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ne 6, 2012

시편 78편(Psalm 78)

생명수세계선교회
                          Living Water Global Mission Conference
목적
생명수세계선교회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에 따른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한다.(마28:18-20)

선교 활동
1)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선교 취약지역에 선교사 파송 및 선교지 지원
2)선교지를 탐방하여 영상 매개체를 이용해 하나님의 사랑을 온 천하에 알린다
3)선교지 현지민 중 예수님의 제자를 양성하여 현지 교회 사역 자로 세운다.


할렐루야!
주님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주님의 사랑 안에서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 받으며 복된 삶을 살게 하여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의 은혜들을 기억하고 잠시라도 주를 떠나는 일이 없도록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지켜 주시옵소서. 항상 우리를 위하여 베풀어주신 주님의 사랑 안에서 믿음으로 삶을 살아 주게 영광 돌리는 성도 들이 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 드리오며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시편 (Psalm) 78편  (6/5/2012)
1)후손들에게 하나님을 가르치자.

“:1내 백성이여, 내 교훈을 들으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2내가 입을 열고 비유로 베풀어서 옛 비밀한 말을 발표하리니 :3이는 우리가 들은 바요 아는 바요 우리 열조가 우리에게 전한 바라 :4우리가 이를 그 자손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영예와 그 능력과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리로다 :5여호와께서 증거를 야곱에게 세우시며 법도를 이스라엘에게 정하시고 우리 열조에게 명하사 저희 자손에게 알게 하라 하셨으니 :6이는 저희로 후대 곧 후생 자손에게 이를 알게 하고 그들은 일어나 그 자손에게 일러서 :7저희로 그 소망을 하나님께 두며 하나님의 행사를 잊지 아니하고 오직 그 계명을 지켜서 :8그 열조 곧 완고하고 패역하여 그 마음이 정직하지 못하며 그 심령은 하나님께 충성치 아니한 세대와 같지 않게 하려 하심이로다

시인은 하나님의 말씀, 즉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선조들에게 여호와의 영예와 그 능력과 기이한 사적들을 행하시며 또 하나님을 섬기는 법도를 정하시고 열조에게 명하시어 그 후손들에게 전하게 하셨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행사들을 잊지 아니하고 오직 그 계명을 지킴으로 그 후손들이 열조의 죄악을 반복하지 않게 하기 위함임을 말씀 하십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하여 역사하신 사실들을 성경에 기록되게 하시고 우리로 성경에 기록된 말씀들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게 하십니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민족들에게 하신 것을 보고 우리들이 하나님을 바르게 알아 이스라엘 민족들과 같은 과오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믿습니다. 우리들이 매일의 삶을 살아 가면서 하나님께는 우리들의 삶을 주관 하여 나가심을 체험 합니다. 이러한 귀중한 체험들을 우리들 후손들에게 전하고 가르쳐서 우리들 후손들이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섬기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복된 삶을 누리는 자녀들이 되도록 하여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 인줄 믿습니다. 아멘.

시편(Ps) 78:9-11
1)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꼭 기억하자.

“:9에브라임 자손은 병기를 갖추며 활을 가졌으나 전쟁의 날에 물러갔도다 :10저희가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아니하고 그 율법 준행하기를 거절하며 :11여호와의 행하신 것과 저희에게 보이신 기사를 잊었도다”

에브라임은 요셉이 낳은 둘째 아들로서 북왕국 이스라엘을 대표합니다. 에브라임이 전쟁에 물러났다는 말은 북왕국 이스라엘이 앗수르 제국에 망한 것을 말한다 하겠습니다. 이렇게 북왕국 이스라엘이 망한 것은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아니하고 그 율법 준행 하기를 거절하였는데 그렇게 된 이유는 여호와의 행하신 것과 저희에게 보이신 기사를 잊었기 때문이라 말씀 하십니다.

성도 여러분 성경은 계속 해서 말씀 하시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행하신 모든 기적과 이사들, 특별히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주신 그 사랑을 우리는 꼭 기억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후세들과 또 온 세상에 전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온전히 이루어 지도록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시(Ps)78:12-17
1)우리의 필요를 미리 아시고 채우시는 하나님을 더욱 경외하자.

“:12옛적에 하나님이 애굽 땅 소안 들에서 기이한 일을 저희 열조의 목전에서 행하셨으되 :13저가 바다를 갈라 물을 무더기 같이 서게 하시고 저희로 지나게 하였으며 :14낮에는 구름으로, 온 밤에는 화광으로 인도하셨으며 :15광야에서 반석을 쪼개시고 깊은 수원에서 나는 것 같이 저희에게 물을 흡족히 마시우셨으며 :16또 반석에서 시내를 내사 물이 강 같이 흐르게 하셨으나 :17저희는 계속하여 하나님께 범죄하여 황야에서 지존자를 배반하였도다”

애굽 땅 소안들, 나일강 삼각주에서 하나님께서 기이한 일을 이스라엘에게서 행하셨음을 말씀 하십니다. 이스라엘이 홍해를 지나고 광야를 행할 때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 하시며 또 반석을 쪼개시어 물을 강같이 흐르게 하시어 그들에게 물을 마시게 하시는 기사를 베푸셨는데 이스라엘은 계속해서 하나님을 배반 하였도다 증거 합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들이 삶을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의 필요를 미리 아시고 채우십니다. 이러하신 하나님을 우리는 더욱 경외하며 섬겨야 할 것입니다. 아멘.

시(Ps)78:18-28
1)전능하신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

“:18저희가 저희 탐욕대로 식물을 구하여 그 심중에 하나님을 시험하였으며 :19그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이 광야에서 능히 식탁을 준비하시랴 :20저가 반석을 쳐서 물을 내시매 시내가 넘쳤거니와 또 능히 떡을 주시며 그 백성을 위하여 고기를 예비하시랴 하였도다 :21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듣고 노 하심이여 야곱을 향하여 노가 맹렬하며 이스라엘을 향하여 노가 올랐으니 :22이는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며 그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한 연고로다 :23그러나 저가 오히려 위의 궁창을 명하시며 하늘 문을 여시고 :24저희에게 만나를 비같이 내려 먹이시며 하늘 양식으로 주셨나니 :25사람이 권세 있는 자의 떡을 먹음 이여 하나님이 식물을 충족히 주셨도다 :26저가 동풍으로 하늘에서 일게 하시며 그 권능으로 남풍을 인도하시고 :27저희에게 고기를 티끌같이 내리시니 곧 바다 모래 같은 나는 새라 :28그 진중에 떨어지게 하사 그 거처에 둘리셨도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시험 하였다 하는데 그 것은 하나님이 반석을 쳐서 물을 내셨지만 자기들에게 능히 떡을 주시며 고기를 주시겠는가?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고 의심 한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께서 진노하셨지만 그래도 하나님은 하늘 문을 여시고 이들에게 떡(만나)과 고기(메추라기)를 내리시어 그들의 진중에 넘치도록 내린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믿음, 믿음은 곧 능력입니다. 믿음 없이는 우리 주님을 기쁘게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아무런 능력도 없으나 우리 주님께서는 전능하십니다. 우리가 주님을 믿으면 우리를 통하여 주님께서 능력을 나타내십니다. 전능하신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시(Ps)78:30-39
1)하나님은 회개하는 우리들에게 언제나 자비를 베푸신다.

“:30저희가 그 욕심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저희 식물이 아직 그 입에 있을 때에 :31하나님이 저희를 대하여 노를 발하사 저희 중 살진 자를 죽이시며 이스라엘의 청년을 쳐 엎드러뜨리셨도다 :32그럴 찌라도 저희가 오히려 범죄하여 그의 기사를 믿지 아니하였으므로 :33하나님이 저희 날을 헛되이 보내게 하시며 저희 해를 두렵게 지내게 하셨도다 :34하나님이 저희를 죽이실 때에 저희가 그에게 구하며 돌이켜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고 :35하나님이 저희의 반석이시요 지존하신 하나님이 저희 구속자이심을 기억하였도다 :36그러나 저희가 입으로 그에게 아첨하며 자기 혀로 그 에게 거짓을 말하였으니 :37이는 하나님께 향하는 저희 마음이 정함이 없으며 그의 언약에 성실치 아니하였음이로다 :38오직 하나님은 자비하심으로 죄악을 사하사 멸하지 아니하시고 그 진노를 여러 번 돌이키시며 그 분을 다 발하지 아니하셨으니 :39저희는 육체뿐이라 가고 다시 오지 못하는 바람임을 기억하셨음이로다”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고 시험한 이스라엘을 참으시고 떡과 고기를 내려 주셨지만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고 시험한 것에 대한 하나님의 노 하심은 그들이 지은 죄에 대한 벌, 즉 젊은 생명들의 죽음으로 내려 집니다. 그리고 그들의 날을 헛되게 하고 두렵게 하십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고 하나님은 저희의 반석이시며 구속자이심을 깨닫고 회개하니 하나님께서 그들은 육체뿐임을 기억하시고 자비를 베푸시어 그들을 완전히 멸하지 아니하시고 분을 거두십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믿지 않고 시험 하는 죄를 이스라엘이 범하였지만 하나님은 회개하는 이스라엘을 보시고 이스라엘에게 자비를 베푸십니다. 이를 보면서 우리들 역시 매일을 살아가면서 부족한 우리들이 회개 할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시(Ps) 78:40-52
1)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와 함께 하신다.

“:40저희가 광야에서 그를 반항하며 사막에서 그를 슬프시게 함이 몇 번인고 :41저희가 돌이켜 하나님을 재삼 시험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격동하였도다 :42저희가 그의 권능을 기억지 아니하며 대적에게서 구속하신 날도 생각지 아니하였도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저희들을 위하여 행한 것을 기억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고 시험하는 것에 대하여 슬퍼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슬픔의 분노, 이에 격동하시는 하나님을 시인은 말합니다. 시인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이 저희를 구속한 날도 생각지 않는다고 질타 합니다.

“:43그 때에 하나님이 애굽에서 그 징조를, 소안 들에서 그 기사를 나타내사 :44저희의 강과 시내를 피로 변하여 저희로 마실 수 없게 하시며 :45파리 때를 저희 중에 보내어 물게 하시고 개구리를 보내어 해하게 하셨으며 :46저희의 토산물을 황충에게 주시며 저희의 수고한 것을 메뚜기에게 주셨으며 :47저희 포도나무를 우박으로, 저희 뽕나무를 서리로 죽이셨으며 :48저희 가축을 우박에, 저희 양떼를 번갯불에 붙이셨으며 :49그 맹렬한 노와 분과 분노와 고난 곧 벌하는 사자들을 저희에게 내려 보내셨으며 :50그 노를 위하여 치도하사 저희 혼의 사망을 면케 아니하시고 저희 생명을 염병에 붙이셨으며 :51애굽에서 모든 장자 곧 함의 장막에 있는 그 기력의 시작을 치셨으나 :52자기 백성을 양같이 인도하여 내시고 광야에서 양떼 같이 지도하셨도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출애굽을 위하여 행하신 일들.. 함의 장막, 즉 애굽은 함의 자손임을 말합니다. 애굽에 내리신 모든 재앙들을 기록하면서 하나님께서 애굽은 치셨으나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은 목자가 양을 인도 하듯이 인도하셨으며 광야에서 양떼를 지도 하듯이 이스라엘을 지도 하였음을 신인은 증언 합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애굽은 벌하시면서 당신의 백성들 이스라엘은 보호 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와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도우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시(Ps) 78:53-64
1)하나님의 은혜에 항상 감사함으로 응답하자.

“:53저희를 안전히 인도하시니 저희는 두려움이 없었으나 저희 원수는 바다에 엄몰 되었도다 :54저희를 그 성의 지경 곧 그의 오른손이 취하신 산으로 인도하시고 :55또 열방을 저희  앞에서 쫓아 내시며 줄로 저희 기업을 분배하시고 이스라엘 지파로 그 장막에 거하게 하였도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내시고 오른 산으로 취하신 산, 이는 시온을 말하며 이스라엘에게 땅을 분배하여 그 이스라엘 지파들이 그 장막에 거하게 하신 것을 대강 기록합니다.

:56그럴 찌라도 저희가 지존하신 하나님을 시험하며 반항하여 그 증거를 지키지 아니하며 :57저희 열조 같이 배반하고 궤사를 행하여 속이는  활 같이 빗가서 :58자기 산당으로 그 노를 격동하며 저희 조각한 우상으로 그를 진노케 하였으매 :59하나님이 들으시고 분 내어 이스라엘을 크게 미워하사 :60실로의 성막 곧 인간에 세우신 장막을 떠나시고 :61그 능력 된 자를 포로에 붙이시며 자기 영광을 대적의 손에 붙이시고 :62그 백성을 또 칼에 붙이사 그의 기업에게 분내셨으니 :63저희 청년은 불에 살라지고 저희 처녀에게는 혼인 노래가 없으며 :64저희 제사장들은 칼에 엎드러지고 저희 과부들은 애곡하지 못하였도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셨는데도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시험하고 반항하여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아니하고 궤사를 행하였고 우상을 섬기어 하나님을 진노케 하였으며 그 결로 하나님께서 실로의 성막을 떠나셨고 이스라엘은 불레셋에게 완전히 패하여 언약궤까지 빼앗기고 오랜 동안 불레셋의 속박아래서 지낸 것을 말합니다. (삼상 4장 참조)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린 이스라엘의 결과는 망하는 것뿐이었음을 시인은 기록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오늘도 나와 여러분에게 충만하게 임합니다. 이러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우리는 항상 감사함으로 응답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시(Ps) 78:65-72
1)세상만사는 하나님께서 주관 하시며 계획하신 대로 이루어 진다.

“:65때에 주께서 자다가 깬자 같이 포도주로 인하여 외치는 용사 같이 일어나사 :66그 대적을 쳐 물리쳐서 길이 욕되게 하시고 :67또 요셉의 장막을 싫어 버리시며 에브라임 지파를 택하지 아니하시고 :68오직 유다 지파와 그 사랑하시는 시온산을 택하시고 :69그 성소를 산의 높음 같이 영원히 두신 땅 같이 지으셨으며 :70 또 그 종 다윗을 택하시되 양의 우리에서 취하시며 :71젖 양을 지키는 중에서 저희를 이끄사 그 백성인 야곱, 그 기업인 이스라엘을 기르게 하셨더니 :72이에 저가 그 마음의 성실함으로 기르고 그 손의 공교함로 지도하였도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불레셋에게 압제를 당한테로 버려 두지 않으시고 분연히 일어나셔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원하여 내셨듯이 다시 한번 구원하시되 하나님의 계획 하신 대로 이루어 나가심을 봅니다. 요셉의 장막, 에브라임 지파를 버리시고 유다 지파 다윗을 택하시어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이루어 나가심을 시인의 기록을 통하여 우리는 봅니다. 성도 여러분 세상만사는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며 계획하신 대로 되어 감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다음 장에서 또..                       생명수 세계 선교회

Monday, June 4, 2012

시편 77편 (Psalm 77)

생명수세계선교회
                          Living Water Global Mission Conference
목적
생명수세계선교회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에 따른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한다.(마28:18-20)

선교 활동
1)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선교 취약지역에 선교사 파송 및 선교지 지원
2)선교지를 탐방하여 영상 매개체를 이용해 하나님의 사랑을 온 천하에 알린다
3)선교지 현지민 중 예수님의 제자를 양성하여 현지 교회 사역 자로 세운다.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새날을 허락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대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여 말씀을 대하는 성도들에게 말씀을 더욱 깨닫게 하여 주시옵시고 말씀을 깨달은 성도들이 더욱 하나님을 경외하며 아버지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감사 드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시편 (Psalm) 77편  (6/4/2012)
(아삽의 시, 영장으로 여두둔의 법칙에 의지하여 한 노래)
1)고난이 길수록 더욱 믿음으로 나아가자.

“:1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하나님께 내 음성으로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2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으며 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3내가 하나님을 생각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셀라) :4주께서 나로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5내가 옛날 곧 이전 해를 생각하였사오며 :6밤에 한 나의 노래를 기억하여 마음에 묵상하며 심령이 궁구 하기를 :7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8 그 인자하심이 길이 다하였는가, 그 허락을 영구히 패하셨는가 :9 하나님이 은혜 베푸심을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 긍휼을 막으셨는가 하였나이다(셀라)

기도자가 심히 불안하여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신 것이나 아닌가? 이스라엘을 영원히 떠나셨는가? 기도자는 오랜 고난을 겪는 동안 혹시 하나님이 영원히 자신을 비롯한 하나님의 백성들을 버리신 것이나 아닌가?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그 인자하심이 다하셨는가? 그 허락하심을 영원히 패하셨는가? 은혜 베푸심을 잊으셨는가? 노하심이 커서 긍휼을 막으셨는가? 하는 생각으로 마음이 불안하여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며 고민을 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나와 여러분도 고난 중에 있을 때에 그 고난이 길어지면 시편 기도 자와 같이 하나님을 오해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할 때일수록 더욱 신실 하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여 마침내는 믿음으로 승리하는 나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아멘.

시(Ps) 77:10-15
1)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적과 이사를 기억하며 삶을 살자.

“:10또 내가 말하기를 이는 나의 연약함이라 지존자의 오른손의 해 :11곧 여호와의 옛적 기사를 기억하여 그 행하신 일을 진술하리이다 :12또 주의 모든 일을 묵상하며 주의 행사를 깊이 생각하리이다 :13 하나님이여 주의 도는 극히 거룩 하시오니 하나님과 같이 큰 신이 누구오니이까 :14주는 기사를 행하신 하나님이시라 민족들 중에 주의 능력을 알리시고 :15주의 팔로 주의 백성 곧 야곱과 요셉의 자손을 구속하셨나이다(셀라)”

기도자는 자신이 불안하여 잠을 못 이루는 것이 자기의 믿음의 언약함 대문임을 깨닫고 이제부터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적과 이사들을 기억하면서 진술 할 것이라 합니다. 하나님같이 큰 신이 어디에 있으며, 하나님께서 민족들 중에 주의 능력을 알리시고 주의 팔로 주의 백성, 곧 야곱과 요셉의 자손을 구속하였음을 증거 합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 하실 때에 인간에게 지난 오랜 세월을 잊어버리는 은혜도 주셨습니다. 우리가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된 것을 기억한다면 아마도 우리는 구원의 기쁨을 누리지 못할 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우리에게는 기억하기도 싫은 나쁜 과거도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또한 우리는 잊어버리지 말아야 할 것도 잊어버리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수 많은 크고 작은 기적과 이사들은 잊어버리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 자녀들에게 하나님께서 베푸신 일들을 가르치라 하셨습니다. 우리의 믿음을 굳게 지키기 위하여 우리는 시편 기자처럼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행하신 기적과 이사를 기억하고 감사 하며 증거 하여야 할 것입니다. 아멘.

시(Ps) 77:16-20
1)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심을 잊지 말자.

“:16하나님이여 물들이 주를 보았나이다 물들이 주를 보고 두려워하며 깊음도 진동하였고 :17구름이 물을 쏟고 궁창이 소리를 발하며 주의 살도 날아 나갔나이다 :18회리바람 중에 주의 우뢰의 소리가 있으며 번개가 세계를 비치며 땅이 흔들이고 움직였나이다 :19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주의 첩경이 큰 물에 있었으나 주의 종적을 알 수 없었나이다 :20주의 백성을 무리 양 같이 모세와 아론의 손으로 인도하셨나이다”

시편 기자는 출애굽을 기억 합니다. 모세와 아론에 의하여 인도된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 바다를 만나서 절망에 빠졌을 때에 하나님께서 홍해를 가르시고 이스라엘이 마른 땅을 밟고 홍해를 건너게 하시던 중, 애굽의 바로 왕은 애굽 군대를 보내어 이스라엘을 쫓고 이들이 바다 가운데에 이를 때에 하나님께서 애굽의 군사와 말과 병거를 수장 시킨 것을 시편 기자는 기억 합니다.

성도 여러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과 함께 하심을 항상 기억하시고 담대하게 세상을 이기는 나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아멘.

                      다음 장에서 또..                       생명수 세계 선교회

Friday, June 1, 2012

시편 76 편 (Psalm 76)

생명수세계선교회
                          Living Water Global Mission Conference
목적
생명수세계선교회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에 따른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한다.(마28:18-20)

선교 활동
1)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선교 취약지역에 선교사 파송 및 선교지 지원
2)선교지를 탐방하여 영상 매개체를 이용해 하나님의 사랑을 온 천하에 알린다
3)선교지 현지민 중 예수님의 제자를 양성하여 현지 교회 사역 자로 세운다.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로 복된 삶을 누리며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성도들과 나누게 하여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말씀을 대하는 성도들에게 더욱 지혜와 총명을 내려주셔서 하나님을 더욱 알게 하여주시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에 더욱 힘쓰게 하여 주시옵시고 성도들의 일마다 때 마다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여 복된 삶을 누리는 성도들이 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 드리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시편 (Psalm) 76편  (6/1/2012)
1)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며 이루어 주신다.

“:1하나님이 유다에 알린바 되셨으며 그 이름은 이스라엘에 크시도다 :2그 장막이 또한 살렘에 있음이여 그 처소는 시온에 있도다 :3거기서 저가 화살과 방패와 칼과 전쟁을 깨치시도다(셀라)”

바벨론 포로기 이후 유다는 이스라엘을 대표합니다. 시인은 하나님께서 유다를 도우사 대적들을 이기게 하셨으므로 하나님의 이름이 유다와 이스라엘에 크시다 노래 합니다(1절). 하나님의 장막이 살렘에 있고 그 처소는 시온에 있지만 성도들이 하나님의 성소에서 기도 드림으로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께서 대적들의 화살과 방패와 칼과 전쟁에 쓰이는 모든 무기들을 깨트려 버리셨음을 노래합니다(2-3절).

성도 여러분 크신 하나님께서는 나와 여러분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늘도 우리에게 세상을 이기며 살아가도록 역사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시(Ps) 76:4-6
1)말씀이 곧 하나님 이시다.

“:4주는 영화로우시며 약탈한 산에서 존귀하시도다 :5마음이 강한 자는 탈취를 당하여 자기 잠을 자고 장사는 자기 손을 놀리지 못하도다 :6야곱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꾸짖으시매 병거와 말이 다 깊은 잠이 들었나이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적을 패하게 하기 위하여 몸을 쓰실 것도 없고 단지 꾸짖기만 하여도 그들의 병거와 말이 잠들어 버리고 강한 대적들은 힘을 못쓰고 잠들어 버린다 시인은 노래 합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고 말씀으로 세상을 다스리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하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1:1)”

시(Ps) 76:7-9
1)하나님이 노하실 때에 그 누구도 막을 자 없다.

“:7주 곧 주는 경외할 자시니 주께서 한번 노하실 때에 누가 주의 목전에 서리이까 :8주께서 하늘에서 판결을 선포하시매 땅이 두려워 잠잠하였나니 :9곧 하나님이 땅의 모든 온유한 자를 구원하시려고 판단하려 일어나신 때에로다(셀라)”

악한 자들이 온유한 자들을 속박함을 참고 기다리신 하나님께서 불의에 노하시어 땅에 모든 온유한 자들을 악하고 강한 자들의 손에서 구원하시려고 일어나실 때에는 세상 그 누구도 하나님을 막을 수 없음을 시인은 노래합니다.

성도 여러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노하시어 일어나 심판 하실 때에 그 앞에 설자 아무도 없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시(Ps) 76:10-12
1)하나님은 인간이 경외하여야 할 경외의 대상이다.

“:10진실로 사람의 노는 장차 주를 찬송하게 될 것이요 그 남은 노는 주께서 금하시리이다 :11너희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 서원하고 갚으라 사방에 있는 모든 자도 마땅히 경외할 이에게 예물을 드릴지로다 :12저가 방백들의 심령을 꺾으시리니 저는 세상의 왕들에게 두려움이시로다”

사람이 분을 내는 것은 결국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 분을 풀어주시기 때문이며 지나친 분노는 오히려 사람을 망치게 하는 이유가 됨으로 하나님께서 금하십니다(10절). 하나님께 서원하고 갚으라.. 이 말은 하나님께 충성을 맹세하고 맹세한 것을 그대로 지키라는 말씀입니다. 사방에 있는 모든 자..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경외할 이에게.. 두려워할 이에게 예물을 드릴지로다. 하나님은 예물이 필요한 것이 아니지만 하나님은 경외할 대상이므로 우리는 마땅히 기도, 찬송 그리고 우리의 심령을 드려야 할 것입니다(11절). 하나님께서는 세상 통치자들의 교만한 마음을 꺾으시니 그러므로 세상 왕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12절).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경외하여야 할 경외의 대상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다음 장에서 또..                                       생명수 세계 선교회

Wednesday, May 16, 2012

시편 75 편 (Psalm 75)

생명수세계선교회
                          Living Water Global Mission Conference
목적
생명수세계선교회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에 따른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한다.(마28:18-20)

선교 활동
1)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선교 취약지역에 선교사 파송 및 선교지 지원
2)선교지를 탐방하여 영상 매개체를 이용해 하나님의 사랑을 온 천하에 알린다
3)선교지 현지민 중 예수님의 제자를 양성하여 현지 교회 사역 자로 세운다.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로 복된 삶을 누리며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성도들과 나누게 하여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말씀을 대하는 성도들에게 지혜와 총명이 넘치게 하사 하나님을 더욱 알게 하여주시고 하나님을 아는 만큼 더욱 아버지에게 영광 돌리는 일에 열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도들의 일마다 때 마다 주께서 함께 하여 주셔서 항상 형통케 하여 주심으로 복의 근원의 역할을 다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 드리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시편 (Psalm) 75편  (5/16/2012)
1)하나님의 역사는 정사신 때에 이루어진다.

“:1하나님이여 우리가 주께 감사하고 감사함은 주의이름이 가까움이라 사람들이 주의기사를 전파하나이다 :2주의 말씀이 내가 정한 기약을 당하면 정의로 판단하리니 :3땅의 기둥은 내가 세웠거니와 땅과 그 모든 거민이 소멸되리라 하시도다(셀라) :4내가 오만한 자더러 오만히 행치 말라 하며 행악자더러 뿔을 들지 말라 하였노니 :5너희 뿔을 높이 들지 말며 교만한 목으로 말하지 말찌어다”

시인은 주의 이름이 가까움이라 하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에게 기사를 베푸시며 함께 하심과 또 한편으로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날, 당신의 백성들을 신원하여 주실 날이 가까이 옮을 보면서 하나님께 감사 드리는 것입니다(1-2절). 하나님께서 정하신 그날에 땅과 사람은 소멸 되지만 하나님께서 세우신 것, 땅의 기둥 즉 근본은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 합니다(3절). 하나님이 세우신 근본은 의인은 인정하시나 교만하고 거만하며 허세를 부리는 거짓된 것, 악인을 용납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교만한 자들에게 뿔을 높이 들지 말라, 즉 거만을 부리지 말라 경고했으며 악인들에게 교만한 콧대를 낮추라 하였고 너희는 허세를 부리며 교만하지 말라 경고 하였음을 말씀합니다(4-5절).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당신께 겸손하며 순종하는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제일 미워하시는 것은 교만입니다. 허세를 부리며 목을 곧게 하며 거만하지 말라 이러한 자들을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심판 하실 것을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의 정의의 심판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이루어짐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시(Ps) 75:6-9
1)세상 만사는 하나님께서 주관하신다.

“:6대저 높이는 일이 동에서나 서에서 말미암지 아니하며 남에서도 말미암지 아니하고 :7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이를 낮추시고 저를 높이시느니라 :8여호와의 손에 잔이 있어 술 거품이 일어나는 도다 속에 섞은 것이 가득한 그 잔을 하나님이 쏟아 내시나니 실로 그 찌끼까지도 땅의 모든 악인이 기울여 마시리로다 :9 나는 야곱의 하나님을 영원히 선포하며 찬양하며 또 악인의 뿔은 다 베고 의인의 뿔은 높이 들리로다”

사람을 높이고 낮추는 일이 동이나 서나 남이나 즉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에 의한 것이 아니라 세상 만사를 주관 하시는 하나님께 있으며 (7절). 그러하신 하나님께서 심판 하실 때에 악인들을 벌하시는데 악인은 그 벌을 피할 수 없고 하나님께서 정하신 벌을 고스란히 다 받게 됨을 예언 합니다(8절). 그러므로 시인은 하나님을 영원히 찬양할 것이며 악인의 오만함을 따르지 아니하고 의인의 의로운 길을 가리라 선포합니다(9절).

성도 여러분 세상 만사는 하나님께 속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정하신 심판의 날에 우리 각 사람은 각자가 행한 대로 상과 벌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시인처럼 악을 버리고 선하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삶을 살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찬양하는 나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아멘.

                         다음 장에서 또..                        생명수 세계 선교회

Monday, May 14, 2012

시편 74 편 (Psalm 74)

생명수세계선교회
                          Living Water Global Mission Conference
목적
생명수세계선교회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에 따른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한다.(마28:18-20)

선교 활동
1)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선교 취약지역에 선교사 파송 및 선교지 지원
2)선교지를 탐방하여 영상 매개체를 이용해 하나님의 사랑을 온 천하에 알린다
3)선교지 현지민 중 예수님의 제자를 양성하여 현지 교회 사역 자로 세운다.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로 진리의 말씀을 대하며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가고자 합니다. 말씀을 대하는 성도들에게 크신 은혜를 내려 주시옵시고 은혜 충만한 가운데 삶으로 주께 영광 돌리는 성도들이 다 되게 하여 주시옵시며 일마다 때마다 주께서 함께하여 주셔서 성도의 본분을 다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감사 드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시편 (Psalm) 74편  (5/14/2012)
 (아삽의 마스길)
1)징계를 받는 중에도 회개하고 돌아오면 하나님은 받아 주신다.

“:1하나님이여 주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영원히 버리시나이까 어찌하여 주의 치시는 양을 향하여 진노의 연기를 발하시나이까 :2옛적부터 얻으시고 구속하사 주의 기업의 지파로 삼으신 주의회중을 기억하시며 주의 거하신 시온산도 생각하소서 :3영구히 파멸된 곳으로 주의 발을 드십소서 원수가 성소에서 모든 악을 행하였나이다 :4주의 대적이 주의 회중에서 훤화하며 자기 기를 세워 표적을 삼았으니 :5저희는 마치 도끼를 들어 삼림을 베는 사람 같으니이다 :6이제 저희가 도끼와 철퇴로 성소의 모든 조각품을 쳐서 부수고 :7주의 성소를 불사르며 주의 이름이 계신 곳을 더럽혀 땅에 엎었나이다 :8저희의 마음에 이르기를 우리가 그것을 진멸하자 하고 이 땅에 있는 하나님의 모든 회당을 불살랐나이다 :9우리의 표적이 보이지 아니하며 선지자도 다시 없으며 이런 일이 얼마나 오랠는지 우리 중에 아는 자도 없나이다 :10하나님이여 대적이 언제까지 훼방하겠으며 원수가 주의 이름을 영원히 능욕하리이까 :11주께서 어찌하여 주의 손 곧 오른손을 거두시나이까 주의 품에서 빼사 저희를 멸하소서”

하나님께서 세상 민족들 중에 이스라엘을 택하사 당신의 백성으로 삼으시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인도 하셨습니다.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과 언약을 맺으시고 이들에게 복을 주시며 번영케 하셨는데 하나님의 백성이 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로 된 언약을 따르지 아니하고 우상을 섬기다 마침내 남왕국 유다와 북왕국 이스리엘로 나뉘었고 이들 두 왕국은 하나님을 철저하게 배반하여 언약을 지키지 않으므로 하나님께서는 참고 참으시다가 이제는 하나님께서 앗수르를 이용하여 북왕국 이스라엘을 멸하시고 이를 보고도 깨닫지 못하는 남왕국 유다 또한 바벨론에의하여 멸하신 것입니다. 바벨론에 의하여 솔로몬이 지은 아름다운 성전은 파괴되고 예루살렘은 완전히 폐허가 되어 죽음의 잿더미가 된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도자는 하나님께 어찌하여 주의 오른 손을 거두시나이까 손을 빼어 저들을 멸하소서 기도 합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본문을 대하면서 우리 지신들을 돌아 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입어 죄에서 구원함을 얻었고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고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들의 삶이 하늘을 쫓아오지 아니하고 세상을 쫓아온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추구하며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저버리고 살아 간다면..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자연 세력으로 또 세계 경제문제 등등 여러가지 온갖 싸인를 보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러한 싸인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시지만 우리가 깨닫지 못하고 여전히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정욕을 쫓아 산다면 믿는 우리들 또한 이스라엘과 같은 징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한 벌을 받는 중에도 우리가 온전히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 온다면 하나님은 우리를 기쁘게 받아 주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시(Ps) 74:12-17
1)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잊지 말자.

“:12하나님은 예로부터 나의 왕이시라 인간에 구원을 베푸셨나이다 :13주께서 주의 능력으로 바다를 나누시고 물 가운데 용들의 머리를 깨뜨리셨으며:14악어의 머리를 파쇄하시고 그것을 사막에 거하는 자에게 식물로 주셨으며:15바위를 쪼개사 큰 물을 내시며 길이 흐르는 강들을 말리우셨나이다 :16낮도 주의 것이요 밤도 주의 것이라 주께서 빛과 해를 예비하셨으며 :17땅의 경계를 정하시며 여름과 겨울을 이루셨나이다”

시인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시어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해내실 때에 능력으로 홍해 바다를 가르시어 당신의 백성들이 마른 땅을 밟고 바다를 건너게 하셨으며 뒤를 쫓는 악어와 용과 같은 난폭한 바로의 군사들을 수장을 시켰으며 바위를 가르시고 물을 내시어 목마른 백성들에게 물을 마시우셨으며 하나님께서는 낮과 밤의 경계를 정하시고 빛과 해를 예비하셨으며 처음부터 연한과 계절을 끈임 없이 반복되도록 자연의 법칙을 정하사 여전히 그 법칙이 행해 지도록 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능히 구원 하실 것을 노래 합니다.

성도 여러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상상을 초월하시는 능력으로서 행하십니다. 우리는 이러하신 하나님의 자녀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아멘.

시(Ps) 74:18-23
1)환난 중에도 하나님이 영광을 구하는 성도가 되자.

“:18여호와여 이것을 기억하소서 원수가 주를 비방하며 우매한 백성이 주의 이름을 능욕하였나이다 :19주의 멧비둘기의 생명을 들짐승에게 주지 마시며 주의 가난한 자의 목숨을 영영히 잊지 마소서 :20언약을 돌아보소서 대저 땅 흑암 한 곳에 강포한 자의 처소가 가득하였나이다 :21학대 받은 자로 부끄러이 돌아가게 마시고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로 주의 이름을 찬송케 하소서 :22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주의 원통을 푸시고 우매한 자가 종일 주를 비방하는 것을 기억하소서 :23주의 대적의 소리를 잊지 마소서 일어나 주를 항거하는 자의 훤화가 항상 상달하나이다”

기도자는 하나님을 믿지 않고 비방하는 원수들의 손에서 하나님을 믿는 약한 백성들을 구원하여 주실 것을 기도 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이 없다 하는 자들처럼 미련하고 무지한 자들인데 이들은 믿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비방하며 능욕을 하는 것입니다. 기도자는 하나님을 비방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능욕하는 자들을 참을 수 없어 하나님께서 원통하심을 푸실 것과 멧비둘기와 같이 순결한 하나님의 백성들을 그들의 손에서 구원 하여 주실 것을 기도 합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을 비방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를 도우시며 함께 하시는지를 압니다. 그러므로 멧비둘기와 같이 순결한 교회가 설사 믿지 않는 자들로부터 핍박을 당한다 하드라도 나와 여러분은 본문의 기도자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구함으로 성도의 본분을 다 하여야 할 것입니다. 아멘.

                   다음 장에서 또..                                생명수 세계 선교회

Tuesday, May 8, 2012

시편 73 편 (Psalm 73)

생명수세계선교회
                          Living Water Global Mission Conference
목적
생명수세계선교회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에 따른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한다.(마28:18-20)

선교 활동
1)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선교 취약지역에 선교사 파송 및 선교지 지원
2)선교지를 탐방하여 영상 매개체를 이용해 하나님의 사랑을 온 천하에 알린다
3)선교지 현지민 중 예수님의 제자를 양성하여 현지 교회 사역 자로 세운다.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 아래서 복된 삶을 누리며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대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말씀을 대하는 성도들에게 은혜를 내려주셔서 하나님을 더욱 알게 하여 주시옵시고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함으로 모든 것을 더하심을 받아 하나님께 더욱 영광 돌리는 복 있는 자들이 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 드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시편 (Psalm) 73편  (5/9/2012)
1)하나님의 정하신 때에 하나님의 공의는 꼭 실천 된다.

“:1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 :2나는 거의 실족할 뻔 하였고 내 걸음이 미끄러질 뻔 하였으니 :3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시하였음이로다 :4저희는 죽는 때에도 고통이 없고 그 힘이 건강하며 :5타인과 같은 고난이 없고 타인과 같은 재앙도 없나니 :6그러므로 교만이 저희 목걸이요 강포가 저희의 입는 옷이며 :7살찜으로 저희 눈이 솟아나며 저희 소득은 마음의 소원보다 지나며 :8저희는 능욕하며 악하게 압제하여 말하며 거만히 말하며 :9저희 입은 하늘에 두고 저희 혀는 땅에 두루 다니도다 :10그러므로 그 백성이 이리로 돌아와서 전에 가득한 물을 다 마시며 :11말하기를 하나님이 어찌 알랴 지극히 높은 자에게 지식이 있으랴 하도다 :12볼지어다 이들은 악인이라 항상 평안하고 재물은 더 하도다 :13내가 내 마음을 정히 하며 내 손을 씻어 무죄하다 한 것이 실로 헛되도다 :14나는 종일 재앙을 당하며 아침마다 징책을 보았도다”

시편 기자는 이스라엘의 전통 지혜론, 선한 자는 하나님께서 보호 하시고 복을 주심으로 형통하여 복된 삶을 누리고 악인은 그렇지 않고 하나님의 징계를 받는 다는 전통 지혜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서 자기 주변에 하나님이 어찌 알랴 지극히 높은 자에게 지식이 있으랴 하며 지식의 원천이신 하나님을 멸시하는 악인이 망하지 아니하고 만사 형통하며 죽을 때도 마음에 죄책감 없이 고통 없이 죽는 것을 보고 자기의 삶을 그와 비교합니다. 기자는 하나님을 믿고 자신을 죄악에서 정결케 하려 노력하며 사는 동안 재앙도 당하고 징책을 당하여 연단을 받는데 악인이 형통한 것을 보니 그 마음이 심히 곤란한 것입니다 (13-14절).

성도 여러분 오늘날 많은 사람들 역시 시편 기자처럼 악인이 형통함을 보면서 하나님의 공의가 즉시 실천 되지 않는 것 같고 또 착하고 선한 사람이 고난을 당하는 것을 보면서 신앙인으로서 낙심하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우리는 낙심 할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공의는 하나님의 정하신 때에 꼭 실천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시(Ps) 73:15-20
1)하나님의 때를 인내하며 기다리자.

“:15내가 만일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이렇게 말하리라 하였더면 주의 아들들의 시대를 대하여 궤휼을 행하였으리이다 :16내가 어찌면 이를 알까 하여 생각한즉 내게 심히 곤난 하더니 :17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저희 결국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18주께서 참으로 저희를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19저희가 어찌 그리 졸지에 황폐되었는가 놀람으로 전멸하였나이다 :20주여 사람이 깬 후에는 꿈을 무시함 같이 주께서 깨신 후에 저희 형상을 멸시하시리이다”

시인은 악인이 형통함을 보고 심히 곤난 하였지만 그에 대하여 말을 하지 않고 연구에 연구를 하며 참았는데 만일 참지 않았으면 성도들 앞에서 악을 저지를 뻔 하였으며(15-16절) 마침내 하나님의 성소를 들어가면서 이치를 깨달았는데 하나님께서는 저들을 참으로 미끄러운 곳에 두시어 저들이 졸지에 망하게 하신 것을 봅니다(17-19절). 시인은 이제 하나님께서는 악인에게 그 대가를 틀림없이 치르게 하심을 노래합니다(20절).

성도 여러분 다시 말씀 드리지만 온 세계를 창조하시고 역사를 이루어 나가시는 하나님께서는 당신께서 정하신 때에 이루십니다. 예수님께서도 정확하게 때를 맞추어 일하셨음을 신약 성경에서 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인내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시(Ps) 73:21-28
1)주어진 의무를 행할 때 주께서 크신 능력으로 함께 하신다.

“:21내 마음이 산란하며 내 심장이 찔렸나이다 :22내가 이같이 우매 무지하니 주의 앞에 짐승이오나 :23내가 항상 주와 함께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24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 :25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나의 사모할 자 없나이다 :26내 육체와 마음은 쇠잔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27대저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 :28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사를 전파하리이다”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하나님을 원망하는 마음이 있던 시인은 성전에 들어가면서 하나님께서 저들을 졸지에 망하게 하신 것을 보고 자신이 얼마나 하나님을 몰랐던가 자신의 우매 무지하였음을 깨닫고 회개하며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저의 오른 팔을 붙드시고 항상 함께 하셨음을, 그리고 주의 교훈으로 자기를 양육하시며 마침내는 하늘 나라의 영광을 보게 하실 것을 믿으며 노래 합니다(21-24절). 시인은 하늘에서 하나님뿐인 것처럼 땅에서도 하나님만 사모할 것과 나이가 먹으면서 육체가 쇠잔 함 같이 마음도 쇠잔하여 지지만 내 영혼을 살리시는 하나님은 나의 영원한 분깃임을 노래 합니다(25-26절).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한 시인은 하나님을 떠나 멀리하는 자는 망할 것을 예언하며 자신은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섬길 것이며 선하신 하나님을 세상에 선전 할 것을 서원 합니다(27-28절).

성도 여러분 우리가 믿음 안에서 삶을 살아가는 동안 크고 작은 일을 통하여 하나님을 체험하며 살아 갑니다. 그러한 귀한 체험을 우리들 자신만 간직 할 것이 아니라 그러하신 하나님을 온 천하에 선전 함으로 하나님을 떠난 영혼들이 회개하며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하여야 할 의무가 우리에게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나와 여러분이 주어진 의무를 착실하게 실행 할 때에 주님께서는 크신 능력으로 함께 하심으로 세계 복음화는 더욱 앞당겨 질 것을 믿습니다. 아멘.

                          다음 장에서 또..                       생명수 세계 선교회

Monday, May 7, 2012

시편 72 편(Psalm 72)

생명수세계선교회
                          Living Water Global Mission Conference
목적
생명수세계선교회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에 따른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한다.(마28:18-20)

선교 활동
1)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선교 취약지역에 선교사 파송 및 선교지 지원
2)선교지를 탐방하여 영상 매개체를 이용해 하나님의 사랑을 온 천하에 알린다
3)선교지 현지민 중 예수님의 제자를 양성하여 현지 교회 사역 자로 세운다.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우리들에게 새로운 날을 허락하시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대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부족한 우리들에게 은혜를 내려주셔서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아버지를 더 알게 하여 주시옵시고 아버지를 아는 만큼 더욱 아버지의 뜻에 따라 삶을 살므로 아버지께 영광 돌리는 성도들이 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시편 (Psalm) 72편  (5/8/2012)
[솔로몬을 위해 지은 시]

시(Ps) 72:1-11
1)중보 기도는 성도에게 주어진 의무이다.

“:1하나님이여 주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시고 주의 의를 왕의 아들에게 주소서 :2저가 주의 백성을 의로 판단하며 주의 가난한 자를 공의로 판단하리니 :3의로 인하여 산들이 백성에게 평강을 주며 작은 산들도 그리하리로다 :4저가 백성의 가난한 자를 신원하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5저희가 해가 있을 동안에 주를 두려워하며 달이 있을 동안에 대대로 그리하리로다 :6저는 벤 풀에 내리는 비같이, 땅을 적시는 소낙비 같이 임하리니 :7 저희 날에 의인이 흥왕하여 평강의 풍성함이 달이 다할 때까지 이르리로다 :8저가 바다에서부터 바다까지와 강에서부터 땅 끝까지 다스리리니 :9광야에 거하는 자는 저의 앞에 굽히며 그 원수들은 티끌을 핥을 것이며 :10다시스와 섬의 왕들이 공세를 바치며 스바와 시바 왕들이 예물을 드리리로다 :11만왕이 그 앞에 부복하며 열병이 다 그를 섬기리로다”

기도자는 왕에게 하나님의 판단력을 주시고 왕의 아들에게 하나님의 의를 주시옵소서 기도합니다(2절). 그리하면 저가 하나님의 백성을 바르게 판단하며 가난하고 고통 당하는 주의 백성을 공정하게 다스릴 것이라 하나님의 판단과 의로움으로 백성을 다스리니 산과 들도 백성들에게 번영을 주며 (3-4절) 하나님의 백성들은 해와 달이 비치는 한 하나님을 두려움으로 섬길 것이며 왕은 벤 풀 위에 내리는 비와 같고 땅을 적시는 소낙비 같아서(5-6절) 그가 다스리는 동안에 의로운 자들이 번성하고 달이 다 할 때까지 지속할 것이라 그가 바다에서 바다까지 유브라데스 강에서부터 땅끝까지 다스릴 것이라(7-8절) 이는 온 세상을 말합니다. 광야에 사는 자들은 왕에게 허리를 굽힐 것이며 그 원수들이 그에게 굴복할 것이며 다시스와 섬나라 왕들이 그에게 조공을 바치고 스바와 시바 왕들이 예물을 드리며 세상의 모든 왕들이 그 앞에 절하고 모든 민족이 그를 섬기리라(9-11절) 왕 중 왕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예언 합니다.

성도 여러분 나와 여러분은 성도로서의 의무가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들 사이에 중보를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과 하나님 사이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 일을 위하여 나와 여러분은 부르심을 받은 줄 믿습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 드리어 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먼저 백성을 다스리는 대통령을 비롯하여 모든 권세자들을 위하여 기도 하여야 할 것입니다. 대통령을 비롯하여 모든 공직자들이 하나님의 판단과 의를 가지고 나라를 다스린다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얼마나 달라지겠는가? 이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요 또 이를 위하여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를 위하여 기도 하여야 할 것입니다. 아멘.

“그러므로 내가 첯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로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니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딤전2:1-3)”

시(Ps) 72:12-19
1)복음을 온 민족에게 전하자.

“:12저는 궁핍한 자의 부르짖을 때에 건지며 도움이 없는 가난한 자도 건지며 :13저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긍휼히 여기며 궁핍한 자의 생명을 구원하며 :14저희 생명을 압박과 강포에서 구속하리니 저희 피가 그 목전에 귀하리로다 :15저희가 생존하여 스바의 금을 저에게 드리며 사람들이 저를 위하여 항상 기도하고 종일 찬송하리로다 :16산꼭대기의 땅에도 화곡이 풍성하고 그 열매가 레바논 같이 흔들리며 성에 있는 자가 땅의 풀 같이 왕성하리로다 :17그 이름이 영구함이여 그 이름이 해와 같이 장구하리로다 사람들이 그로 인하여 복을 받으리니 열방이 다 그를 복되다 하리로다 :18홀로 기사를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19그 영화로운 이름을 영원히 찬송할지어다 온 땅에 그 영광이 충만할지어다 아멘 아멘 이새의 아들 다윗의 기도가 필하다”

다윗의 아들 솔로몬은 이스라엘의 황금시대를 다스렸으며 그는 웅장한 성전을 지었고 그리고 그가 다스리는 땅은 평화를 누렸습니다. 솔로몬은 본문의 시편을 노래하면서 솔로몬 자신의 시대를 지나 왕 중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나라는 온 세상 땅끝까지 이름을 노래합니다. 하나님의 판단력과 의로움을 나타내는 왕은 가난한 자가 부르짖을 때 구하고 도울 자가 없는 고통 당하는 자를 건질 것이며 약하고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겨 그들의 생명을 구하고 그들을 압박과 폭력에서 건질 것이니 그에게는 그들의 생명이 소중함이라(12-14절) 사람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내다 봅니다. 사람들은 그가 장수하기를 바라며 그에게 스바의 금을 드리며 그를 위해 항상 기도하고 종일 찬송할 것을 노래하는데 (15절) 그가 다스리는 나라는 산 꼭대기까지 온 땅에 곡식이 풍성하고 그 열매는 레바논의 열매 같으며 백성들은 들의 풀 같이 풍성하리라(16절) 그의 이름이 영원히 남고 그의 명성이 해처럼 지속되기를 바라노라 모든 민족이 그를 통해 복을 받을 것이니 그들이 복되도다 하리라 노래 합니다(17-19절).

시인은 온 인류에게 복을 내리시는 메시야를 노래 합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 주님께서 재림하시는 날에 온 인류가 주님의 다스림을 받을 때 우리는 영생 복락을 누리게 될 줄 믿습니다. 나와 여러분은 그 날을 위하여 모든 민족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더욱 힘쓰므로 재림 하신 주님으로부터 잘했다 칭찬받는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아멘.

                    다음 장에서 또..                             생명수 세계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