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October 24, 2011

느헤미야12장 (Nehemiah 12)

생명수세계선교회
                          Living Water Global Mission Conference
목적
생명수세계선교회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한다.(마28:18-20)

선교 활동
1)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선교 취약지역에 선교사 파송 및 선교지 지원
2)선교지를 탐방하여 영상 매개체를 이용하여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알린다
3)선교지 현지민 중 예수님의 제자를 양성하여 현지 교회 사역 자로 세운다.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로 복된 삶을 살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며 성도들과 함께 나누게 하여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여 말씀을 대하기를 기뻐하는 성도들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깨닫게 하여 주시옵시고 말씀 안에 믿음이 더욱 성장하여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는 성도들이 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 드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느헤미야 (Nehemiah) 12장  (10/24/2011)

느(Ne) 12:1-26
1)성도들의 이름은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 된다.

“:1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및 예수아를 좇아 돌아온 제사장과 레위 사람은 이러하니라 제사장은 스리야 와 예레미야와 에스라와 :2아마랴와 말룩과 핫두스와 :3스가냐와 르훔과 므레못과 :4잇도와 긴느도아 와 아비야와 :5미야민과 마아댜 와 빌가와 :6스마야와 요랴립과 여다야 와 :7살루와 아목과 힐기야와 여다야니 이상은 예수아 때에 제사장과 그 형제의 어른이었느니라 :8레위 사람은 예수아와 빈누아 와 갓미엘과 세레뱌와 유다와 맛다냐니 이 맛다냐는 그 형제와 함께 찬송하는 일을 맡았고 :9또 그 형제 박부갸 와 운노는 직무를 따라 저의 맞은편에 있으며”

고레스의 칙령에 의하여 주전 538년에 스룹바벨 및 예수아를 좇아 첯번째 귀향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의 이름들입니다.

“:10예수아는 요야김을 낳았고 요야김은 엘리야십을 낳았고 엘리아십은 요야다를 낳았고 :11요야다는 요나단을 낳았고 요나단은 얏두아를 낳았느니라”

바벨론에서 귀향한 제사장 예수아로 시작하여 5대손 얏두아까지, 약 주전 400년 까지의 제사장들의 이름입니다.

“:12요야김 때에 제사장의 족장 된 자는 스라야 족속에는 므라야요 예레미야 족속에는 하나냐 요 :13에스라 족속에는 므술람이요 마마랴 족속에는 여호하난이요 :14말루기 족속에는 요나단이요 스바냐 족속에는 요셉이요 :15하림 족속에는 아드나요 므라욧 족속에는 헬개 요 :16잇도 족속에는 가가랴요 긴느돈 족속에는 므술람이요 :17아비야 족속에는 시그리요 미냐민 곧 모아댜 족속에는 빌대요 :18빌가 족속에는 삼무아요 스마야 족속에는 여호나단이요 :19요야립 족속에는 맛드내요 여다야 족속에는 웃시요 :20살래 족속에는 갈래요 아목 족속에는 에벨이요 :21힐기야 족속에는 하사뱌요 여다야 족속엔, 느다넬이었느니라”

제사장 족속은 15 족속이 기록되었으며 그들 족속들의 족장들 이름을 명시합니다.

“:22엘리아십과 요야다와 요하난과 얏두아 때에 레위 사람의 족장이 모두 책에 기록되었고 바사 왕 다리오 때에 제사장도 책에 기록되었고 :23레위 자손의 족장들은 엘리아십의 아들 요하난  때까지 역대지략에 기록되었으며 :24레위 사람의 어른은 하사뱌와 세레뱌와 갓미엘의 아들 예수아라 저희가 그 형제의 맞은편에 있어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명한대로 반차를 따라 주를 찬양하며 감사하고 :25마다냐와 박부갸와 오바댜와 므술람과 달몬과 악굽은 다 문지기로서 반차대로 문 안의 곳간을 파수하였나니 :26이상 모든 사람은 요사닥의 손자 예수아의 아들 요야김과 방백 느헤미야와 제사장 겸 서기관 에스라 때에 있었느니라

하나님의 공동체 안에 중요한 인물들의 이름들은 모두 책에 기록되었음을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그 후손들이 느헤미야와 학사 에스라 때에 그들의 선조들의 직분을 따라 행하였음을 말합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백성들은 이렇게 그 이름들이 책에 기록 됩니다. 나와 여러분의 이름들 또한 하나님의 어린양의 생명 책에 기록 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느(Ne) 12:27-30
1)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는 마음과 몸을 정결케 하고 나가자.

“:27예루살렘 성곽이 낙성되니 각처에서 레위 사람들을 찾아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 감사하며 노래하며 제금 치며 비파와 수금을 타며 즐거이 봉헌식을 행하려 하매 :28이에 노래하는 자들이 예루살렘 사방 들과 느도바 사람의 동네에서 모여 오고 :29또 벧길갈과 게바와 아스마켓 들에서 모여 왔으니 이 노래하는 자들은 자기를 위하여 예루살렘 사방에 동네를 세웠음이라 :30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몸을 정결케 하고 또 백성과 성문과 성을 정결케 하니라”

예루살렘 성곽이 낙성되니 하나님께 봉헌식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준비하는데 위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의 이름들을 기록함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공동체에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얼마나 중요한 가를 성경은 말해 주는 것입니다.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몸을 정결케 하고 또 이스라엘 백성들과 성문과 성을 정결케 하였다 합니다. 사람과 성문과 성을 정결케 하였다는 것은 거룩하신 하나님께 제사드릴 준비가 되었음을 뜻합니다.

성도 여러분 오늘날 나와 여러분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기 전에 우리의 마음과 몸을 정결케 하고 또 옷도 가장 정결한 옷으로 입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예배를 드립니다. 이렇게 함은 우리가 하나님을 기뻐하며 경외함으로 그 마음의 자세에서 나오는 것인 줄 믿습니다. 아멘.

느(Ne) 12:31-43
1)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삶을 관여 하신다.

“:31이에 내가 유다 방백들로 성 위에 오르게 하고 또 감사 찬송하는 자의 큰 무리를 두 떼로 나누어 성 위로 항렬을 지어 가게 하는데 한 떼는 우편으로 분문을 향하여 가게 하니 :32따르는 자는 호세야 와 유다 방백의 절반이요 :33또 아사랴와 에스라와 므슬람과 :34유다와 베냐민과 스마야와 예레미야며 :35또 제사장의 자손 몇이 나팔을 잡았으니 요나단의 아들 스마야의 손자 맛다냐의 증손 미가야의 현손 삭굴의 오대 손 아삽의 육 대손 스가랴와 :36그 형제 스마야와 아사렐과 밀랄래 와 갈랄래 와 마애와 느다넬과 유다와 하나니라 다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악기를 잡았고 학사 에스라가 앞서서 :37샘문으로 말미암아 전진하여 성으로 올라가는 곳에 이르러 다윗성의 층계로 올라가서 다윗의 궁 윗 길에서 동향하여 수문에 이르렀고 :38감사 찬송하는 다른 떼는 저희를 마주 진행하는데 내가 백성의 절반으로 더불어 그 뒤를 따라 성 위로 행하여 풀무 망대 윗 길로 성 넓은 곳에 이르고 :39에브라임 문 위로 말미암아 옛 문과 어문과 하나넬 망대와 함메아 망대를 지나 양문에 이르러 감옥 문에 그치매 :40이에 감사 찬송하는 두 떼와 나와 민장의 절반은 하나님의 전에 섰고 :41제사장 엘리아김과 마아세야와 미냐민과 미가야와 엘료에내와 스라야와 하나냐는 다 나팔을 잡았고 :42또 마아세야와 스마야와 엘르아살과 웃시와 여호하난과 말가야와 엘람과 에셀이 함께 있으며 노래하는 자는 크게 찬송하였는데 그 감독은 예르라히야 라 :43이 날에 무리가 크게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였음이라 부녀와 어린 아이도 즐거워 하였으므로 예루살렘의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느니라”

봉헌식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둘로 나뉘어 예루살렘 성곽을 반대 방향으로 도는 형식으로 진행합니다. 한 무리는 학사 에스라가 앞장을 서고 그 뒤를 따라 찬송하는 자들과 나팔을 잡은 제사장들과 백성들이 따릅니다. 그리고 그 반대 편으로 느헤미야가 앞장을 서고 찬송하는 자들과 나팔을 잡은 제사장들과 백성들이 뒤를 따릅니다. 그들은 성곽을 돌고 하나님의 성전에 이르러 서고 노래하는 자들은 하나님께 크게 찬송을 올립니다. 이날에 무리가 크게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부녀와 어린 아이도 즐거워하였으므로 예루살렘의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다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백성들이 봉헌식을 올리고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는 것은 당연한데 성경은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다고 기록합니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든 삶은 하나님께서 관여하신 다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관여하셔서 이스라엘이 성곽을 낙성되게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봉헌식을 올리게 하신 것이며 봉헌식에 제사를 크게 지내게 하시므로 백성들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신 것입니다. 나와 여러분의 생에도 하나님께서 항상 관여 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함으로 항상 기뻐하며 삶을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느(Ne) 12:44-47
1)성도의 본분을 다함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확장되게 하는 것이다.

“:44그 날에 사람을 세워 곳간을 맡기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돌릴 것 곧 율법에 정한대로 거제물과 처음 익은 것과 십일조를 모든 성읍 밭에서 거두어 이 곳간에 쌓게 하였노니 이는 유다 사람의 섬기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인하여 즐거워함을 인함이라 :45저희는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결례의 일을 힘썼으며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과 그러하여 모두 다윗과 그 아들 솔로몬의 명을 좇아 행하였으니 :46옛적 다윗과 아삽의 때에는 노래하는 자의 두목이 있어서 하나님께 찬송하는 노래와 감사하는 노래를 하였음이며 :47스붑바벨과 느헤미야 때에는 온 이스라엘이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날마다 쓸 것을  주되 그 구별한 것을 레위 사람들에게 주고 레위 사람들은 그것을 또 구별하여 아론 자손에게 주었느니라”

하나님의 공동체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정하여주신 옛 법에 따라 모든 소출에 십일조를 거두어 제사장들과 레위사람들을 위하여 성전 곳간에 쌓습니다. 그리고 정해진 대로 날마다 쓸 것을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주고 구별한 것은 레위인들에게 주고 레위인들은 그것을 또 구별하여 아론 자손에게 주었다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성도 여러분 오늘날 나와 여러분도 하나님의 공동체를 위하여 우리들에게 주어진 것에서 십일조를 떼어 하나님께 드립니다. 우리가 드린 십일조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하여지는 모든 선한 일에 쓰여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리는 것은 성도의 본분이며 의무입니다. 성도가 본분을 다 할 때에 하나님의 나라는 이 땅에 계속해서 확장 되어 나갈 것입니다. 아멘.
                   
                   다음 장에서 또...                            생명수 세계 선교회

Friday, October 21, 2011

느헤미야11장 (Nehemiah 11)

생명수세계선교회
                          Living Water Global Mission Conference
목적
생명수세계선교회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한다.(마28:18-20)

선교 활동
1)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선교 취약지역에 선교사 파송 및 선교지 지원
2)선교지를 탐방하여 영상 매개체를 이용하여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알린다
3)선교지 현지민 중 예수님의 제자를 양성하여 현지 교회 사역 자로 세운다.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6일 간의 선교활동을 무사히 마치고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로 말씀을 대하며 성도들과 나누게 하여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말씀을 대하는 성도들에게 은혜를 충만하게 내려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깨닫게 하여 주시옵시고 깨달은 말씀을 따라 삶을 살므로 주께 영광 돌리는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선교지에서 촬영한 모든 영상들을 속히 편집하여 온 세상에 디아스포라 되어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알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 드리오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느헤미야 (Nehemiah) 11장  (10/18/2011)

느(Ne) 11:1-2
1)성도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자신을 희생한다.

“:1백성의 두목들은 예루살렘에 머물렀고 그 남은 백성은 제비 뽑아 십 분의 일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와서 거하게 하고 그 구분은 다른 성읍에 거하게 하였으며 :2무릇 예루살렘에 거하기를 자원하는 자는 백성들이 위하여 복을 빌었느니라”

성은 광대하고 거민은 희소하여 가옥을 오히려 건축하지 못하였음이라(7:4). 예루살렘 성벽이 건축됨으로 예루살렘 성은 외부의 공격으로부터 안전하게 되었지만 성안에 거주하는 주민이 적으므로 성읍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하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이에 제비를 뽑아 백성의 1/10 과 몇몇 사람이 자진하여 예루살렘 성에 거하기로 함으로 예루살렘 성읍의 기능을 갖추게 합니다. 이에 예루살렘 성밖에 자기들의 성읍에서 거하게 된 백성들이 예루살렘 성에 거하는 백성들을 위하여 하나님께 복을 빌었다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느헤미야 시대에 예루살렘 성 안에 거한다는 것은 경제적으로나 육신적으로 자기 희생을 요구합니다. 모든 생필품이 부족하고 사람이 희귀하고 폐허가 된 가옥들과 건물들을 일으켜 세워 나가는 일은 자기 희생을 요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은 자진하는 자와 제비를 뽑아 1/10이 성안에 거하게 한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나와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일꾼으로 택함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들이 주님의 나라의 번영을 위하여 택함을 받은 자라 함은 주님의 나라를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여야 하는 사람들임을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시어 십자기에 당신을 희생하신 것처럼 우리들 또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여야 할 것입니다. 아멘.

느(Ne) 11:3-20
1)하나님의 역사는 작게 시작하지만 결과는 크게 이루어 진다.

“:3이스라엘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과 솔로몬의 신복의 자손은 유다 여러 성읍에서 각각 그 본성 본 기업에 거하였고 예루살렘에 거한 그 도의 두목들은 이러하니 :4예루살렘에 거한 유다 자손과 베냐민 자손 몇 명이라 유다 자손 중에는 베레스 자손 아다야니 저는 웃시야의 아들이요 스가랴의 손자요 아마랴의 증손이요 스바댜의 현손이요 마할랄렐의 오대손이며 :5또 마아세야니 저는 바룩의 아들이요 골호세의 손자요 하사야의 증손이요 아다야의 현손이요 요야립의 오대손이요 스가랴의 육 대손이요 실로 사람의 칠 대손이라 :6예루살렘에 거한 베레스 자손의 도합이 사백 육십 팔 명이니 다 용사이었느니라 :7베냐민 자손은 살루니 저는 므술람의 아들이요 요엣의 손자요 브다야의 증손이요 골라야의 현손이요 마아세야의 오대손이요 이디멜의 육 대손이요 여사야 의 칠 대손이며 :8그 다음은 갑배와 살래 등이니 도합이 구백 이십 팔 명이라 :9시그리의 아들 요엘 이 그 감독이 되었고 핫스느아 의 아들 유다는 버금이 되어 성읍을 다스렸느니라 :10제사장 중에는 요야립의 아들 여다야 와 야긴 이며 :11또 하나님의 전을 맡은 자 스라야니 저는 힐기야의 아들이요 무술람의 손자요 사독의 증손이요 느라욧의 현손이요 아히둡의 오대손이며 :12또 전에서 일하는 그 형제니 도합이 팔백 이십 이명이요 또 아다야니 저는 여로함의 아들이요 부라야 의 손자요 암시의 증손이요 스가랴의 현손이요 바스훌의 오대손이요 말가야의 육 대손이며 :13또 그 형제의 족장 된 자니 도합이 이백 사십 이명이요 또 아맛새니 저는 아사렐의 아들이요 아흐새의 손자요 므실레못의 증손이요 임멜의 현손이며 :14또 그 형제의 큰 용사니 도합이 일백이십 팔 명이라 하그돌림의 아들 삽디엘 이 그 감독이 되었느니라 :15레위 사람 중에는 스마야니 저는 핫숩의 아들이요 아스리감의 손자요 하사뱌의 증손이요 분니의 현손이며 :16또 레위 사람의 족장 삽브대와 요사밧이니 저희는 하나님의 전 바깥 일을 맡았고 :17도 아삽의 증손 삽디의 손자 미가의 아들 맛다냐니 저는 기도할 때에 감사하는 말씀을 인도하는 어른이 되었으며 떠 여두둔의 증손 갈랄의 손자 삼무아의 아들 압다니 :18거룩한 성에 레위 사람의 도합이 이백팔십 사명이었느니라 :19성 문지기는 악굽과 달몬과 그 형제니 도합이 일백 칠십 이명이며 :20그 나머지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은 유다 모든 성읍에 흩어져 각각 자기 기업에 거하였고”

바벨론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사람들 중 90 %는 각기 자기들이 속한 본성에 흩어져 거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중 자진하여 거한 사람들과 제비에 뽑힌 10%의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안에 거하게 된 것입니다. 성경은 이들을 대표하는 사람의 이름과 그들에 속한 사람들의 수를 기록합니다. 먼저 유다에 속한 베레스의 자손 아다냐, 마아세야를 대표하여 468명, 베냐민 자손 살루, 갑배, 살래를 대표자로 하여 928명, 그 중에 요엘은 감독으로 유다는 버금이 되었다. 성경은 기록합니다.  제사장 중에 여야다, 야인, 스라야 외 822명 아다야 외 족장 242명, 큰 용사 아마세외 128명, 레위사람들 중 스마야 284명, 성 문지기 172명. 이들이 예루살렘 성안에 거하며 성전과 성을 지키며 봉사한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예루살렘 주민이 된 사람들의 명단을 유다와 베냐민 자손으로 시작하여 제사장, 레위인 성 문지기 순으로 기록합니다. 대표자들의 이름 아래 몇 명이라 기록하는데 모두 합하여 대략3,544명입니다. 광대한 예루살렘 성읍에 이 숫자의 거주민은 매우 적은 수입니다. 이를 보면서 하나님의 나라는 아주 작게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작게 시작하지만 그 어떤 것보다는 크게 이루어 짐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유대 베들레헴 작은 고을에서 예수님께서 나셨습니다. 유다 베들레헴은 아주 작은 고을 입니다. 그 작고 작은 유다 베들레헴에 하늘의 씨앗이 뿌려짐으로 오늘 날에 이르러 온 인류를 구원하시는 큰 역사를 하나님께서 이루어 나가시는 것입니다. 아멘.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마13:31-32)” 아멘.

느(Ne) 11:21-24
1)성도는 왕이신 주님의 명령에 따라 행하여야 한다.

“:21느디님 사람은 오벨에 거하니 시하와 가스바가 그 두목이 되었느니라 :22노래하는 자 아삽 자손 곧 미가의 현손 맛다냐의 증손 하사뱌의 손자 바니의 아들 웃시는 예루살렘에 거하는 레위 사람의 감독이 되어 하나님의 전일을 맡아 다스렸으니 :23이는 왕의 명대로 노래하는 자에게 날마다 양식을 정하여 주는 것이 있음이며 :24유다의 아들 세라의 자손 곧 므세사벨의 아들 브다하야는 왕의 수하에서 백성의 일을 다스렸느니라”

느디님 사람에 대하여는 여러 번 말씀 드린바 있습니다. 이들은 다윗 시대에 성전 제사장들에게 노예로 들여진 사람들인데 이미 오래 전에 유대에 동화된 사람들입니다. 노래하는 자 아삽 자손들에게 왕의 명대로 날마다 정해진 양식을 주며 또 브다하야는 왕의 수하에서 백성의 일을 다스렸느니라 합니다. 왕의 명대로 곡식을 나누어주며 왕의 수하에서 백성들을 다스렸다는 말은 느헤미야의 시대적 배경으로 보아 잘 맞지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시대에는 이스라엘의 왕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이렇게 말씀하심은 오늘날 나와 여러분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받습니다. 왕이신 주님께서 당신을 섬기시는 자들에게 양식을 나누어 주며 백성들을 다스리라는 명령으로 받습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주님의 명령을 따라 주를 섬기며 일하는 자들에게 정해진 양식을 공급하여야 합니다. 또 주님의 명령에 따라 백성들을 다스리는 왕 같은 제사장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아멘.
“주께서 가라사대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자가 누구냐(눅12:42)” 아멘.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함이니라(벧전2:9)” 아멘.

느(Ne) 11:25-35
1)성도가 모여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곳이면 그곳이 어디든지 하나님의 나라다.

“:25향리와 들로 말하면 유다 자손의 더러는 기럇 아바와 그 촌과 디본과 그 촌과 여갑스엘과 그 동네에 거하며 :26또 예수아와 몰라다와 벧벨벳과 :27하살수알과 브엘세바와 그 촌에 거하며 :28또 시글락과 므고나와 그 촌에 거하며 :29도 에느림몬과 소라와 야르뭇에 거하며 :30또 사노아와 아둘람과 그 동네와 라기스와 그 들과 아세가와 그 촌에 거하였으니 저희는 브엘세바에서부터 힌놈의 골짜기까지 장막을 쳤으며 :31또 베냐민 자손은 게바에서부터 믹마스와 아야와 벧엘과 그 촌에 거하며 :32아나돗과 놉과 아나냐와 :33하솔과 라마와 깃다임과 :34하딧과 스보임과 느발랏과 :35로드와 오노와 공장 골짜기에 거하였으며 :36유다에 있던 레위 사람의 어떤 반열은 베냐민과 합하였느니라”

예루살렘 성안에 거하는 주민들을 기록한 다음 예루살렘 성밖에 유대 여러 곳에 흩어져 거하게 된 귀향 민들의 지역을 열거합니다. 그리고 유다에 있던 레위 사람의 어떤 반열은 베냐민과 합하였다 합니다.

성도 여러분 이스라엘은 예루살렘 성을 중심으로 하여 남쪽으로는 브엘세바 북으로는 단 까지 모두가 이스라엘인 것입니다. 예루살렘 성만이 이스라엘이 아닌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는 곳이면 어디든지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하나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나라는 교회를 중심으로 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면 어디든지 주님께서 통치 하시는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수가 마을 우물가에서 여인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 할 때가 이르리라(요4:21)” 아멘.

그리고 유다에 있던 레위 사람의 어떤 반열은 베냐민 과 합하였다 합니다. 같은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들이 지파를 초월하여 연합함으로 하나님을 더 잘 섬기게 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교파를 초월하고 연합함으로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더 잘 수행하여 나가게 됨을 성경은 말씀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형제가 연합하여 동고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133:1)” 아멘.

                      다음 장에서 또...                     생명수 세계 선교회

Monday, October 17, 2011

느헤미야10장 (Nehemiah 10)

생명수세계선교회
                          Living Water Global Mission Conference
목적
생명수세계선교회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한다.(마28:18-20)

선교 활동
1)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선교 취약지역에 선교사 파송 및 선교지 지원
2)선교지를 탐방하여 영상 매개체를 이용하여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알린다
3)선교지 현지민 중 예수님의 제자를 양성하여 현지 교회 사역 자로 세운다.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새날 새 생명을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며 성도들과 나누게 하여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말씀을 대하는 성도들에게 주께서 은혜를 내려주셔서 하나님을 더욱 알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성도의 사명을 다 하여 주께 영광 돌리는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느헤미야 (Nehemiah) 10장  (10/17/2011)

느(Ne) 10:1-29
1)온 인류가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 되는 하나님의 뜻은 꼭 이루어 진다.

“:1그 인친 자는 하가랴의 아들 방백 느헤미야와 시드기야, :2스라야,아사랴, 예레미야, :3바스훌, 아마랴, 말기야, :4핫두스, 스바냐, 말룩, :5하림, 므레못, 오바댜, :6다니엘, 긴느돈, 바룩, :7므술람, 아비야, 미야민, :8마아시야, 빌개, 스마야니 이는 다 제사장이요 :9또 레위 사람 곧 아사냐의 아들 예수야, 헤나닷의 자손 등 빈누이, 갓미엘과 :10그 형제 스바냐, 호디야,그리다, 블라야, 하난, :11미가, 르흡,하시뱌. 12 삭굴, 세레뱌, 스바냐, :13호디야, 바니, 브니누요 :14또 백성의 두목들 곧 바로스, 바핫모압, 엘람, 바니, :15분니, 아스갓, 베배, :16아도니야, 비그왜, 아딘, :17아델, 히스기야, 앗술, :18호디야, 하숨, 베새, :19하립, 하나돗, 노배, :20막바아스, 므술람, 헤실, :21므세사벨, 사독, 얏두아, :22블라댜, 하난, 아나야, :23 호세아, 하나냐, 핫숩, :24하르헤스, 빌하, 소벡, :25르훔, 하삽나, 마아세야, :26아히야, 하난, 아난, :27말룩, 하림, 바아나이었느니라 :28그 남은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느디님 사람들과 및 이방 사람과 절교하고 하나님의 율법을 준행하는 모든 자와 그 아내와 그 자녀들 무릇 지식과 총명이 있는 자가 :29다 그 형제 귀인들을 좇아 저주로 맹세하기를 우리가 하나님의 종 모세로 주신 하나님의  율법을 좇아 우리 주 여호와의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를 지켜”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들의 죄를 고백하고 이제는 하나님의 은혜로 자기들의 모든 일에 개입하시기를 구한(9장) 후 총독 느헤미야로 시작하여 제사장들, 레위인들, 백성들의 두목들, 이스라엘의 귀인들이 하나님의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를 지켜 행하겠다는 서류에 먼저 서명합니다. 그리고 그 남은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느디님 사람들과 및 이방 사람과 절교하고 하나님의 율법을 준행하는 모든 자와 그 아내와 그 자녀들 무릇 지식과 총명이 있는 자(성인이 되어 판단력이 있는 자를 말함)가 다 그 형제 먼저 서명한 사람들을 좇아 우리가 하나님의 종 모세로 주신, 하나님의 율법을 따라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를 지키겠다 맹세합니다. 이렇게 함으로 온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율법과 규례와 율례를 지키기로 하나님 앞에 약속 한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온 나라의 백성들이 먼저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나서 하나님의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를 지켜 행 하겠다 맹세 하였다는 것은 이제 이스라엘은 하나님 앞에 하나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었다는 것, 이는 하나님의 승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으로 시작하여 이삭, 야곱 그리고 야곱의12 아들들 다윗, 솔로몬, 르호보암시대 약 주전 975년경에 남왕국 유다와 북 왕국 이스라엘로 갈라졌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사단의 역사로 인하여 갈라진 것입니다. 주전 722년에 앗수르에게 북왕국 이스라엘이 망하고 주전 587년에 남왕국 유다가 바벨론 느브갓네살에게 망한 후 주전 536년에 포로 되었던 유대인들이 귀환하기 시작하여 주전 520년에 성전을 재건하였으며 주년 534년 예루살렘 성을 재건하고 이스라엘이 갈라진 지 약 441년 만에 이스라엘 민족이 다시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된 것입니다. 이를 보면서 하나님의 역사는 오랜 시간을 두고 이루어지며 하나님의 뜻은 꼭 이루어 진다는 믿음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인류 구원의 역사는 지금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승리는 꼭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승리는 바로 온 인류가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가 됨이 꼭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아멘.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 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르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엡17-10)” 아멘.

느(Ne) 10:30-31
1)하나님은 인류 사회에 평강이 넘치기를 원하신다.

“:30우리 딸은 이 땅 백성에게 주지 아니하고 우리 아들을 위하여 저희 딸을 데려오지 아니하며 :31혹시 이 땅 백성이 안식일에 물화나 식물을 가져다가 팔려 할지라도 우리가 안식일이나 성일에는 사지 않겠고 제 칠 년 마다 땅을 쉬게 하고 모든 빚을 탕감하리라 하였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주신 율법을 지키기로 맹세하며 먼저 지키기로 한 것은 이방들과 석이지 않고 자기들의 순수성을 지키겠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순수하게 섬기는 믿음을 지켜나가겠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키는데 7년마다 땅도 안식을 하라는 율법을 지킨다는 것입니다. 땅을 쉬게 하겠다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에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사람도 동물도 모든 피조물들은 땅에서부터 나았으며 땅을 쉬게 함으로 땅에서 나는 모든 작물들, 모든 생태계가 건강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번째로 모든 빚을 탕감 하리라 합니다. 빚의 탕감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 인류는 창조주에게 빗진 자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시는데 우리는 그 빚을 다 갚지 못합니다. 신약시대에 와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우리의 죄를 독생자 그리스도를 희생시킴으로 탕감하여 주셨는데 우리는 그 빚을 갚을 길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나에게 빚진 사람들의 빚을 탕감하여 주는 것뿐입니다.  이웃의 빚을 탕감하여 주는 것은 인류 사회를 아름답게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는 인류 사회가 평강이 넘치게 하기 위하여 내게 빚진 이웃의 빚을 탕감하여 주라고 하시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느(Ne) 10”32-39
1)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자.

“:32우리가 또 스스로 규례를 정하기를 해마다 각기 세겔의 삼분 일을 수납하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쓰게 하되 :33곧 진설병과 항상 드리는 소제와 항상 드리는 번제와 안식일과 초하루와 정한 절기에 쓸 것과 성물과 이스라엘 을 위하는 속죄제와 우리 하나님의 전 모든 일을 위하여 쓰게 하였고 :34또 우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백성들이 제비 뽑아 각기 종족대로 해마다 정한 기한에 나무를 우리 하나님의 전에 드려서 율법에 기록한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단에 사르게 하였고 :35해마다 우리 토지 소산의 맏물과 각종 과목의 첫 열매를 여호와의 전에 드리기로 하였고 :36또 우리의 맏아들들과 생축의 처음 난 것과 우양의 처음 난 것을 율법에 기록된 대로 우리 하나님의 전으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에서 섬기는 제사장들에게 주고 :37 또 처음 익은 밀의 가루와 거제물과 각종 과목의 열매와 새 포도주와 기름을 제사장들에게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 골방에 두고 또 우리 물산의 십일조를 레위 사람들에게 주리라 하였나니 이 레위 사람은 우리의 모든 성읍에서 물산의 십일조를 받는 자임이며 :38레위 사람들이 십일조를 받을 때에는 아론의 자손 제사장 하나가 함께 있을 것이요 레위 사람들은 그 십일조의 십분 일을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 골방 곧 곳간에 두되 :39곧 이스라엘 자손과 레위 자손이 거제로 드린바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가져다가 성소의 기명을 두는 골방 곧 섬기는 제사장들과 및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자들이 있는 골방에 둘 것이라 그리하여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전을 버리지 아니하리라”

위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들을 하나님 앞에 세상과 구별되게 하여 하나님을 섬기겠다는 맹세를 하였다면 본문에서는 하나님께서 자기들에게 주신 물질 얼마를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드리겠다는 고 맹세 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영과 혼과 육신을 지으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섬기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섬김에는 영과 혼과 육 모두가 일치하여 하나님을 섬기게 되는 것입니다. 영만도 아니요 혼 만도 아니요 육 만도 아닌 것입니다. 육에 속한 물질 역시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드려져야 하나님을 온전히 섬긴다 하겠습니다. 나와 여러분이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영과 혼은 물론이요 육을 위하여 우리에게 주어진 물질도 드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마땅하다 하겠습니다. 아멘.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주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라(신6:5)” 아멘.

                      다음 장에서 또...                       생명수 세계 선교회

Friday, October 14, 2011

느헤미야9장 (Nehemiah 9)

생명수세계선교회
                          Living Water Global Mission Conference
목적
생명수세계선교회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한다.(마28:18-20)

선교 활동
1)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선교 취약지역에 선교사 파송 및 선교지 지원
2)선교지를 탐방하여 영상 매개체를 이용하여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알린다
3)선교지 현지민 중 예수님의 제자를 양성하여 현지 교회 사역 자로 세운다.


할렐루야!
은혜로우시며 긍휼히 여기심이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 합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살아 가고 있으면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고 살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그러한 우리들을 긍휼히 여기셔서 오늘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의 날개 아래 품어주시고 세상으로부터 보호해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살아 가고 있음을 잊지 않고 주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함으로 주께 영광 돌리는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주께서 우리들에게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 하신 명령을 온전히 지켜 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선포된 말씀을 받는 성도들에게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느헤미야 (Nehemiah) 9장  (10/14/2011)

느(Ne) 9:1-5
1)성서의 말씀을 부지런히 배우자.

“:1그 달 이십 사 일에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여 금식하며 굵은 베를 입고 티끌을 무릅쓰며 :2모든 이방 사람과 절교하고 서서 자기의 죄와 열조의 허물을 자복하고 :3이 날에 낮 사분지 일은 그 처소에 서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낮 사분지 일은 죄를 자복하며 그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는데 :4레위 사람 예수아와 바니와 갓미엘과 스바냐와 분니와 세레바와 바니와 그나니는 대에 올라서서 큰 소리로 그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고 :5또 레위 사람 예수아와 갓미엘과 바니와 하삽느야와 세레뱌와 호디야와 스바냐와 브다히야는 이르기를 너희 무리는 마땅히 일어나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 찌어다 주여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송축하올 것은 주의 이름이 존귀하여 모든 송축이나 찬양에서 뛰어남 이니이다”

하나님의 율법을 밝히 알게 되자 이스라엘 자손들은 자기들의 죄가 무겁다는 것을 깨닫고 다 모여서 금식을 하며 굵은 베를 입고 티끌을 쓰며 이방사람들과 절교를 하고, 이방 사람과 절교 하였다는 것은 이방으로 인하여 맺어진 인연을 끊고 이방으로부터 이스라엘에 들어온 모든 악한 것을 제하여 버렸다는 뜻으로 해석합니다. 서서 자기의 죄와 열조의 허물을 자복하고 이날의 낮 1/4은 그 처소에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1/4은 죄를 자복하며 하나님 앞에 경배하였다 합니다. 이 때에 레위 사람들의 역할이 많았는데 그들은 하나님께 부르짖고 기도하며 또 백성들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 여호와 하나님을 송축하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온 이스라엘이 회개하여 금식을 하면서 베옷을 입고 티끌을 쓰고 죄를 자백하며 하나님을 송축하게 된 것은 이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밝히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장에서도 말씀 드린바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고서는 회개할 수도 없고 죄의 자백도 할 수 없으며 하나님을 송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알기 위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성서를 부지런히 읽고 또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읽은 말씀을 우리의 삶에 적용하여 삶을 살므로 삶 속에서 하나님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할 때 우리는 하나님을 알게 되고 영원부터 영원하신 하나님을 자연스럽게 송축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멘.

느(Ne) 9:6-8
1)하나님께서는 의로우시다.

“:6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 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보존 하시오니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나이다 :7주는 하나님 여호와시라 옛적에 아브람을 택하시고 갈대아 우르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을 주시고 :8그 마음이 주 앞에서 충성됨을 보시고 더불어 언약을 세우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의 땅을 그 씨에게 주리라 하시더니 그 말씀대로 이루셨사오니 주는 의로우심이로소이다.

온 우주를 지으시고 우주 안에 모든 별들과 해와 달 과 땅과 땅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바다 가운데 모든 생물들을 지으시고 지금도 계속되는 창조의 역사를 하시며 지으신 모든 것을 보존하시는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천군과 만물이 경배하나이다. 아멘.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택하시고 그를 갈대아 우르를 떠나게 하시며 그에게 새 이름을 아부라함이라 주시고 그 마음이 하나님께 충성됨을 보시고 그와 언약을 세우사 가나안 땅을 그 씨에게 주리라 하시더니 그 말씀대로 이루셨으므로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의로우시다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 성경에 기록된 말씀들은 꼭 이루어 짐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의로우시다”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아멘.

느(Ne) 9:9-31
1)주님의 희생을 헛되지 않도록 하자.

“:9주께서 우리 열조가 애굽에서 고난 받는 것을 감찰하시며 홍해에서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10이적과 기사를 베푸사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그 나라 온 백성을 치셨사오니 이는 저희가 우리의 열조에게 교만히 행함을 아셨음이라 오늘날과 같이 명예를 얻으셨나이다 :11주께서 또 우리 열조 앞에서 바다를 갈라지게 하시사 저희로 바다 가운데를 육지 같이 통과하게 하시고 쫓아오는 자를 돌을  큰 물에 던짐 같이 깊은 물에 던지시고 :12낮에는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 행할 길을 비취셨사오며 :13또 시내산에 강림하시고 하늘에서부터 저희와 말씀하사 정직한 규례와 진정한 율법과 선한 율례와 계명을 저희 에게 주시고 :14거룩한 안식일을 저희에게 알리시며 주의 종 모세로 계명과 율례와 율법을 저희에게 명하시고 :15저희의 주림을 인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주시며 저희의 목마름을 인하여 반석에서 물을 내시고 또 주께서 옛적에 손을 들어 맹세하시고 주마 하신 땅을 들어가서 차지하라 명 하셨사오나 :16저희와 우리 열조가 교만히 하고 목을 굳게 하여 주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17거역하며 주께서 저희 가운데 행하신 기사를 생각지 아니하고 목을 굳게 하며 패역하여 스스로 한 두목을 세우고 종 되었던 땅으로 돌아가고자 하였사오나 오직 주는 사유하시는 하나님이시라 은혜로우시며 긍휼히 여기시며 더디 노하시며 인자가 풍부하시므로 저희를 버리지 아니하셨나이다 :18 또 저희가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이르기를 이는 곧 너희를 인도하여 애굽에서 나오게 하신 하나님이라 하여 크게 설만하게 하였사오나 :19주께서는 연하여 긍휼을 베푸사 저희를 광야에 버리지 아니하시고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길을 인도하시며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 행할 길을 비취사 떠나게 아니하셨사오며 :20또 주의 선한 신을 주사 저희를 가르치시며 주의 만나로 저희 입에 끊어지지 않게 하시고 저희의 목마름을 인하여 물을 주시사 :21사십 년 동안을 들에서 기르시되 결핍함이 없게 하시므로 그 옷이 헤어지지 아니하였고 발이 부릍지 아니 하였사오며 :22또 나라들과 족속들을 저희에게 각각 나누어 주시매 저희가 시혼의 땅 곧 헤스본 왕의 땅과 바산 왕 옥의 땅을 차지하였나이다 :23주께서 그 자손을 하늘의 별 같이 많게 하시고 전에 그 열조에게 명하사 들어가서 차지하라고 하신 땅으로 인도하여 이르게 하셨으므로 :24그 자손이 들어가서 땅을 차지하되 주께서 그 땅 가나안 거민으로 저희 앞에 복종케 하실 때에 가나안 사람과 그 왕들과 본토 여러 족속을 저희 손에 붙여 임으로 행하게 하시매 :25저희가 견고한 성들과 기름진 땅을 취하고 모든 아름다운 물건을 채운 집과 파서 만든 우물과 포도원과 감람원과 허다한 과목을 차지하여 배불리 먹어 살찌고 주의 큰 복을 즐겼사오나 :26저희가 오히려 순종치 아니하고 주를 거역하며 주의 율법을 등뒤에 두고 주께로 돌아오기를 권면하는 선지자들을 죽여 크게 설만하게 행하였나이다 :27그러므로 주께서 그 대적의 손에 붙이사 곤고를 당하게 하시매 저희가 환난을 당하여 주게 부르짖을 때에 주께서 하늘에서 들으시고 크게 긍휼을 발하사 구원자들을 주어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셨거늘 :28저희가 평강을 얻은 후에 다시 주 앞에서 악을 행하므로 주께서 그 대적의 손에 버려 두사 대적에게 제어를 받게 하시다가 저의가 돌이켜서 주께 부르짖으매 주께서 하늘에서 들으시고 여러 번 긍휼을 발하사 건져내시고 :29다시 주의 율법을 복종하게 하시려고 경계하셨으나 저희가 교만히 행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 가운데서 삶을 얻는 주의 계명을 듣지 아니하며 주의 규례를 범하여 고집하는 어깨를 내어밀며 목을 굳게 하여 듣지 아니하였나이다 :30그러나 주께서 여러 해 동안 용서하시고 또 선지자로 말미암아 주의 신으로 저희를 경계하시되 저희가 듣지 아니하므로 열방 사람의 손에 붙이시고도 :31주의 긍휼이 크시므로 저희를 아주 멸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도 아니 하셨사오니 주는 은혜로우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400년 동안 노예생활을 할 때에 그들의 고통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그들을 하나님의 능력의 손으로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인도 하여 내실 때에 큰 이적과 기사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보이셨는데 본문은 그 대표적인 것들을 기록합니다. 홍해를 가르셨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마른 땅을 밟고 홍해를 지났으며 그 뒤를 추격해오는 바로의 병거와 군사들을 물로 심판 하셨습니다. 광야를 지내는 동안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 하셨습니다. 시내산에서 사람이 지키면 살수 있는 계명을 주시며 안식일을 주셨습니다. 저희의 주림을 인하여 하늘에서 만나를 내리시고 목마름을 인하여 반석에서 물을 내시며 또 옛적에 저들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주마하고 약속하신 땅으로 들어가라 하니 저들이 목을 굳게 하고 거역하며 패역하여 스스로 두목을 세우고 종 되었던 땅으로 돌아가자 하였는데 하나님은 사유하시는 하나님이시라 은혜로우시며 긍휼히 여기시며 더디 노하시며 인자가 풍부하시므로 저희를 버리지 아니하셨습니다. 또 저들이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이르기를 이는 곧 너희를 인도하여 애굽에서 나오게 하신 하나님이라 하여 크게 무례하고 방자하게 행동을 하였으나 하나님께서는 저들에게 긍휼을 베푸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온갖 은혜를 베푸셨으나 그들은 하나님을 배반하였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는 하나님을 배신한 역사입니다. 그런대도 하나님께서는 은혜로우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을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성도 여러분 이스라엘뿐 입니까? 오늘날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는 하나님께서 성경에 주신 말씀들을 다 지켜 행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까? 우리들 또한 이스라엘과 조금도 다름이 없습니다. 어쩌면 그들보다도 더 하나님 앞에 죄를 범하고 있다 하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유하시는 하나님이시라 은혜로우시며 긍휼히 여기시며 더디 노하시며 인자가 풍부하시므로 우리를 버리지 아니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시고 그를 희생양으로 삼아 희생되게 하시므로 이를 믿는 우리를 의롭다 하시며 우리의 죄를 용서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분명히 알고 주님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아멘.

느(Ne) 9:32-38
1)이스라엘의 역사를 되풀이하지 말자

“:32우리 하나님이여 광대하시고 능하시고 두려우시며 언약과 인자를 지키시는 하나님이여 우리와 우리 열왕과 방백들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열조의 주의 모든 백성이 앗수르 열왕의 때로부터 오늘날까지 당한바 환난을 이제 작게 여기시지 마옵소서 :33그러나 우리의 당한 모든 일에 주는 공의로우시니 우리는 악을 행하였사오나 주는 진실히 행하셨음이니이다 :34우리 열왕과 방백들과 제사장들과 열조가 주의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며 주의 명령과 주의 경계하신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고 :35저희가 그 나라와 주의 베푸신 큰 복과 자기 앞에 주신 넓고 기름진 땅을 누리면서도 주를 섬기지 아니하며 악행을 그치지 아니한 고로 :36우리가 오늘날 종이 되었삽는데 곧 주께서 우리 열조에게 주사 그 실과를 먹고 그 아름다운 소산을 누리게 하신 땅에서 종이 되었나이다 :37 우리의 죄로 인하여 주께서 우리 위에 세우신 이방 열왕이 이 땅의 많은 소산을 얻고 저희가 우리의 몸과 육축을 임으로 관할하오니 우리의 곤란이 심하오며 :38우리가 이 모든 일을 인하여 이제 견고한 언약을 세워 기록하고 우리의 방백들과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이 다 인을 치나이다 하였느니라”

하나님은 광대하시고 능하시고 두려우시며 언약과 인자를 지키시는 하나님 이신데 이스라엘은 배은망덕하여 하나님의 돌보심과 사랑하심을 불순종으로 갚았으므로 그 결과 이스라엘이 현실적으로 당하는 것를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큰 복 과 넓고 기름진 땅을 당신의 백성들이 누리게 하셨는데 그 백성들이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고 악행을 끈임 없이 행하였으니 그 죄의 결과로 자기들이 누리도록 하였던 복을 이방 통치자들을 섬기며 그들을 부유케 하게 된 것입니다.

이제 이 모든 것을 깨달은 이스라엘은 과거의 모든 일들을 돌아보고 회개하며 하나님 앞에 견고한 언약을 합니다. 모든 방백들과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이 견고한 언약을 기록하고 그 위에 인(도장)을 칩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 앞에 다시는 죄를 범하지 않겠다고 자기들 스스로가 약속을 한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역사를 보면서 우리는 이들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믿으면서 이들과 똑 같이 하나님을 배신하는 역사를 걷는 다면 우리는 주님을 십자가에 두번 못박는 일을 행함과 같다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이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히6:5-6)” 아멘.

                    다음 장에서 또...                     생명수 세계 선교회

Thursday, October 13, 2011

나헤미야8장 (Nehemiah 8)

생명수세계선교회
                          Living Water Global Mission Conference
목적
생명수세계선교회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한다.(마28:18-20)

선교 활동
1)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선교 취약지역에 선교사 파송 및 선교지 지원
2)선교지를 탐방하여 영상 매개체를 이용하여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알린다
3)선교지 현지민 중 예수님의 제자를 양성하여 현지 교회 사역 자로 세운다.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로 말씀을 대하며 복된 하루의 삶을 살게 하여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여 그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자에게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신다 하셨사오니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여 말씀을 대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은혜를 내려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깨닫게 하여 주시옵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삶을 살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성도들이 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온 천하 만민들에게 전달되어 온 인류가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하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느헤미야 (Nehemiah) 8장  (10/13/2011)

느(Ne) 8:1-8
1)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배우고 지켜 행하자.

“:1이스라엘 자손이 그 본성에 거하였더니 칠월에 이르러는 모든 백성이 일제히 수문 앞 광장에 모여 학사 에스라에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명하신 모세의 율법책을 가지고 오기를 청하매 :2칠월 일 일에 제사장 에스라가 율법책을 가지고 남자, 여자 무릇 알아 들을만한 회중 앞에 이르러 :3수문 앞 광장에서 새벽부터 오정까지 남자, 여자 무릇 알아 들을 만한 자의 앞에서 읽으매 뭇 백성이 그 율법책에 귀를 기울였는데 :4때에 학사 에스라가 특별히 지은 나무 강단에 서매 그 우편에 선 자는 맛디댜와 스마와 아나야와 우리야와 힐기야와 마아세야요 그 좌편에 선 자는 브다야와 미사엘과 말기야와 하숨과 하스밧다나와 스가랴와 므술람이라 :5학사 에스라가 모든 백성 위에 서서 저희 목전에 책을 펴니 책을 펼 때에 모든 백성이 일어서니라 :6에스라가 광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였느니라 :7예수아와 바니와 세레뱌와 야민과 악굽과 사브대와 호다야와 마아세야와 그리다와 아사랴와 요사밧과 하난과 블라야와 레위 사람들이 다 그 처소에 섰는 백성에게 율법을 깨닫게 하는데 :8하나님의 율법 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으로 그 낭독하는 것을 다 깨닫게 하매”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 성을 건축하고 성안에서 살면서 7월에 이르러 수문 앞 광장에 모이고 학사 에스라에게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행하라 하신 명령이 기록된 모세의 율법책을 가져다가 낭독을 하게 합니다. 학사 에스라는 나무로 단을 만들고 그 단위에 서고 에스라의 좌우로는 백성의 지도자 급들이 섭니다. 이러한 모습은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 가를 분위기적으로도 말하여 줍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예루살렘 성과 성전을 건축하였지만 하나님의 명령을 모르고서는 하나님을 온전히 섬길 수 없는 것이며 그렇게 되면 또다시 하나님 앞에 범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명령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학사 에스라는 율법을 낭독하고 레위인들은 자기들 처소 앞에 서있는 백성들에게 닦아가서 그 율법을 자세하게 풀어 설명해주어 백성들이 낭독된 율법을 깨닫게 합니다.

성도 여러분 오늘날 우리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며 하나님의 뜻을 알기를 원하는 것은 하나님을 모르고서는 하나님을 온전히 섬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면 이단에 빠지게 되고 종국에는 사단의 노예가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배우며 말씀을 지켜 행하여야 할 것입니다. 아멘.

느(Ne) 8:9-12
1)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자.

“:9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다 우는지라 총독 느헤미야와 제사장 겸 학사 에스라와 백성을 가르치는 레위 사람들이 모든 백성에게 이르기를 오늘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일이니 슬퍼하지 말며 울지 말라 하고 :10느헤미야가 또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진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예비치 못한 자에게는 너희가 나누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고 :11레위 사람들도 모든 백성을 정숙케 하여 이르기를 오늘은 성일이니 마땅히 종용하고 근심하지 말라 하매 :12모든 백성이 곧 가서 먹고 마시며 나누어 주고 크게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그 읽어 들린 말을 밝히 앎이니라”

다시 말씀 드리지만 여호와 하나님을 모르고서는 하나님을 기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학사 에스라와 레위인들을 통하시어 낭독된 말씀을 백성들이 밝히 깨달아 알게 되게 하시니 백성들은 마음에 감동을 받고 자기들의 죄를 회개하며 또 깨달은 말씀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날에 백성들은 기뻐하며 즐기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명령은 슬픈 것이 아니라 기쁜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 행하면 우리가 복을 누리며 하나님의 영(성령)이 우리와 함께 하심으로 우리의 하는 일들이 형통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나와 여러분은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느(Ne) 8:13-18
1)성경을 더욱 가까이하고 읽어 하나님을 더 알자.

“:13그 이튿날 뭇 백성의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율법의 말씀을 밝히 알고자 하여 학사 에스라의 곳에 모여서 :14율법책을 본즉 여호와께서 모세로 명하시기를 이스라엘 자손은 칠월 절기에 초막에 거할찌니라 하였고 :15또 일렀으되 모든 성읍과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산에 가서 감람나무 가지와 들 감람나무 가지와 화석류 나무 가지와 종려나무 가지와 기타 무성한 나무 가지를 취하여 기록한 바를 따라 초막을 지으라 하라 하였는지라 :16백성이 이에 나가서 나무 가지를 취하여 혹은 지붕 위에, 혹은 에브라임 문 광장에 초막을 짓되 :17사로잡혔다가 돌아온 회 무리가 다 초막을 짓고 그 안에 거하니 눈의 아들 여호수아 때로부터 그 날까지 이스라엘 자손이 이같이 행함이 없었으므로 이에 크게 즐거워하며 :18에스라는 첫날부터 끝날까지 날마다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무리가 칠일 동안 절기를 지키고 제 팔 일에 규례를 따라 성회를 열었느니라”

이스라엘의 지도급들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더 자세히 알기 위하여 학사 에스라의 곳에 모여 율법을 연구하다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말씀에 이스라엘 자손들은 칠월 절기에 초막에 거하라는 말씀을 발견합니다(레23:34). 이에 이들이 초막을 짖고 7일 동안 초막에 거하며 율법에 따라 초막절을 지키고 학사 에스라는 첫날부터 끝날까지 날마다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제 8일에는 규례에 따라 성회를 열었다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눈의 아들 여호수아 때로부터 이날까지 이스라엘 자손이 이렇게 행함이 없었다고 성경은 기록하는데 기록된 글자대로 해석할 것이 아니라 초막절기를 지키되 에스라가 한 것처럼 율법에 말씀에 따라 7일 동안 성경 말씀을 낭독하며 지킨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말씀으로 받습니다. 왜냐하면 솔로몬 시대에 7일 동안 절기를 지키고 제 8일에 성회로 모였다는 기록이 (대하 7:8)있습니다. 이 기록의 말씀은 초막절을 지킨 것으로 보는데 그러나 하나님의 율법책을 7일 동한 회중에게 낭독하였다는 말씀이 없습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성경은 읽으면 읽을수록 새로운 진리를 깨닫게 됩니다. 이스라엘의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더 자세히 알기 위하여 다시 학사 에스라에게 와서 성경을 연구할 때에 그들은 초막절 절기를 지키라는 말씀을 찾은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도 성경을 더욱 가까이하고 읽으면 읽을 때마다 전에 깨닫지 못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새롭게 깨닫게 되는 것을 우리는 경험합니다. 아멘.

                    다음 장에서 또...                        생명수 세계 선교회