뭄이 오면 나무들은 물을 찾아 그만큼 뿌리를 깊이 땅에 내리어 물을 찾습니다. 그리고 나무는 땅에 더욱 우뚝 섭니다.  이와 같이 우리에게 환난이 오면 우리들은 좌절할 것이 아니라 더욱더 하나님을 믿는 깊은 믿음 안에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나아감으로 우리의 믿음이 환난을 이기게 되며 우리는 모든 면에서 높아짐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시50:15)” 아멘.

                      다음 장에서 또..                         생명수 세계 선교회

Monday, December 5, 2011

욥기 13 장 (Job 13)

생명수세계선교회
                          Living Water Global Mission Conference
목적
생명수세계선교회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한다.(마28:18-20)

선교 활동
1)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선교 취약지역에 선교사 파송 및 선교지 지원
2)선교지를 탐방하여 영상 매개체를 이용하여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알린다
3)선교지 현지민 중 예수님의 제자를 양성하여 현지 교회 사역 자로 세운다.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복된 삶을 살아가며 진리의 말씀을 대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말씀을 대하는 성도들에게 함께 하여 주시어서 말씀을 더욱 깨닫게 하여 주시옵시고 깨달은 말씀에 따라 삶을 살므로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안에서 영혼이 잘됨과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온 천하 만민들에게 전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 드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욥기 (Job) 13장  (12/5/2011)

욥(Job) 13:1-5
1)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 말을 아끼며 이웃의 고난에 동참 하라.

“:1나의 눈이 이것을 다 보았고 나의 귀가 이것을 듣고 통달 하였느니라 :2너희 아는 것을 나도 아노니 너희만 못한 내가 아니니라 :3참으로 나는 전능자에게 말씀하려 하며 하나님과 변론하려 하노라 :4너희는 거짓말을 지어내는 자요 다 쓸데 없는 의원이니라 :5너희가 잠잠하고 잠잠하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너희의 지혜일 것이니라”

욥이 계속해서 말합니다. 나는 나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었으므로 통달 하였다. 즉, 하나님의 진리에 막힘 없이 환하게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희 아는 것을 나도 알며 내가 너희만 못하지 않으니(1-2절), 나는 진정으로 너희보다 전능자이신 하나님과 나의 고난에 대하여 말 하기를 원하니 너희는 입을 담을라(3절), 너희는 거짓말을 지어내어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요 다 쓸데 없는 의원과 같은 자들이라, 다시 말해 돌팔이 의사들이라는 것입니다(4절). 너희는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너희의 지혜라 합니다. 다시 말해 아는 체 하며 나서지 않으면 50점은 된다는 말입니다.

욥의 3 친구들이 욥을 위로한답시고 하는 말들이 욥에게 위로를 주기는커녕 오히려 욥을 격동시키기만 하였는데, 이들은 자기들의 아는 지식으로 욥을 판단하여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 가를 욥에게 말하며 욥을 가르치려 하였지만 그들이 말한 말들은 모두가 욥이 이미 아는 말들이었으며 고난을 당하고 있는 당사자인 욥에게는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것입니다. 양식이 없어 굶고 있는 사람에게 양식은 주지 않고 왜 굶느냐 굶지 말고 먹어라 하고 말로만 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며 오히려 굶주림의 아픔만 더하게 하는 것입니다.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 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니라(약2:14-17)” 아멘.

성도 여러분, 사람은 일반적으로 욥의 친구들처럼 이웃의 고난에 동참하기 보다는 이웃을 판단하고 가르치려 듭니다. 이러한 우리들에게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약1:19)” 아멘.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먹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약1:26)” 아멘. 필요 이상으로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 차라리 말을 아끼며 이웃의 고난에 동참 하는 것이 주께서 기뻐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욥(Job) 13:6-13
1)이익을 위하여 하나님을 이용하려 하지 않았는지 자신을 돌아보자.

“:6 너희는 나의 변론을 들으며 내 입술의 변명을 들어보라 :7너희가 하나님을 위하여 불의를 말하려느냐 그를 위하여 궤휼을 말 하려느냐 :8너희가 하나님의 낯을  좇으려느냐 그를 위하여 쟁론하려느냐 :9하나님이 너희를 감찰하시면 좋겠느냐 너희가 사람을 속임 같이 그를 속이려느냐 :10만일 가만히 낮을 좇을 찐대 그가 정녕 너희를 책망 하시리니 :11그 존귀가 너희를  두렵게 하지 않겠으며 그 위엄이 너희에게 임하지 않겠느냐 :12너희 격언은 재 같은 속담이요 너희의 방어하는 것은 토성이니라  :13너희는 잠잠하고 나를 버려두어 말하게 하라 무슨 일이 임하든지 내가 당하리라”

욥은 그의 친구들이 하나님의 편에서 부당하게 자기를 공격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6-8절)그렇게 한다면 하나님께서 너희를 감찰 하시고 너희의 부당함을 하나님께서 아시리니 너희가 어찌 사람을 속이는 것처럼 하나님을 속이려 드느냐 합니다. 너희가 그렇게 할 찐대 하나님께서 너희를 책망 하시고 하나님의 위엄, 엄하신 응징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합니다(9-11절). 너희가 하는 말들은 재 같은 옛날 이야기이며 너희가 방어하는 것은 토성이라, 욥은 친구들의 말이 아무 가치가 없다는 것이며 흙으로 만든 성을 방어하는 것처럼 무의미하다고 합니다 (12절). 그러니 너희는 아무 소리 말고 잠잠 하라 무슨 일을 당하든지 내가 당하리라 합니다(13절).

성도 여러분 욥의 친구들은 욥을 위한다 하면서 실지는 욥을 공격함으로 하나님께 자신들이 의롭게 보이려 한다 하며 욥은 그 들이 하나님 앞에서 간신배의 짖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간신배들에게 속으실 수도 없고 속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이러한 간신배들을 하나님이 엄하게 다스린다고 욥은 말하는 것입니다. 욥이 친구들을 간신배라 지적하는 것을 보면서 나와 여러분은 자신들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한다 하면서, 혹은 하나님의 교회를 위한다 하면서 무고한 자를 고발하며 하나님을 이용하여 나의 이익을 취하려 들지는 않았는가?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아멘.

욥(Job) 13:14-19
1)사곡한 자의 결국은 죽음뿐이다.

“:14내가 어찌하여 내 살을 내 이로 물고 내 생명을 내 손에 두겠느냐 :15그가 나를 죽이 시리니 내가 소망이 없노라 그러나 그의 앞에서 내 행위를 변백하리라 :16사곡한 자는 그의 말에 이르지 못하나니 이것이 나의 구원이 되리라 :17너희는 들으라 내 말을 들으라 나의 설명을 너희 귀에 담을지니라 :18보라 내가 내 사정을 진술하였거니와 내가 스스로 의로운 줄 아노라 :19나와 변론할 자가 누구이랴 그러면 내가 잠잠하고 기운이 끊어지리라

욥은 계속해서 친구들에게 말합니다. 나라고 왜 살기를 원하지 않겠느냐 그러나 하나님이 나를 죽일 것을 알면서도 나는 하나님 앞에 나의 의로움을 말하리라 합니다(14-15절).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는 하나님 앞에 감히 설수 없으나 나는 이렇게 함으로 구원에 이를 것이라 합니다(16절). 욥은 친구들에게 너희는 들으라 나는 내 사정을 말했거니와 나는 죄가 없음을 확신 하노라 하나님께서 내가 죄가 있다 고발 하신다면 나는 잠잠히 죽을 것이라 합니다(17-18절).

성도 여러분 성경에 사곡한 자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를 말합니다. 이러한 사람은 하나님 앞에 설수도 없고 아무런 변명할 기회도 주어지지 않으며 죽을 수 밖에 없지만 욥은 하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자기가 죄가 없음을 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와 여러분은 이미 우리의 구속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졌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5:24)” 아멘.

욥(Job) 13:20-22
1)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갖자.

“:20오직 내게 이 두 가지 일을 행하지 마옵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얼굴을 피하여 숨지 아니 하오리니 :21곧 주의 손을 내게 대지 마옵시며 주의 위엄으로 나를 두렵게 마옵실 것이니이다 :22그리하시고 주는 나를 부르소서 내가 대답하리이다 혹 나로 말씀하게 하옵시고 주는 내게 대답하옵소서”

욥은 하나님께 기도 드리기를 나에게 두 가지 일을 행하지 말아 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나는 하나님을 피하지 아니하며 주께서 부르시면 대답하고 주께서 먼저 말씀 하지 않으시면 내가 말하리니 대답하여 달라고 합니다. 욥이 요구하는 두 가지 일은 심한 질병의 고통과 자기를 두렵게 하지 말게 하여 달라는 것입니다. 욥이 이를 요구하는 이유는 두려움과 질병의 고통 속에서는 자기의 의지대로 하나님을 대면하여 말씀을 나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가 육신을 입고 살아가는 동안에는 우리의 몸에 심한 고통의 질병이 있으면 아무리 좋은 뜻이 있어 일을 하려 하여도 일을 할 수 없음을 그 누구도 부인 못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강건 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과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 하노라(요삼1:2)” 아멘.

강건하기 위하여 우리들은 범사가 잘 되어야 합니다. 범사가 잘되기 위하여 우리의 영혼이 잘되어야 합니다. 영혼이 잘되기 위하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갖는 다면 우리의 영혼이 잘되고, 그러므로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욥(Job) 13:23-28
1)환난은 우리들에게 소망을 이루게 한다.

“:23나의 불법과 죄가 얼마나 많으니이까 나의 허물과 죄를 내게 알게 하옵소서 :24주께서 어찌하여 얼굴을 가리우시고 나를 주의 대적으로 여기시나이까 :25주께서 어찌하여 날리는 낙엽을 놀래시며 마른 검불을 따르시나이까 :26주께서 나를 대적하사 괴로운 일들을 기록하시며 나로 나의 어렸을 때에 지은 죄를 받게 하시오며 :27내 발을 착고에 채우시며 나의 모든 길을 살피사 내 발자취를 한정하시나이다 :28나는 썩은 물건의 후패함 같으며 좀먹은 의복 같으니이다”

욥은 하나님께 자기의 허물과 죄를 말하여 달라 합니다(23절). 욥은 자기기 무슨 연유로 혹독한 죄값을 치르는지를 알게 하여 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악인에게는 얼굴을 가리시고 대적 하시는 것처럼 욥에게 하시는데 욥은 자신을 날리는 낙엽과 마른 검불에 비하며 어찌 하나님께서 낙엽과 검불에 관심을 두시며 자기를 대적하사 괴로운 일들을 기록하시며.. 여기서 괴로운 일들은 죄를 말합니다. 나로 나이 어렸을 때에 지은 죄를 받게 하시오며, 나이가 어림으로 죄인지도 모르고 지은 죄까지도 하나님께서 저에게 담당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발을 쇠고랑에 채우시며 나의 길을 지켜보시며 내 발자국까지 살피시므로 나는 썩어서 쓸데 없는 물건 같이 되었으며 좀먹은 옷 같이 되었다고 욥은 말합니다.

욥은 자기가 왜 고난을 당하는지 알지 못하여 자기가 어렸을 때 지각이 없어 모르고 지은 죄 때문인가? 혹은 인간은 완전 하지 못하므로 알지도 모르게 지은 죄 때문인가? 그렇다면 지금 내가 당하고 있는 죄값은 너무 중하지 않습니까? 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나와 여러분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욥처럼 이해 할 수 없는 고난에 처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처하는 고난은 욥의 친구들처럼 전통 지혜론에 따라 우리의 행한 죄 때문이라 할 수도 있겠지만 그 보다는 모든 것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경영에 일부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우리들에게는 정죄함이 없고(롬8:1),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5:17)” 아멘.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으므로 과거의 모든 죄는 사하여 졌고 하나님께서 기억도 아니하시고 의롭다 여기시므로 새로운 피조물이 된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우리들에게 환난이 있다면 그 환난은 우리들의 소망을 이루기 위함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다만 이뿐만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 즐거워 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롬5:3-4)” 아멘.
                   
다음 장에서 또..                                생명수 세계 선교회

Friday, December 2, 2011

욥기 12 장 (Job 12)

생명수세계선교회
                          Living Water Global Mission Conference
목적
생명수세계선교회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한다.(마28:18-20)

선교 활동
1)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선교 취약지역에 선교사 파송 및 선교지 지원
2)선교지를 탐방하여 영상 매개체를 이용하여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알린다
3)선교지 현지민 중 예수님의 제자를 양성하여 현지 교회 사역 자로 세운다.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감사 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 안에서 복된 삶을 살아가며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들을 대합니다. 말씀 안에 하나님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뜻을 우리는 겸손하게 받아들여 순종함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주어진 일들이 잘되어 갈 때 교만치 아니하고 항상 하나님 앞에 겸손과 순종으로 나아감으로 하나님의 능력의 힘을 입어 해야 할 모든 일을 온전히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 드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욥기 (Job) 12장  (12/2/2011)

욥(Job) 12:1-6
1)이웃의 환난을 내게 주시는 경고의 메시지로 받자.

“:1욥이 대답하여 기로되 :2너희만 참으로 사람이로구나 너희가 죽으면 지혜도 죽겠구나 :3나도 너희 같이 총명이 있어 너희만 못하지 아니하니 그 같은 일을 누가 알지 못하겠느냐 :4하나님께 불러 아뢰어 불으심을 입은 내가 이웃에게 웃음 받는 자가 되었으니 의롭고 순전한 자가 조롱거리가 되었구나 :5평안한 자의 마음은 재앙을 멸시하나 재앙이 실족하는 자를 기다리는구나 :6 강도의 장막은 형통하고 하나님을 진노케 하는 자가 평안하니 하나님이 그 손에 후히 주심이니라”

욥은 자기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세 친구들을 싸잡아 조소를 하는데 너희만이 세상에서 으뜸이요 너희만이 지혜자이며 너희들이 죽으면 세상에 지혜가 없어지겠구나 하는 말로 너희는 잘난 체들 하지 말라 합니다. 세상에 너희들이 말한 정도의 지혜는 모든 세상 사람들이 아는 것이며 나도 그 정도는 알고 너희들처럼 총명이 있다 합니다(1-3절). 욥은 자기가 하나님께 기도 하면 기도를 들어 주셨음을 말하면서 지금은 자신이 비웃음 거리가 되었음을 한탄하며 욥의 친구들이 지금은 평안하여 재앙을 생각지 아니하나 그들이 실족할 때에 재앙이 그들을 덮칠 것을 말하는데 아직까지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평안을 후히 주셨음을 말합니다(4-5절).

성도 여러분 나와 여러분의 주변에 환난을 당한 사람을 보면 욥의 친구들처럼 그 환난이 내게는 상관 없는 것처럼 여기며 환난 당한 사람을 가르치려 할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환난은 나와 여러분에게도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웃의 환난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시는 메시지를 읽어 같은 환난을 겪지 않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아멘. 이와 같은 일은 우리들에게 종종 있을 수 있으므로 예수님께서 우리들에게 경고의 말씀을 하시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두어 사람이 예수님께 찾아와서 빌라도가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저희의 제물에 섞어 저희 신에 제사한 것을 고합니다.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이 이 같이 해 받음으로써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 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눅13:2-5)” 아멘.

욥(Job) 12:7-12
1)피조 세계를 보면 하나님의 권능을 알 수 있다.

“:7이제 모든 짐승에게 물어 보라 그것들이 네게 가르치리라 공중의 새에게 물어 보라 그것들이 또한 네게 고하리라 :8땅에게 말하라 네게 가르치리라 바다의 고기도 네게 설명하리라 :9이것들 중에 어느 것이 여호와의 손이 이를 행하신 줄을 알지 못하랴 :10생물들의 혼과 인생들의 영이 다 그의 손에 있느니라 :11입이 식물의 맛을 변별함 같이 귀가 말을 분변하지 아니하느냐 :12늙은 자에게는 지혜가 있고 장수하는 자에게는 명철이 있느니라”

세상 만물이 창조주 하나님을 증거하는데 짐승들이나 공중의 나는 새들이나 땅이나 땅에서 나는 식물이나 바다의 고기들..모든 피조물들이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하신가를 이들이 말해 준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복잡하게 말할 것 없이 피조 세계를 한번 얼듯 보기만 하여도 하나님의 권능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7-9절). 하나님은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창조물들을 먹이시고 키우시며 다스리시니 모든 영혼이 하나님의 손안에 있는 것입니다(10절). 우리가 입으로 식물의 맛을 구별하듯이 듣는 귀는 말을 분별하는데 나이 많이 먹은 사람에게 이러한 지혜와 명철이 있음을 욥은 말합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하느니라(롬1:20)” 아멘.

욥(Job) 12:13-25
1)우리는 하나님 앞에 교만하지 말자.

“:13 지혜와 권능이 하나님께 있고 모략과 명철도 그에게 속하였나니 :14그가 헐으신즉 다시 세울 수 없고 사람을 가두신즉 놓이지 못하느니라 :15그가 물을 그치게 하신즉 곧 마르고 물을 내신즉 곧 땅을 뒤집나니 :16능력과 지혜가 그에게 있고 속은 자와 속이는 자가 다 그에게 속하였으므로 :17 모사를 벌거벗겨 끌어가시며 재판장으로 어리석은 자가 되게 하시며 :18열왕의 맨 것을 풀어 그들의 허리를 동이시며 :19제사장들을 벌거벗겨 끌어 가시고 권력이 있는 자를 넘어뜨리시며 :20충성된 자의 말을 없이 하시며 늙은 자의 지식을 빼앗으시며 :21방백들에게 멸시를 쏟으시며 강한 자의 띠를 푸시며 :22어두운 가운데서 은밀한 것을 드러내시며 죽음의 그늘을 광명한 데로 나오게 하시며 :23만국을 커지게도 하시고 다시 멸하기도 하시며 열국으로 광대하게도 하시고 다시 사로잡히게도 하시며 :24만민의 두목들의 총명을 빼앗으시고 그들을 길 없는 거친 들로 유리하게 하시며 :25빛 없이 캄캄한 데를 더듬게 하시며 취한 사람 같이 비틀거리게 하시느니라”

사람이 나이가 많으면 삶의 경험을 통하여 지혜도 생기고 분별력도 생기지만 진짜 지혜와 권능과 모략과 명철은 하나님께 있음을 욥은 말합니다(13절). 그러한 하나님은 자연과 역사 속에서 절대 자이시며 사람이 자신의 능력과 권세와 지식과 지혜 가운데서 최고로 여기는 것들을 하나님은 쉽게 뒤집으실 수 있는 능력자 이심을 욥은 말합니다(14-24절). 그러므로 사람은 무엇이 잘 된다 할 때 하나님 앞에 교만하지 말고 더욱 겸손 하여야 할 것입니다. 아멘.

성도 여러분 절대자 이신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뜻대로 세상을 창조 하셨고 당신의 뜻에 따라 예정하신 대로 역사를 이루어 나가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엡1:3-10참조). 아멘.

                    다음 장에서 또..                           생명수 세계 선교회

Thursday, December 1, 2011

욥기 11 장 (Job 11)

생명수세계선교회
                          Living Water Global Mission Conference
목적
생명수세계선교회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한다.(마28:18-20)

선교 활동
1)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선교 취약지역에 선교사 파송 및 선교지 지원
2)선교지를 탐방하여 영상 매개체를 이용하여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알린다
3)선교지 현지민 중 예수님의 제자를 양성하여 현지 교회 사역 자로 세운다.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우리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시며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대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부족한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알게 하여 주시옵시고 말씀에 따라 삶을 살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복된 하나님의 자녀들이 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지막이 가까워 오는 이 때에 하나님의 사랑을 온 천하에 알리는 일에 더욱 전념할 수 있도록 역사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 드리오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욥기 (Job) 11장  (12/1/2011)

욥(Job) 11:1-20
1)이웃을 판단 하기 보다는 이해 하도록 노력하자.

“:1나아마 사람 소발이 대답하여 가로되 :2말이 많으니 어찌 대답이 없으랴 입이 부푼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함을 얻겠느냐 :3네 자랑하는 말이 어떻게 사람으로 잠잠하게 하겠으며 네가 비웃으면 어찌 너를 부끄럽게 할 사람이 없겠느냐 :4네 말이 내 도는 정결하고 나는 주의 목전에 깨끗하다 하는구나 :5하나님은 말씀을 내시며 너를 향하여 입을 여시고 :6지혜의 오묘로 네게 보이시기를 원 하노니 이는 그의 지식이 광대하심이라 너는 알라 하나님의 벌하심이 네 죄보다 경하니라”

데만 사람 엘리바스의 말도 수아 사람 빌닷의 말도 욥에게 통하지 않자 이번에는 욥의 세번째 친구 나아마 사람 소발이 노 하여 욥을 꾸짖습니다. 입이 부푼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함을 얻겠느냐? 입이 부푼 사람은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욥이 충고를 듣지 않고 말이 많다는 것입니다. 소발은 욥이 죄를 지었고 그것도 중한 죄를 지었다고 믿는 것입니다. 욥이 중한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욥에게 벌을 내리시는 것인데 욥은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자기가 의롭다 하면서 말이 많으니 이제 하나님께서 직접 저에게 가르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내리신 재앙이 그의 죄에 비하여 미약하니 더 한 벌을 내리셔서 욥이 깨닫게 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7네가 하나님의 오묘를 어찌 능히 측량하며 전능자를 어찌 능히 온전히 알겠느냐 :8하늘보다 높으시니 네가 어찌 하겠으며 음부보다 깊으시니 네가 어찌 알겠느냐 :9그 도량은 땅보다 크고 바다보다 넓으니라 :10하나님이 두루 다니시며 사람을 잡아 가두시고 개정하시면 누가 능히 막을 소냐 :11하나님은 허망한 사람을 아시나니 악한 일은 상관치 않으시는 듯하나 다 보시느니 라”

소발은 욥이 하나님을 두고 말한 것이 가당치 않음을 말하는데 하나님은 하늘 보다 높고 땅속 깊은 음부보다도 깊으시며 그의 도량은 땅보다도 크고 바다 보다 넓으신데 네가 감히 하나님을 알아 하나님에 대하여 말하느냐 합니다. 이러하신 하나님께서 땅을 두루 감찰 하시며 사람을 잡아 가두시고 개정(재판)하시는 것은 아무렇게나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죄를 범하기 때문인데 그러므로 욥이 고난을 당하는 것은 욥이 중한 죄를 지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12허망한 사람은 지각이 없나니 그 출생함이 들 나귀 새끼 같으니라 :13만일 네가 마음을 바로 정하고 주를 향하여 손을 들 때에 :14네 손에 죄악이 있거든 멀리 버리라 불의로 네 장막에 거하지 못하게 하라 :15그리하면 네가 정녕 흠 없는 얼굴을 들게 되고 굳게 서서 두려움이 없으리니 :16곧 네 환난을 잊을 것이라 네가 추억할찌라도 물이 흘러감 같을 것이며 :17네 생명의 날이 대낮보다 밝으리니 어두움이 있다 할찌라도 아침과 같이 될 것이요 :18네가 소망이 있으므로 든든할찌며 두루 살펴보고 안전히 쉬리니 :19네가 누워도 두렵게 할 자가 없겠고 많은 사람이 네게 첨을 드리리라 :20그러나 악한 자는 눈이 어두워서 도망할 곳을 찾지 못하리니 그의 소망은 기운이 끊침이리라”

소발은 욥을 허망한 사람에 비교하며 허망한 사람은 그 출생함이 들 나귀 새끼 같다 합니다. 들에서 태어난 나귀새끼는 길들이지 않은 동물로서 제멋대로 행동을 하는데 욥이 그와 같다는 것입니다(12절). 그러한 욥이라도 마음을 바로 먹고 두 손을 들고 하나님께서 구원하여 주실 것을 바라며 기도할 때에 욥이 자신에게 있는 불의뿐만 아니라 그 집안에 있는 모든 불의를 버리고 하나님께 구하면(13-14절). 네가 흠이 없게 되어 하나님 앞에 깨끗하니 두려움이 없게 되고 곧 환난도 지나고 네 생명은 대낮처럼 밝을 것이며 네가 소망이 있으므로 든든 할찌며 네가 누워 쉴 때에 너를 두렵게 할 자도 없을 것이고 사람들은 네게 첨을 드리리라 (도움을 구하리라) 합니다. 그러나 만일 네가 회개치 아니하면 악한자가 당하는 종말을 당할 것이라 합니다(15-20절).

성도 여러분 다시 말씀 드리지만 욥은 사람으로서는 누구보다도 의로운 자임을 하나님께서도 인정하셨습니다. 그러한 욥이 고난을 당하는데.. 욥은 자신이 왜 고난을 당하여야 하는지 이해를 하지 못함으로 하나님께 따져보자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욥을 욥의 친구들은 전통 지혜에 따라서, 자기들의 아는 범위 안에서 욥을 판단 하기를 욥이 중한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죄의 대가를 받고 있다고 믿고 욥에게 죄를 자백하고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은 욥을 돕기는커녕 오히려 욥을 힘들게 만들 뿐입니다.

나와 여러분은 이웃의 고난을 보면서 세상의 지식을 가지고 이웃을 판단하려 하기보다는 이웃을 이해하려 하여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판단 하면 정죄하게 되기 때문인데 정죄 하는 것은 우리의 권한이 아니요 하나님의 주권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너희는 육체를 따라 판단하나 나는 아무도 판단치 아니하노라(요8:15)” 아멘.

                 다음 장에서 또..                          생명수 세계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