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29, 2010

사사기 4 장 (Judges 4)

크리스 마스와 새해를 맞이하여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충만 하시기를 축원 합니다.
                                                                 생명수세계선교회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감사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로 하루의 일과를 시작 합니다. 우리들이 하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들이 직장에서나 학교에서나 가정에서나 어디에서든지 하나님 안에서 함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족한 우리들이 어떠한 상황에 하드래도 주님을 믿는 믿음 안에 있으므로 세상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도 성령님의 인도 하심에 따라 승리하는 삶을 살기를 원하오며 모든 말씀 우리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사사기 (Judges) 4  (12/29/2010)

(Jdg) 4: 1-3
1)온전한 믿음 안에 있는 가 항상 자신을 돌아보자.

“:1에훗의 죽은 후에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매 :2여호와께서 하솔에 도읍한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그들을 파셨는데 그 군대 장관은 이방 하로셋에 거하는 시스라요 :3야빈 왕은 철병거 구백 승이 있어서 이십 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을 심히 학대한고로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이스라엘이 사사 에훗이 살아 있는 동안 80년을 태평을 누리고 살았고 에훗이 죽은 후 또 여호와 앞에 악을 행하였습니다. 악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고 우상을 섬기는 이방인들과 통혼을 하며 그들의 신을 섬기는 것을 말합니다. 이스라엘이 또 악을 행하니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이스라엘을 파셨습니다. 파셨다는 말은 이스라엘이 전쟁에 지게 하시므로 가나안 왕 야빈의 노예가 되게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야빈 왕은 철병거가 900 승이 있는 강한 군대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군대장관은 이방 하로셋에 거하는 시스라 라는 자입니다. 이스라엘이 이들을 20년 동안이나 섬기면서 심한 학대를 이들에게 당하니 이스라엘은 견디나 못하여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라 성경은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었다는 말씀은 마음으로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왔다, 구원을 호소했다 하는 뜻을 내포합니다. 성도 여러분 본문을 대하면서 마음에 답답함을 느낍니다. 왜 이스라엘은 하나님 앞에 범죄함을 되풀이 하였을까? 이스라엘은 우리와 마찬가지로 사람입니다. 사람은 완전할 수 없습니다. 본문을 보면서 우리를 돌아 봅시다. 우리는 하나님을 변함 없이 끝까지 잘 섬기고 있는 가를? 우리나라가 육이오 전쟁 이후 60년을 지내면서 소규모의 외국 파병 이외에는 국내에 전쟁 없이 지냈습니다. 전쟁을 모르는 우리 자녀들이 이제 성인이 되었으며 인구의 다수를 이룹니다. 오늘날 우리 민족은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고 있습니까? 우리 나라뿐만 아니라 미국을 비롯한 유럽 각국들이 하나님을 과거 60년 이나 100년 전처럼 섬깁니까?  불행 하게도 세월이 흐르면서 미국도 유럽도 점점 하나님을 떠나 하나님 보다 세상을 섬기는 모습을 봅니다. 유럽은 주일이면 여행들을 다 가고 그 잘 지어진 교회당은 텅 비었고 어떤 교회당은 카페로 되어버려 사람들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던 성스러운 재단에서 맥주나 와인들을 마십니다. 성도 여러분 사단은 항상 세상 것을 가지고 우리를 유혹하여 옵니다. 우리는 본문을 보면서 이스라엘을 나무라기 전에 우리들 자신이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항상 깨어있어 자신을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아멘.

(Jdg)4:4-7
1)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회개하고 돌아오면 언제든지 받아 주신다.

“:4그 때에 랍비돗의 아내 여선지 드보라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는데 :5그는 에브라임 산지 라마와 벧엘 사이 드보라의 종려나무 아래 거하였고 이스라엘 자손은 그에게 나아가 재판을 받더라 :6드보라가 보내어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납달리 게데스에서 불러다가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하지 아니하셨느냐 이르시기를 너는 납달리 게데스에서 불러다가 그에게 이르되 너는 납달리 자손과 스불론 자손 일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산으로 가라 :7내가 야빈의 군대 장관 시스라와 그 병거들과 그 무리를 기손강으로 이끌어 네게 이르게 하고 그를 네 손에 붙이리라 하셨느니라

여선지 드보라는 구약성경에 나오는 뛰어난 여성 중 한 사람입니다. 그녀는 잇사갈 지파로서 에브라임 지파 경계에 살면서 사사로서 재판을 하였는데 그녀에게 이스라엘의 부르짖음을 들으신 하나님의 명령이 떨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녀에게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에게 납달리 지파가 거하는 게데스에 오라 하여 그곳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바락에게 납달리 자손과 스불론 자손 일만을 거느리고 다볼산으로 가라 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야빈의 군대장관 시스라와 그 철병거들을 기손강으로 이끌어내어 그곳에서 바락의 손에 붙이시겠다 하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이 언제든지 회개하고 돌아오면 용서하시고 받아주십니다. 이스라엘이 20년이라는 긴 세월을 노예로 생활 하면서 그 고난을 하나님께 부르짖으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긍휼히 여기셔서 구원의 팔을 펴신 것입니다. 나와 여러분이 바쁜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을 떠나 세상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그 때마다 우리는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언제든지 받아 주실 줄 믿습니다. 아멘.

(Jdg)4:8-9
1)하나님의 명령에는 이유 없이 순종 하여야 한다.

“:8바락이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나와 함께 가면 내가 가려니와 당신이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나는 가지 않겠노라 :9가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가리라 그러나 네가 이제 가는 일로는 영광을 얻지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을 여인의 손에 파실 것임이니라 하고 드보라가 일어나 바락과 함께 게데스로 가니라

드보라 선지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바락에게 전하니 바락은 드보라가 함께 가지 않으면 가지 않겠다 합니다. 드보라는 바락에게 반듯이 함께 가리라 하고 그러나 네가 이 일로 영광을 얻지 못하리니 하나님께서 시스라을 여인의 손에 파실 것을 예언 합니다. 그리고 드보라는 바락과 함께 게데스로 갔다고 성경은 말씀 하십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명령이 바락에게 직접 내리지 않고 선지자 드보라에게 내려져서 바락에게 전해 졌지만 바락은 그 명령을 그대로 받아 순종하여야 했습니다. 바락 자신은 하나님의 신 즉 성령에 감동을 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성령의 감동을 받은 드보라의 도움이 필요했을 것입니다. 바락은 드보라가 함께 게데스로 올라가지 않으면 자기는 가지 않겠다고 한 것입니다. 본문을 보면서 하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나와 여러분은 성령의 감동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며 또 성령의 감동이 없더라도 선지자가 전하는 하느님의 명령에 그대로 순종 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순종을 하면 성령의 감동이 옵니다.  그리고 그 순종의 결과는 성령의 감동을 받아 순종한 것보다 더 큰 영광이 있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제자 도마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너는 나를 본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20:29)”아멘.

(Jdg)4:10-16
1)우리는 어떠한 경우라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 안에 거하자.

“:10 바락이 스불론과 납달리를 게데스로 부르니 일만 인이 그를 따라 올라가고 드보라도 그와 함께 올라 가니라 “11모세의 장인 호밥의 자손 중 겐 사람 헤벨이 자기 족속을 떠나 게데스에 가까운 사아난님 상수리나무 곁에 이르러 장막을 쳤더라 :12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다볼산에 오른 것을 혹이 시스라에게 고하매 :13시스라가 모든 병거 곧 철병거 구백 승과 자기와 함께 자기와 함께 있는 온 군사를 이방 하로셋에서부터 기손강으로 모은 지라 :14드보라가 발악에게 이르되 일어나라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을 네 손에 붙이신 날이라 여호와께서 너희 앞서 행하지 아니하시느냐 이에 바락이 일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산에서 내려가니 :15여호와께서 바락의 앞에서 시스라와 그 모든 병거와 그 온 군대를 칼날로 쳐서 패하게 하시매 시스라가 병거에서 내려 도보로 도망한지라 :16바락이 그 병거들과 군대를 추격하여 이방 하로셋에 이르니 시스라의 온 군대가 다 칼에 엎드려졌고 남은 자가 없었더라

전쟁에 능하신 하나님께서 개입 하시니 바락과 드보라는 게데스의 산으로 올라갔고 가나안 왕 야빈의 군대장관 시스라는 첩보 병을 통하여 바락이 군사를 이끌고 진을 치고 있음을 보고받습니다. 이에 시스라는 철병거 900 승과 자기 수하의 모든 군대를 기손강으로 모이게 합니다. 이에 하나님의 신이 드보라에게 내리니 드보라는 바락에게 명하여 산에서 내려가 시스라를 치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홍해에서 애굽 군대를 치셨듯이 시스라의 그 모든 병거와 그 온 군대를 칼날로 쳐서 패하게 하십니다. 군대 장관 시스라는 병거를 버리고 도보로 도망을 하고 바락은 그 병거들과 군대를 추격하여 이방 하로셋에 이르니 시스라의 온 군대가 다 칼에 엎드려졌고 남은 자가 없었더라성경은 말씀 하십니다. 성도 여러분 나와 여러분의 하나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으십니다. 우리는 어떠한 경우라도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하나님 안에서 승리 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Jdg)4:17-22
1)하나님께서는 누구를 통하여서든지 계획하신 일을 성사 시키신다.

“:17시스라가 도보로 도망하여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의 장막에 이르렀으니 하솔 왕 야빈은 겐 사람 헤벨의 집과 화평이 있음이라 :18야엘이 나가 시스라를 영접하며 그에게 말하되 나의 주여 들어오소서 내게로 들어오시고 두려워하지 마소서 하매 그 장막에 들어가니 야엘이 이불로 덮으니 라 :19시스라가 그에게 말하되 청하니 내게 물을 조금 마시우라 내가 목이 마르도다 하매 젖 부대를 열어 그에게 마시우고 그를 덮으니 :20그가 또 가로되 장막문에 섰다가 만일 사람이 와서 네게 묻기를 여기 어떤 사람이 있느냐 하거든 너는 없다 하라 가고 :21그가 곤비하여 깊이 잠든 지라 헤벨의 아내 야엘이 장막 말뚝을 취하고 손에 방망이를 들고 그에게로 가만히 가서 말뚝을 그 살쩍에 박으매 말뚝이 꿰뚫고 땅에 박히니 시스라가 기절하여 죽으니 라 :22바락이 시스라를 따를 때에 야엘이 나가서 그를 맞아 가로되 오라 내가 너의 찾는 사람을 네게 보이리라 바락이 그에게 들어가 보니 시스라가 죽어 누웠고 말뚝은 그 살쩍에 박혔더라

군대 장관 시스라가 도보로 도망하다 지친 중에 자기와 친분이 있던 겐 사람 헤벨의 집에 들어가서 숨으려 합니다. 이 때에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이 장막 안에 있다가 시스라를 공손하게 영접하여 드리고 전쟁에서 싸우다 도망하느라 곤비 한 그에게 이불을 덮어주고 쉬게 합니다. 그가 피곤 하여 잠에 깊이 빠졌을 때 그녀는 그를 죽이고 장막 문 밖에서 시스라를 쫓는 바락을 만나 그녀는 장막 안에 죽은 시스라를 보여줍니다. 이 장면을 두고 여 선지자 드보라가 바락에게 이 일의 영광은 여인에게로 돌아가리라 예언 한 것입니다(8-9). 성도 여러분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 우리는 주저하지 말고 곧 바로 나서야 합니다. 바락은 장수요 남자입니다. 그러한 그가 나약한 모습을 보이니 하나님께서는 연약한 여자를 들어서 시스라를 처형하는 일을 성사 시키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계획하신 일들을 나와 여러분이 아니하면 다른 그 누구를 통하여서든지 이루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Jdg)4:23-24
1)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의 구하는 것을 들어 주신다.

“:23이와 같이 이 날에 하나님이 가나안 왕 야빈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 패하게 하신 지라 :24이스라엘 자손의  손이 가나안 왕 야빈을 점점 더 이기어서 마침내 가나안 왕 야빈을 진멸하였더라

군대 장관 시스라가 죽고 900 승의 철병거와 시스라의 모든 병사들이 죽은 후에 가나안 왕 야빈은 점점 이스라엘에게 패하여 마침내 진멸을 당합니다. 성도 여러분 이렇게 된 것은 다 하나님께서 하신 것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 하리라 (14:14). 우리가 어떠한 환난 중에 있을 때든지 혹은 이웃을 위하여 중보기도 할 때든지 우리의 자신을 위하여든지 무엇이든지 우리는 주님께 구함으로 주께서 우리의 구한 바를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아멘.
                               다음 장에서 또.                   김 충직 장로 드림.

Tuesday, December 28, 2010

사사기 3 장 (Judges 3)

크리스 마스와 새해를 맞이하여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충만 하시기를 축원 합니다.
                                                                 생명수세계선교회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로 하루의 삶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대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 합니다. 원하오 나니 말씀을 대하는 성도들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알면 알수록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선을 행하며 복된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사사기 (Judges) 3  (12/28/2010)

(Jdg) 3:-6
1)우리 자녀들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자.

“:1여호와께서 가나안 전쟁을 알지 못한 이스라엘을 시험하려 하시며 :2이스라엘 자손의 세대 중에 아직 전쟁을 알지 못하는 자에게 그것을  가르쳐 알게 하려 하사 남겨두신 열국은 :3불레셋 다섯 방백과 가나안 모든 사람과 시돈 사람과 바알 헤르몬산에서부터 하맛 어구까지 레바논산에 거하는 히위 사람이라 :4남겨두신 이 열국으로 이스라엘을 시험하사 여호와께서 모세로 그들의 열조에게 명하신 명령을 청종하나 알고자 하셨더라 :5 이스라엘 자손은 마침내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 사이에 거하여 :6그들의 딸들을 취하여 아내를 삼으며 자기 딸들을 그들의 아들에게 주며 또 그들의 신들을 섬겼더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을 위하여 이스라엘의 주변 이방 민족들을 남겨 두셨습니다. 이는 전쟁을 모르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라(1-2), 전쟁은 참혹한 것입니다. 참혹함을 모르는 이스라엘 후세들이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민족에게 한 언약을 지키는지를 알기 위하여 이스라엘 주변의 거민을 남겨 두신 것입니다(3-4). 그런데 마침내 전쟁을 모르는, 즉 참혹한 고통을 모르는 이스라엘의 후손들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깨고 이방 민족들과 통혼을 하고 뿐만 아니라 그들이 섬기는 신들을 섬겼던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하나님 이십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또 우리들의 하나님 산 자의 하나님 이십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는 과거나 현재나 미래에도 영원히 살아 계셔서 살아 있는 자들과 함께 역사를 만들어 나가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들의 하나님을 우리 후손들 역시 제대로 섬기도록 우리들 자녀들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보여주는 이스라엘의 잘못을 답습하지 않도록 합시다. 우리들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을 알게 합시다 그래서 자자손손 하나님 안에서 만복을 누리는 우리 민족이 되고 더 나아가 온 세상을 하나님의 나라로 이루도록 선교에 총력을 기우려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목적, 하늘에 있는 것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이 그리스도와 함께 통일 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을 이루시는데 쓰임을 받는 나와 여러분이 됩시다 (1:10참조). 아멘.

3:7-11
1)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만 살자.

“:7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 목전에 악을 행하여 자기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바알들과 아세라들을 섬긴 지라 :8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그들을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의 손에 파셨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구산 리사다임을 팔 년을 섬겼더니 :9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한 구원 자를 세워 구원하게 하시니 그는 곧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라 :10여호와의 신이 그에게 임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 사사가 되어 나가서 싸울 때에 여호와께서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을 그 손에 붙이시매 웃니엘의 손이 구산 리사다임을 이기니라 :11그 땅에 태평한지 사십 년에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 죽었더라

본문은 3부분으로 나누어 말씀 하십니다. 첫 부분은 전쟁을 모르는 후손들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깨니 하나님께서 예비하여 두셨던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의 손에 이스라엘을 파셨습니다. 파셨다는 것은 전쟁에 져서 많은 사람이 죽고 상하였고. 그리고 살아있는 자들은 노예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두번째 부분은 이스라엘 자손이 환난의 고통을 당하니 그 고통 때문에 여호와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그들의 마음이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셋째는 그 응답으로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사사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을 일으켜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을 이기게 하시고 이스라엘을 구원 하신 것입니다. 이로 인하여 이스라엘은 사십 년을 태평한 세월을 보내는 데 사사 옷니엘이 죽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떠나 죄를 짓고 그 대가로 하나님께서 징계하시고 징계를 받으니 회개하며 하나님께 호소하고 그 호소를 들으시고 긍휼을 베푸시어 그들을 구원 하시는 하나님, 이것이 이스라엘과 하나님 사이에서 되풀이 되는데 우리는 이 것을 보면서 우리들 자신은 어떠한지 돌아 보아야 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을 얻은 우리들이 과연 한결같이 바르게 신앙 생활을 하는가? 이스라엘처럼 세상과 하나님과 사이를 번갈아 가면서 살고 있지나 않은가? 우리는 자신을 돌아보고 세상에 빠지지 아니하고 하나님 안에서만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아멘.

(Jdg)3:12-30
1)하나님 안에서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영안을 가지자.

“:12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 하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므로 여호와께서 모압 왕 에글론을 강성케 하사 그들을 대적하게 하시매 :13에글론이 암몬과 아말렉 자손들을 모아가지고 와서 이스라엘을 쳐서 종려나무 성읍을 점령한지라 :14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왕 에글론을 십 팔 년을 섬기니 라 :15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우셨으니 그는 곧 베냐민 사람 게라의 아들 왼손잡이 에훗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그를 의탁하여 모압 왕 에글론에게 공물을 바칠 때에 :16에훗이 장이 한 규빗 되는 좌우에 날선 칼을 만들어 우편 다리 옷 속에 차고 :17공물을 모압 왕 에글론에게 바쳤는데 에글론은 심히 비둔한 자이었더라 :18에훗이 공물 바치기를 마친 후에 공물을 메고 온 자들을 보내고 :19자기는 길갈 근처 돌 뜨는 곳에 서부터 돌아와서 가로되 왕이여 내가 은밀한 일을 왕에게 고하려 하나이다 왕이 명하여 종용케 하라 하매 모셔 선 자들이 다 물러간 지라 :20에훗이 왕의 앞으로 나아가니 왕은 서늘한 다락방에 홀로 앉아 있는 중이라 에훗이 가로되 내가 하나님의 명을 받들어 왕에게 고할 일이 있나이다 하매 왕이 그 좌석에서 일어나니 :21에훗이 왼손으로 우편 다리에서 칼을 빼어 왕의 몸을 찌르매 :22칼자루도 날을 따라 들어가서 그 끝이 등뒤까지 나갔고 그가 칼을 그 몸에서 빼어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기름이 칼날에 엉기었더라 :23에훗이 현관에 나와서 다락문들을 닫아 잠그니 라 :24에훗이 나간 후에 왕의 신하들이 와서 다락문이 잠겼음을 보고 가로되 왕이 필연 다락방에서 발을 가리우신다 하고 :25그들이 오래 기다려도 왕이 다락문을 열지 아니하는지라 열쇠를 취하여 열고 본즉 자기 주가 이미 죽어 땅에 엎드러졌더라 :26그들의 기다리는 동안에 에홋이 피하여 돌 뜨는 곳을 지나 스이라로 도망 하니라 :27그가 이르러서는 에브라임 산지에서 나팔을 불매 이스라엘 자손이 산지에서 그를 따라 내려오니 에훗이 앞서 가며 :28무리에게 이르되 나를 따르라 여호와께서 너희 대적 모압 사람들을 너희의 손에 붙이셨느니라 하매 무리가 에훗을 따라 내려가서 모압 맞은편 요단강 나루를 잡아 지켜 한 사람도 건너지 못하게 하였고 :29그 때에 모압 사람 일만 명 가량을 죽였으니 다 역사요 용사라 한 사람도 피하지 못하였더라 :30그 날에 모압 사람이 이스라엘의 수하에 항복하매 그 땅이 팔십 년 동안 태평 하였더라

사사 옷니엘이 죽고 나니 이스라엘은 또 악을 저지릅니다. 40년 동안 평안하게 사니 그 동안 당했던 환난을 기억하지 아니 하고 우상을 섬기며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긴 것입니다. 이에 하나님께서 이번에는 모압 왕 에글론을 일으켜서 이스라엘을 치게 하시고 이스라엘이 그를 18년 동안 섬기게 합니다. 이에 이스라엘이 또 하나님께 부르짖으니, 부르짖었다는 것은 하나님께 마음을 돌이켜 고통을 호소하였다는 뜻입니다.  이스라엘의 부르짖음을 들으신 하나님께서 이번에는 베냐민 지파 중에 에훗을 일으키시어 그를 사사로 하고 이스라엘을 구원 하십니다. 이번에는 지난번보다 40년이 더 많은 80년을 이스라엘이 태평을 누렸다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전쟁을 모르던 이스라엘 후손들이 전쟁을 경험하고 하나님을 알게 되니 80년을 평강을 누릴 만큼 죄악에 빠져들지 않았다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이 조금 더 성숙하여 진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이 부분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당신의 백성들을 위하시는 가를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교육시키시기 위하여 이방 민족들을 쫓아내지 아니 하신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나와 여러분을 위하여 우리들의 모든 주위 환경을 만들어 나가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죄를 지으면 더 큰 죄를 짓지 않도록 징계를 하시고 우리가 잘하면 그에 상당한 상급을 주십니다. 나와 여러분은 이러하신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영안이 열려 있어야 합니다. 항상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며 하나님 편에서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영안을 가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아멘.

(Jud)3:31
1)하나님은 전능하시다.

“:31에훗의 후에 아낫의 아들 삼갈 이 사사로 있어 소 모는 막대기로 불레셋 사람 육백 명을 죽였고 그도 이스라엘을 구원 하였더라

에훗의 후에 아낫의 아들 삼길 역시 이스라엘의 사사로서 소모는 막대기로 불레셋 사람 육백 명을 죽이고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다고 짤막하게 성경은 증언 합니다. 이 짤막한 증언 안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시는데 사사란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그를 통하여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시는 사람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보잘것없는 소모는 막대기로도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 하시는 능력의 하나님이심을 말씀 하십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전능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다음 장에서 또….                      김 충직 장로 드림.

Monday, December 27, 2010

사사기 2 장 (Judges 2)

크리스 마스와 새해를 맞이하여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충만 하시기를 축원 합니다.
                                                                 생명수세계선교회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감사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로 말씀을 대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통하여 역사하심을 보고 오늘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이 무엇인가를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는 이스라엘 잘못을 답습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온전히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명철로서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온전히 하나님 안에 거함으로 세상을 이기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사사기 (Judges) 2  (12/27/2010)

(Jdg) 2: 1-4
1)무언가 잘된다 할 때에 하나님을 더욱 경외하라.

“:1여호와의 사자가 길갈에서부터 보김에 이르러 가로되 내가 너희로 애굽에서 나오게 하고 인도하여 너희 열조에게 명세한 땅으로 이끌어 왔으며 또 내가 이르기를 내가 너희에게 세운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하리니 :2너희는 이 땅 거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며 그들의 단을 헐라 하였거늘 너희가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도다 그리함은 어찜이뇨 :3그러므로 또 내가 말하기를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 하리니 그들이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며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하였노라 :4여호와의 사자가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이 말씀을 이르매 백성이 소리를 높여 운지라 :5그러므로 그 곳을 이름하여 보김이라 하니라 무리가 거기서 여호와께 제사를 드렸더라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어 이스라엘의 열조와 맹세한 가나안 땅으로 인도 하셨고 또 이스라엘에게 영원히 언약을 지키리니 너희는 그 땅의 거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며 그 단을 헐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영원히 언약을 지키시는 조건으로 제시하신 것입니다. 다시 말해 그들과 혼인관계나 상업이나 종교나 무엇이든지, 그들과는 상종을 말고 특별히 그들이 믿는 우상의 제단을 다 헐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제시한 조건을 어기고 원주민들과 혼인을 하고 뿐만 아니라 그들이 섬기는 우상을 섬긴 것입니다. 이렇게 할 것을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미리 아시고 그 땅의 거민을 쫓아내지 아니하신 것입니다. 쫓아내지 않은 거민들이 이스라엘이 강성 할 때에는 이스라엘에게 복종하였지만 이스라엘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점점 지키지 않게 되니 하나님께서 거민을 점점 강하게 키우시고 이스라엘은 상대적으로 약하게 하시어 이스라엘이 이제는 오히려 거민들 에게 압박을 받게 된 것입니다. 본 단락의 말씀으로 미루어 보아 이스라엘이 이미 그 땅의 거민에게 고통을 받았고 그 고통으로 인하여 보김이라 이름이 붙여지는 장소에 모였던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여있는 곳에 하나님의 사자가 길갈에서부터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 백성들 모두가 듣고 회개의 눈물을 흘린 것입니다. 그래서 그 곳 이름을 보김이라 했는데 보김이란 뜻은 우는 자들이란 뜻입니다. 성도 여러분 인간의 속성은 괴로우면 하나님을 찾고 편안 하면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것이 인간의 속성이라 하겠습니다. 이러한 인간의 속성을 아시고 하나님께서는 모든 준비를 하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길 것을 미리 아시고 가나안 거민을 남겨 두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네가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4:7) 성도 여러분 우리는 죄를 다스려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언가 잘 된다 할 때에 우리는 더욱 하나님을 경외하여야 할 것입니다. 아멘.

(Jdg)2:6-10
1)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그 어떤 지식보다 중요하다.

 “:6전에 여호수아가 백성을 보내매 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그 기업으로 가서 땅을 차지하였고 :7백성이 여호수아의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큰 일을 본 자의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를 섬겼더라 :8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일백 십 세에 죽으매 :9무리가 그의 기업의 경내 에브라임 산지 가아스산 북 딤낫 헤레스에 장사하였고 :10그 세대 사람도 다 그 열조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이스라엘이 여호수아나 또 그 시대에 함께한 어른들이 살아 있을 때에는 완전하지는 못했지만 하나님을 그런대로 온전히 섬겼습니다. 그러나 이들 모두가 죽고 난 후, 후손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성경은 증언 합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우리들 후손들에게 우리가 알고 섬기는 하나님을 알게 하여야 합니다. 다시 말해 교육하여야 합니다. 세상 지식을 알게 하는 교육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알게 하는 교육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면 사단의 종이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이스라엘의 후손들의 결과가 어떤 것인지 성경은 계속해서 우리에게 보여 주십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그 어떤 것보다도 중요함을 잊지 맙시다. 아멘.

(Jdg)2:11-15
1)사람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떠나서는 살수 없다.

“:11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을 섬기며 :12애굽 땅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신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 곧 그 사방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좇아 그들에게 절하여 여호와를 진노하시게 하였으되  :13곧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 :14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 붙여 그들로 노략을 당케 하시며 또 사방 모든 대적의 손에 파시매 그들이 다시는 대적을 당치 못하였으며 :15그들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의 손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시매 곧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것과 같아서 그들의 괴로움이 심하였더라

하나님을 모르는 이스라엘의 후손들은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단이 지배하는 세상에 속하니 사단의 이스라엘은 사단을 섬기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인간의 속성은 무엇이든지
섬기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섬김 외에 섬기는 그것이 무엇이든지 그 것은 우상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모르니 사방에 눈에 보이는 우상을 섬기는데 곧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기는 것입니다. 이로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는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노략하는 자의 손에 붙여 그들로 노략을 당케 하시며 또 사방 모든 대적의 손에 파시매 그들이 다시는 대적을 당치 못하였으며 그들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의 손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시매 곧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것과 같아서 그들의 괴로움이 심하였더라성경은 증언 합니다. 성도 여러분 다시 말씀 드리거니와 사람이 하나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기 때문입니다. 아멘.

(Jdg)2:16-19
1)사람이 하나님을 모르고는 죄의 속성을 다스릴 수 없다.

“:16여호와께서 사사를 세우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서 그들을 건져내게 하셨으나 :17그들이 그 사사도 청종치 아니하고 돌이켜 다른 신들을 음란하듯 좇아 그들에게 절하고 여호와의 명령을 순종하던 그 열조의 행한 길을 속히 치우쳐 떠나서 그와 같이 행치 아니 하였더라 :18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사사를 세우실 때에는 그 사사와 함께 하셨고 그 사사의 사는 날 동안에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대적에게 압박과 괴롭게 함을 받아 슬피 부르짖으므로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셨음이어늘:19그 사사가 죽은 후에는 그들이 돌이켜 그 열조보다 더욱 패괴하여 다른 신들을 좇아 섬겨 그들에게 절하고 그 행위와 패역한 길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므로

이스라엘이 악을 행함으로 하나님께서 그 대적들에게 압박과 괴롭게 함을 당하게 하시니 이스라엘이 슬피 부르짖으므로 하나님께서 사사를 세워 이스라엘을 구원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그 사사가 사는 날 동안 사사와 함께 하시고 또 이스라엘이 사사에게 순종하여 하나님을 섬기는데 그 사사가 죽고 나면 또다시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떠나 음란 하게 우상을 섬기는 악을 행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이스라엘만 나무랄 수 없습니다. 나와 여러분도 또 이스라엘도 인간이며 이것이 인간의 속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와 여러분은 우리들 속에 있는 인간의 속성을 다스려야 합니다. 그런데 인간이 자기 속에 있는 죄의 속성을 다스리는 길은 하나님을 알아 하나님의 선을 쫓으므로 죄의 속성을 다스리게 되는 것입니다(4:7참조). 하나님을 모르고는 죄의 속성을 다스리지 못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선을 온전히 쫓기 위하여는 우리는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이를 위하여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시는 성도 님들에게 하나님께서 지혜와 총명이 넘치게 하셔서 하나님을 알게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Jdg)2:20-23
1)인간은 죄의 속성을 다스려야 한다.

 “:20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여 이르시되 이 백성이 내가 그 열조와 세운 언약들 어기고 나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 하였은즉 :21나도 여호수아가 죽을 때에 남겨둔 열국을 다시는 그들의 앞에서 하나도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22이는 이스라엘이 그 열조의 지킨 것 같이 나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나 아니하나 그들로 시험하려 함이라 하시니라 :23그 열국을 머물러두사 속히 쫓아내지 아니하시며 여호수아의 손에 붙이지 아니하셨음이 이를 인함이었더라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온 것도 가나안 땅을 정복한 것도 다 하나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주변에 가나안 거민을 남겨두신 것도 다 하나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선하신 목적을 이루시기 위한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오늘날 우리들 주변에 일어나는 모든 상황들은 다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하여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나서가 아니고 못나서도 아닌 줄 믿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아시고 세상 만사를 이끌어 가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결론을 미리 아시고 그 결론을 향하여 현재를 이끌어 가십니다. 그 현재 와 미래에는 인간이라는 변수까지 포함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만 한 가지 나와 여러분은 하나님을 알고 우리들 속에 있는 죄의 속성을 다스려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선을 행하므로 죄의 속성을 다스리면 여호와 하나님의 언약은 영원히 지켜질 것입니다(1절 참조). 아멘.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 행하게 하심이니라(2:10).”
“We are God’s workmanship created in Christ Jesus to do good works, which God prepared in advance for us to do(Eph2:10).”
다음 장에서 또….                                  김 충직 장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